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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댓글 감사해요

..... | 조회수 : 14,720
작성일 : 2020-06-29 22:42:14

공감해 주신 분들 감사하고 뭐라하시는 분들 의견도 감사히 받습니다


 제가 나이들었다는 사실에 적응이 안되네요


마음이 헛헛합니다


IP : 1.254.xxx.219
1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6.29 10:43 PM (121.168.xxx.175)

    뭐가 서글퍼요?
    예전처럼 예쁘지 않은건 자기만족일 뿐.
    남자들의 관심은 왜????
    기혼이시면서.

  • 2. ㅋㅋ
    '20.6.29 10:45 PM (58.121.xxx.133)

    늙은아저씨들은 볼수도 있어요ㅋ

  • 3. .....
    '20.6.29 10:45 PM (221.157.xxx.127)

    나이드니 할아버지들 앉아있는데 지나가면 다 쳐다봐요 기분 드럽~~~

  • 4. 참말
    '20.6.29 10:45 PM (121.182.xxx.73)

    세상은 요지경!

  • 5. ㅂㅈㄱ
    '20.6.29 10:46 PM (112.214.xxx.36)

    원글 이해불가
    남자들이 쳐다보면 기분드럽던데

  • 6. 훈남엄마
    '20.6.29 10:46 PM (223.38.xxx.251)

    헐ᆢ
    그나이대는 여자로 안봐요
    김성령급도
    기승전결 아줌마
    뭘 기대하셨는데요???!!!

  • 7. 이런말그렇지만
    '20.6.29 10:47 PM (211.109.xxx.163)

    40중반이라 그런게 아니라 사람 나름이죠

  • 8. 그들에겐
    '20.6.29 10:47 PM (125.177.xxx.106)

    그냥 지나치는 아줌마 중 한 사람으로만 보여 자세히 쳐다볼 마음이 없겠죠.

  • 9.
    '20.6.29 10:48 PM (211.206.xxx.180)

    한 무리의 남자들이 50~60대에 원글님이 키크고 늘씬하면 가능.
    근데 저 나잇대 남자시선은 불쾌할 거 같네요.

  • 10. ..
    '20.6.29 10:48 PM (223.62.xxx.136)

    아이고.. 아줌마야.. 정신차리소서

  • 11. ㅠ.ㅠ
    '20.6.29 10:49 PM (14.40.xxx.172)

    아이고..원글님
    이건 냉정한 팩트 말씀드리면요
    여자 얼굴 따라 달라요 ㅜ.ㅜ

    얼굴 이쁘면 40대가 문제가 아니라 다 처다봐요
    얼굴도 별론데 전체적으로 늙은 아줌마티가 나는 외형이면 거들떠도 안보죠

  • 12. ...
    '20.6.29 10:50 PM (101.235.xxx.32)

    보면 본다고 난리
    안 보면 안 본다고 또 난리.... ㅋ

    그냥 사람들은 생각보다 남한테 관심이 없어요 ㅎ

  • 13. 40중반에
    '20.6.29 10:52 PM (175.223.xxx.105)

    20대 잘생긴 훈남들한테 시선받기를 바란다면
    진정 욕심이 넘치는 거죠.
    이쁘고 잘난 또래들도 많은데, 훨씬 연하인 그들은
    당연히 아줌마로 보죠.

  • 14. ㅇㅇ
    '20.6.29 10:52 PM (218.235.xxx.99)

    원글님 맘 어떤지 이해가네요
    그런데 우리도 2,30대 훈남들에게 눈길가지 40대 이상 아저씨들은 눈에도 안들어오잖아요 다 그런거죠

  • 15. ㅇㅇ
    '20.6.29 10:53 PM (124.53.xxx.107)

    허허 위험한 아줌마일세

  • 16. 소망
    '20.6.29 10:53 PM (118.176.xxx.108)

    ㅎ아니 그럼 원글님은 지나가는 연세든 할아버지급이 지나가면 이성으로 보고 관심 가지시나요?그냥 지나가는 아줌마일뿐이예요 뭘 기대하신건가요?

  • 17. 죄송해요
    '20.6.29 10:54 PM (1.254.xxx.219)

    그남자들이 너무 젊고 잘생기고 풋풋해서 제가 한참을 쳐다봤거든요
    근데 그들이 아무도 저를 안쳐다보길래 졸지에 제가 변태 아줌마됐네요
    이젠 잘생긴 젊은 남자봐도 안쳐다볼께요
    여자 취급 못받는건 당연한걸로... 아직 정신수양이 덜 됐나봐요

  • 18. ..
    '20.6.29 10:55 PM (118.235.xxx.102)

    40 중반 아저씨가 이런다고 생각해봐요.
    얼마 안있음 쉰인데 왜 그러세요

  • 19. . .
    '20.6.29 10:55 PM (203.170.xxx.178)

    남편 기다리면서 다른 남자들이 안쳐다본다고 코가 빠지다니
    도끼병이 심한가 봅니다

  • 20. ㅇㅇ
    '20.6.29 10:56 PM (49.142.xxx.116)

    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가요?
    전 원글님이 더 이상한게 옆에 남자들을 그리 자세히 보는게 더 이상함..
    젊고 풋풋하면 아 젊고 좋을때다 하고 넘기는거지 그 사람들이 날 쳐다봐주지 않는게 속상하다고라고라...
    님 남편이 딴여자들 흘끔거리면서 쳐다보면 좋으세요??
    아직도 남자들의 시선을 받고 싶다니;;; 주책도 보통 주책이 아니세요 -_-

  • 21. ㅍㅎㅎㅎ
    '20.6.29 10:57 PM (124.54.xxx.37)

    아이고 이러시면 곤란해요.. 우리 이젠 그런 훈남들을 아들 바라보듯 바라봐야하는 나이입니다요..

  • 22. 너무
    '20.6.29 10:59 PM (14.40.xxx.172)

    원글님 탓하지 마세요
    원글같이 생각할 수도 있죠 그게 뭐가 잘못된거라고요

    근데 정말 얼굴 이쁘면요
    나이 상관없이 처다본다니까요
    젊은 남자들은 거의 본능적으로 처다보길
    옆에 20대 평범한 여자가 있고 강수지같은 아줌마가 있다면 열에 열 강수지같은 그 아줌마 쳐다봐요

  • 23. ㅇㅇㅇ
    '20.6.29 10:59 PM (221.142.xxx.180)

    살다살다 또 이런 글을 아무리 익명게시판이지만 쓰는것도 처음 보네요
    45살 결혼도 한 유부녀가 왜 남자의 시선을 못받았다고 글을 쓰는지 저는 이해가....,잘....

  • 24. 못생기면
    '20.6.29 11:00 PM (14.40.xxx.172)

    그냥 20대녀라도 그냥 패스한다니까요
    얼굴이 이쁜쪽으로 눈길이 한번 더 가죠

  • 25. ???
    '20.6.29 11:00 PM (175.223.xxx.162)

    양준혁 결혼하는 나이차 봐도 뭐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뭘 해보자는것도 아니고 씁쓸할수 있을거 같은데요. 몸매가 아니구요. 그냥 날씬하면 되고 결국 여자는 얼굴 같더라구요ㅜㅜ

  • 26. ㅇㅇ
    '20.6.29 11:00 PM (182.211.xxx.221)

    참 세상은 넓고 다양한 종류의 여자도 많구만요

  • 27. ㅡㅡㅡㅡ
    '20.6.29 11:03 PM (122.45.xxx.20)

    카톡에 올리는 분들보면 이 글이 이래는 아주 조금 가긴 가요. 셀카.. 전신으로.. 나름대로 멋을 내고..

  • 28. ㅡㅡㅡㅡ
    '20.6.29 11:03 PM (122.45.xxx.20)

    이래는 ㅡ> 이해는

  • 29. ...
    '20.6.29 11:04 PM (210.178.xxx.192)

    44살 중딩아들 있는 아줌마입니다. 20대초반 남자들보면 울 아들 동네형들이 연상되구 일찍 결혼했으면 내 아들도 저 나이 또래 되었겠네 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 그냥 애들이에요 애들. 애들이 쳐다보면 좋으세요?

  • 30. ㅇㅇ
    '20.6.29 11:05 PM (124.53.xxx.107)

    결혼도 하신분이 그렇게 젊고 잘생긴 외간남자한테 관심받고싶으셨에요? 쯔쯧

  • 31. ..
    '20.6.29 11:05 PM (118.235.xxx.102)

    강수지요? 여기서나 강수지가 아직 여리여리하니
    어쩌니 과심의 대상이지..
    노인정에서는 60,70대도 젊은이라고 한다는거
    잊지마세요.
    마찬가지로 최노령 커뮤인 82에서의 나이 얘기는
    여기서만 통하는거 잊으셨나봐요.

    원글님이 아무리 이뻐도 젊읃 사람들은 그냥
    곱게 늙었네. 생각하지 여자로 느끼진 않아요

  • 32. ㅇㅇㅇ
    '20.6.29 11:06 PM (117.111.xxx.170)

    아줌마 정신차리세요ㅡ ㅡ
    아들 뻘 남자 시선이나 갈구하고...
    곱게 나이드셔야지.

    환갑이상 할아버지들이 원글님 보면서
    '나 더 이상 남자로 매력없나?'
    이런 생각하면...기분 좋으시겠어요???????????

  • 33. ㅎㅎ
    '20.6.29 11:06 PM (125.177.xxx.106)

    아들같은 사람들이 엄마같은 사람 눈길주고 싶겠어요? 집에 있는 엄마도 쳐다보기 싫을텐데 ㅎㅎ
    몸은 늙는데 마음은 왜 이팔청춘 그대로인지 모르겠다던 할머니들 말이 생각나네요.^^

  • 34. 참나원
    '20.6.29 11:07 PM (14.40.xxx.172)

    여자는 늙어도 이성적으로 자신이 매력있는줄 생각하는데
    그게 없다는걸 확인검증 받아봐요 서글프고 슬픈거 맞죠
    왜 원글님 나무라는거죠?

    정말 이판 사판 팔판 모든걸 다 포기한 할머니들이 원글 나무라는거 같아요
    관종이냐 처다보면 좋냐 이런거 너무 조롱이네요
    그러 차원이 아닌데 이해들을 못하시네요

  • 35.
    '20.6.29 11:07 PM (223.39.xxx.196)

    뭔지 알아요
    많이 받던 시선들
    어느 순간 확 줄었어요

    최근 도톰하고 붉던 입술이
    얇아지고 색도 죽고...
    시선의 나잇대가 확 올라갔죠ㅋ

    그래도 옷 젊게 입음 아직 관심 보여요
    근데 이젠 이쁘고 날씬해보이고 보다는
    편안한게 최고네요

    시선을 즐기기도 했지만
    부담스럽기도 했기에
    내려놓고 편해지는거죠..
    왜케 언니늘이 네 젊음이 부럽다 했는지
    이해가 가는 요즘입니다

  • 36. ???
    '20.6.29 11:08 PM (118.176.xxx.108)

    저는 길가다가 잘생기고 호감형 남자늘 보면 울아들도 저렇게 크면 좋겠다는 생각은 한적은 있지만 날 여자로 봐주길바란적은 없어요

  • 37. 글구
    '20.6.29 11:09 PM (14.40.xxx.172)

    저위에 말도 안되는 댓글 있네요

    김성령급이래도 여자로 안본다구요?
    천만에요

    김성령급이면 다 여자로 봅니다
    20대 초반이든 후반이든 다 여자로 봅니다
    유부녀니까 그런갑다하는거지 이성적으로 충분히 느낍니다

  • 38. 에효
    '20.6.29 11:09 PM (116.45.xxx.45)

    젊고 잘생기고 풋풋한 남자들이
    중년 여자 쳐다 보는 게 더 이상한 거죠ㅠㅠ

    원글님은 젊고 예쁠 때 중년 아저씨 쳐다 봤어요?
    안 봤잖아요.

  • 39. ㅇㅇㅇ
    '20.6.29 11:10 PM (117.111.xxx.170)

    비슷한 또래도 아니고 대상이 이십 대 훈남이잖아요ㅡ ㅡ
    길거리에 차고 넘치는 게 어리고 예쁜 여자인데
    그들 눈에 40중반 아주머니가 눈에 들어오나요...
    그냥 잘 차려입은 중년 이상도 아닐텐데ㅉ

  • 40.
    '20.6.29 11:10 PM (202.166.xxx.154)

    저도 투명인간인 것 같은 느낌들다 갑자기 남자들이 쳐다보면 혹시 브라 잊어버리고 안 하고 왔나 지퍼가 열렸나 그런 생각부터 들던데

    아줌마인 저도 어디가서 지나가는 여자한테 시선이 가도 예쁘고 늘씬한 10대20대한테 눈이 가는데 젊은 남자들은 더더욱 그러겠죠

  • 41. ㅇㅇ
    '20.6.29 11:12 PM (221.166.xxx.106)

    저는 후배 두명이랑 길가는데 야외테라스에앉아 있는 남자무리들이 일순간 우리쪽을 쳐다봤어요 아 정말 늘씬한 후배들이라서 저래 쳐다보는구나 신기했어요
    저는 그런 시선받아 본적이 없었거든요
    근데 우연히 시선돌렸을때 누군가 나를 보고 있던 경험이 여러번 있다면 그건 그냥 우연히 바로본거겠죠?
    친구한테 물으니 장난으로 니가 이상하게 생겨서 쳐다본다 김칫국마시지 마라 하더라구요
    하지만 더러 있었어요 급 궁금하네요 꽤 괜찮네 하고 쳐다본건지 아님 걍 의미없이 쳐다보고 있었던거지

  • 42. 그리고
    '20.6.29 11:13 PM (116.45.xxx.45)

    원글님 나이에 20대는 아들뻘로
    '남자' 범위에 안 듭니다.
    30대도 조카 뻘이고요.

    40대 남자 정도가 '남자' 범위죠.

  • 43. ...
    '20.6.29 11:15 PM (110.70.xxx.77)

    이해불가

  • 44. 다들 이상하네
    '20.6.29 11:15 PM (112.161.xxx.58)

    잘차려입은 꽃중년 아저씨들도 눈길 많이 받아요. 예쁘고 날씬한 여자분들도 눈길 많이 받으시던데요. 근데 남자든 여자든 일단 동안이어야하고 마지노선이 50대까지인거 같아요. 60 넘어가니 아무리 동안이어도 나이는 속일수가 없고. 아무리 잘생기고 예뻐도 노안이면 별 관심을 못받더라구요. 다들 눈길 한번 못받아보고 나이들었나, 띠동갑 두바퀴는 돌린 결혼도 많은데 모난 댓글들 웃기네요. 왕년에 눈길 많이 받다가 못받으면 슬플수도 있지 뭔... 사는게 별건가요. 어차피 쳐다봐도 이뤄지지도 않는데ㅋㅋ

  • 45. 음....
    '20.6.29 11:17 PM (122.40.xxx.99)

    마스크들은 아무도 안쓰신 건가요

  • 46. happy
    '20.6.29 11:17 PM (110.12.xxx.140)

    여기는 대개 이런글에 달려들아 상처주는 말만 할걸 알면서도 원글님 솔직하게 쓰신 글 보고 간만에 로그인했습니다
    이런 기분 느끼시고 이런 글 쓰시는것도 왕년에 눈길 받아보신 분들이나 가능하세요
    20대뿐 아니라 40대초까진 그런 경우도 왕왕 있으니까요
    장소가 에러네요
    내 매력이 더 발산되는 모임이나 장소에서라면 가능하기도 하지만, 시장이나 거리 마트 등에선 이젠 좀 아니지ㅇ
    물론 젊은 나이와는 차별되지만, 원글님만의 매력과 개성이 드러나는 tpo에선 가능할수 있어요
    물론 그런것과 별개로 그저 한눈에, 라는 예전 생각이 들어 그냥 푸념성 발언이실수도 있지만, 아무리 외모가 멋진 동년배의 40대아자씨를 보고 그냥 ?는 되지만, !는 안 되는 것처럼, 그저 외모의 피상적인 느낌은 이제 어린 친구들에게 보이지 않지요 엄청 젠틀한 중년의 신사와 나누는 대화는 즐거울지 몰라도, 길에서 잠깐 보고 눈길이 오래 머물진 않잖아요 특히나 성별이 바뀌었다면요~
    그 심정은 너무 공감해요 예전엔 가능했는데 이젠 아닌 박탈감;; 제가 공감해드릴게요.
    에휴 20대가 엊그제 같은데...ㅠㅜ
    그래도 50.60 언니들은 40대인 우리들 보고 아직 젊다고 누릴수 있는거 하고 살라니까, 너무 애석해하지 마시고 나이만큼 젊고 예쁜 일상 즐기세요!^--^

  • 47. 산에서
    '20.6.29 11:18 PM (116.45.xxx.45)

    할아버지들만 욕할 게 아니네요.
    30~40살 많은 할아버지들이 왜 이렇게 껄떡거리나 했더니 원글과 댓글 마인드로 보면
    자식 뻘도 다 이성으로 느끼네요.
    징그럽다ㅠ

  • 48. 윗분
    '20.6.29 11:19 PM (39.7.xxx.201)

    산할아버지랑 40대 중반이랑 같은 나이가 아니잖아요?ㅋ

  • 49. 나이 차이를
    '20.6.29 11:20 PM (116.45.xxx.45)

    말한 겁니다.

  • 50. 20대에겐
    '20.6.29 11:20 PM (116.45.xxx.45)

    40대가 엄청나게 많은 나이처럼요.

  • 51. 40대
    '20.6.29 11:21 PM (39.7.xxx.201)

    요즘 미혼도 많아요. 주책 소리까지 들을 나이는 아닌듯요. 70대랑은 다르죠. 그리고 원글뿐 아니고 우리 직장동료 남자들도 우스개로 이런얘기해요. 세월이 야속하다고

  • 52. ..
    '20.6.29 11:22 PM (115.140.xxx.145)

    20대 아가씨한테 40대 아재가 저랬어봐요.
    욕을 바가지로 먹지요

  • 53. ..
    '20.6.29 11:23 PM (121.137.xxx.95)

    40대 중반의 유부녀...

    헉...

  • 54. 115님
    '20.6.29 11:23 PM (112.161.xxx.58)

    양준혁도 그런 결혼하는데 무슨 욕이요ㅋㅋ 현실에서는 성별불문 재력있으면 쳐다보든 뭐하든 상관없는 사람들 많을걸요

  • 55. 큭큭
    '20.6.29 11:25 PM (14.40.xxx.172)

    여긴 정말 태어나서 평생에 단한번도 지나가는 남자라 할지라도 한사람의 남자한테도
    시선이라곤 받아본적이 없는 여자들이 많다는거 보이네요
    원글한테 공감하는 사람은 왕년에 시선 많이 받은 사람
    전혀 공감못하는 사람은 아예 남자들 특유의 잘 처다보는 시선을 지나치는 와중에도
    단한번도 못느낀 사람들인거죠

    처다보는 시선 별거 아니거든요 뭐 어찌되는것도 아니구요 왜저리 이해를 못하는지웃음만..ㅋㅋ

  • 56. ..
    '20.6.29 11:26 PM (115.140.xxx.145)

    112. 아재가 아가씨 상대로 82에 저런 글 쓰면 욕 먹는다는 댓글이었는데 제가 글을 이상하게 썼네요

  • 57. ..
    '20.6.29 11:26 PM (39.123.xxx.94)

    원글님 이해합니다~
    나이들어도 맘은 여자라 ㅠㅠ

    우리 넘 잘 생긴 젊은남자들은
    뚫어지게 보지 맙시다.
    입장 바꿔생각해서요 ㅠㅠ

    시선과 멸시를 두루두루 받는다
    생각하는 저라,. 매사 조심조심 합니다~

  • 58. ..
    '20.6.29 11:26 PM (112.170.xxx.23)

    으...

  • 59. ...
    '20.6.29 11:34 PM (203.243.xxx.180)

    여기서 여신이라고 추앙하는 50다된 여배우를 20대딸이 아주 가까이 보고 얘기했다길래 어땠냐고 엄청 미인이지 20대같아보여? 했더니 아니라고 피부좋은 아줌마이셔 해서 애들눈엔 나이가 보이는구나했어요

  • 60. .....
    '20.6.29 11:43 PM (116.41.xxx.165)

    나이가 들수록 마음을 숨기고 살아야할꺼 같아요
    마음은 안늙으니까^^
    몸은 늙는데 안늙은 마음따라 가면
    주책스러워지니ㅠㅠ

  • 61.
    '20.6.29 11:50 PM (39.121.xxx.46)

    6학년 남자애한테
    김태희 보여주면서
    전설의 미인이라고 이야기하니까
    아 깡아저씨랑 결혼한 아줌마?
    해서 제가 하늘쳐다봄ㅠ
    그래도 이쁘지? 하니까(내가다열받음ㅜㅜ 그럼난뭐냐)
    어 그냥..못생기진않았어 합니다ㅜㅜ
    김태희가 이래요ㅜㅜ
    고정하시고 ㅜㅜ 레드썬!
    그냥덥게머리푼아주머니십니다ㅠ

  • 62. ...
    '20.6.29 11:58 PM (58.146.xxx.2)

    김성령급은 아니래도
    연예인급은되고 늘씬해야 예쁜 아줌마다,미인이다 하는거고.
    동네 늘씬한 아줌마는 키큰아줌마.
    평범한아줌마는 아줌마죠.
    20살차이나는 애들은

  • 63. ...
    '20.6.29 11:58 PM (59.15.xxx.61)

    아무도 안쳐다보면 다행 아닌가요...
    쳐다보는거 싫어요.

  • 64. 징그러워
    '20.6.30 12:04 AM (118.220.xxx.115)

    남편한테 물어보시죠 왜남자들은 날 안쳐다볼까....

    우리네같은글이네요ㅎㅎ

  • 65. ㅇㅇ
    '20.6.30 12:04 AM (221.160.xxx.101)

    아 빵터져요
    웨지힐에 하늘하늘
    요즘 마스크써서 원글님 몸매라인만 좋아도 쳐다볼텐데요
    저도 얼마전 하늘하늘 원피스입고 상가 엘베에서 어떤 남자분이 히죽거리고 인사도하고 가더라구요 뭐 기분 나쁘진않았어요
    얼굴보단 원피스가 사실 이쁜거긴해요 제가봐도 ㅎㅎ
    옷이 별로거나 몸매가 별론거 아니구요?

  • 66. 아뇨아뇨
    '20.6.30 12:10 AM (124.53.xxx.142)

    옷을 삐에로 같이 입으면 쳐다 볼거예요.

  • 67. ....
    '20.6.30 12:12 AM (223.38.xxx.102)

    빵 터졌네요 ㅎㅎ 그들도 젊은 여자를 쳐다보지 늙은 아줌마를 뭐하러 쳐다봐요 ㅎㅎㅎㅎㅎㅎ 20대 상큼한 애들이랑 붙었을때도 자신있는 정도시라믄 모를까 ㅎㅎㅎ

  • 68. 남자들
    '20.6.30 12:12 AM (211.246.xxx.133)

    조롱하는 댓글 우르르 다는거 다 보이네요ㅋㅋㅋ 그러면서 띠동갑 훨씬 넘는 결혼은 상관없다지ㅋㅋ

  • 69.
    '20.6.30 12:13 AM (110.70.xxx.120)

    입장 바꿔서 원글님이 그 남자들 나잇대고 40대 중반 아저씨들 눈길 받는다고 생각해봐요. 답 나오죠?
    왕년에 눈길 받아봐서 이런 생각하는거라구요?
    저 길가다 헌팅, 도서관 쪽지, 지하철에서 자는데 깨워서 헌팅..서른 후반까지 줄골 이랬는데 그 관심 덜 받게된 거 하나도 안 아쉽습니다. 오히려 편하지 않나요?
    대체 왜 나랑 상관없는 이성에게 여자로 보여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나마 기혼이라면서요;;

  • 70. 웟님
    '20.6.30 12:47 AM (59.28.xxx.164)

    원글은 아직도 젊고 이뿌다라는거죠
    그걸 알아주냐 이거쥬

  • 71. ...
    '20.6.30 12:50 AM (116.34.xxx.229)

    네 그럴일 없습니다.
    나이든거 귀신같이 알거든요.
    심지어 마스크를 쓰고 있어도 아줌마인거 알아봐요.

  • 72. wisdomH
    '20.6.30 12:51 AM (116.40.xxx.43)

    50대입니다. 요즘 이뻐졌어요. 40대 중반으로 보인다고 하구요.
    쳐다보는 눈길 느껴요.
    30대는 안 보고 40 50대 쳐다봐요
    이쁘면 봅니다.

  • 73. ㅉㅉ
    '20.6.30 1:14 AM (39.112.xxx.73)

    다들 마스크쓰고 있는데 뭔 소린지 ㅉㅉ

  • 74. 마른여자
    '20.6.30 4:41 AM (125.191.xxx.105)

    저는원글님마음이해해요
    남자들이하는말 40중반넘으면여자도아니래요
    폐경기늙은아지매일뿐이라고
    근데 얼굴이이영애급이면쳐다보죠

  • 75. ㅎㅎ
    '20.6.30 6:11 AM (61.105.xxx.119)

    지나가는 한 무리의 할아버지였으면 쳐다 봤을 지도요.
    근데 그게 좋은가요???
    ㅎㅎㅎ

  • 76.
    '20.6.30 6:46 AM (182.228.xxx.196)

    이제 젊은 훈남으로부터의 시선, 이런 걸 바라면 주책인 나이죠ㅎㅎ

  • 77.
    '20.6.30 7:01 AM (211.36.xxx.205)

    40중반에 저러는건 남편과 관계가 허해서인가요??
    이쁜애들 관심병이나 끼있는애들 아니고서야
    시선 귀찮았다고 없어져 좋아하던데

  • 78. 이모
    '20.6.30 7:46 AM (183.106.xxx.229)

    20대 훈남들에겐 엄마, 이모예요.
    정신차리세요~

  • 79. ㅎㅎㅎㅎ
    '20.6.30 8:29 AM (121.100.xxx.27)

    아이고 다들 왜 이러세요.
    그러게요~~ 이제 우리도 늙었나봐요 하고 장단 좀 맞춰주면 될 것을...
    원글님이 느낀 상실감 충분히 이해되는구만 뭘 그리 하나같이 뭐라 하십니까들 흑 ㅠ

  • 80. 저는 반대로
    '20.6.30 8:55 AM (124.49.xxx.61)

    제가ㅜ50인데 스타일이좀 세련되서
    젊게보다가 얼굴확인하고 실망안해서 좋더라구요. 흰머리 나고 다행이다 싶어요

  • 81. ...
    '20.6.30 9:02 AM (223.62.xxx.214)

    원글님 이해합니다~
    나이들어도 맘은 여자라 ㅠㅠ22222
    원글님이 느낀 상실감 충분히 이해합니다..
    댓글들 너무 심하게 공격적이네요

  • 82. ???
    '20.6.30 9:03 AM (125.191.xxx.105)

    근데 왜거의다들모라하지~?
    난이해가는뎅
    대체 이게화낼일이냐고
    댓글들진짜 웃긴아지매들이구만
    좀공감좀해봐라 ㅉㅉ

  • 83. rmrp
    '20.6.30 9:38 AM (210.223.xxx.17)

    48세인데 멀리서부터 뚫어지게 보는 사람들은 또래나 50대 구요
    침질질흘리는 놈들은 60대
    흘낏 보는 사람도 30대지
    젊은 무리들은 아니네요.,,
    그리고 젊은 사람 눈길 받는거 싫어요,
    또래나 연상이 그러면
    좀 이뻐 보였나 싶은데
    어린애들이 쳐다보면
    이뻐서 그랬다는 생각이 안들고
    내 몸에 뭐가 묻었나? 빠숑이 이상한가? 해요

  • 84. ...
    '20.6.30 9:49 AM (218.147.xxx.79)

    40대 중반씩이나 돼서 아직도 공주병 못고쳤나봐요..
    여자들 사이에서도 인기 없을듯...

  • 85. ㅎㅎ
    '20.6.30 10:49 AM (116.45.xxx.166)

    시선받아서 뭐한다고....

  • 86. 근데요 웨지힐
    '20.6.30 11:29 AM (1.228.xxx.120)

    요새 원피스에 웨지힐 촌스러워요..

  • 87. 링님
    '20.6.30 1:13 PM (210.223.xxx.17)

    남자가 그런 글 써도 욕할 일은 아니죠 ㅎㅎㅎ
    이성으로 봐주는 시선을 기대하는게 징그러워요? 징그럽다는 사람이 더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않은 상태임

  • 88. 철드세요
    '20.6.30 1:29 PM (182.31.xxx.242)

    삼십대 초중반 이나 애낳은 이십대 후반 아줌마글인줄.. 아이구야ㅠㅠ

  • 89. 왘ㅋㅋㅋ
    '20.6.30 2:23 PM (175.223.xxx.23)

    이 글 진짜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 사십중반에 젊은 훈남한테 시선못받아서 서글프다닠ㅋㅋㅋㅋㅋㅋ

  • 90.
    '20.6.30 4:13 PM (211.198.xxx.240)

    미인이신가봐요
    젊엇을때 인기도 잇엇는지..
    저는 젊엇을때도 남자들의 눈길을 받아본적이 거의 없어서 이미 익숙합니다ㅋ

  • 91. 원글님이
    '20.6.30 4:27 PM (112.167.xxx.92)

    얘기하는건 나이들어가니 여자로서는 저물어가나 하는 나이듦의 상실감인거죠

    남자환장각을 말하는게 아니잖음 아무래도 여성홀몬이 사라지고 남자스럽게 변해가잖아요 아줌마 중년나이란게

    그래도 그나마 60 전까진 여성적인 느낌이 있긴있어요ㅎ 물론 다는 아님 쨌튼 뷰티가 60전까진 노력여하에 따라 통해요 글서 4050나이는 충분히 뷰티에 신경쓰라 이야기해주고 싶네요 60넘으면 어차피 할머니되는거 이때부터 편하게 놔도 되잖아요 미리 놔버릴 필요가 없음

  • 92. ㅇㅇ
    '20.6.30 4:34 PM (125.180.xxx.185)

    요즘 마스크 쓰니까 몸매 엄청 좋으면 나보다 젊은 사람도 쳐다보긴 하던데요? 몸매관리 하세요 ㅎㅎㅎ

  • 93.
    '20.6.30 4:39 PM (39.7.xxx.232)

    으이그.....

  • 94. 학생~ 소리들어봄
    '20.6.30 4:42 PM (175.208.xxx.235)

    저 올해 50살 키작은 아줌마.
    집앞 공원에 산책하러 나갔는데, 학생~~ 하고 저를 부르시는분이 있더군요.
    물론 마스크 쓴 얼굴이고, 긴머리인데 요새 미용실도 안가서 파마도 다~ 풀리고,
    청바지에 중학생 딸아이 안입는 티셔츠 입고 나갔더니 학생 소리도 들어보네요.
    물론 상대는 70대 할아버지입니다.
    당신 핸드폰이 뭔가 안된다고 저 보고 좀 봐달라고, 다행이 별거 아니라 제가 해결해드려서 그분에겐 제가 학생인걸로. ㅋ~
    만약 저도 해결 못하는 문제였다면 저 학생이 아니라 아줌마라서 저도 잘 모른다고 대답할뻔했네요.

  • 95. 그니까요
    '20.6.30 4:55 PM (14.40.xxx.172)

    저위님 말대로 남자환장각을 말하는게 아닌데,
    젊은 20대 남자들한테 무조건 여자로 봐달라 이게 아닌데,
    그냥 말그대로 처다보는 시선에 관한건데 징그럽네 마네 ㅋㅋ 비웃는 댓글들하며
    오버가 지나친 사람들 다 소통 불가능한 사람같아요

  • 96.
    '20.6.30 5:07 PM (112.148.xxx.5)

    정신좀 차리세요.40대중반이면 그냥 아줌마에요
    멋부린 아줌마

  • 97. 그들이
    '20.6.30 5:28 PM (220.123.xxx.111)

    왜 아줌마를 쳐다보겠어요?
    엄만가 해서?

  • 98. ㅋㅋㅋ
    '20.6.30 5:36 PM (223.62.xxx.231)

    40대 아줌마를 20대 청년들이 왜볼까요ㅋㅋ
    아무리꾸며도 그들에겐 그냥 아줌마 ㅋ
    이모뻘이 왜그러세요~~~

  • 99. 111111111111
    '20.6.30 5:45 PM (119.65.xxx.195)

    ㅎㅎㅎ
    맞아요 나이먹으면 젊은남자들은 눈길한번 안주고(쓰윽 벌써 훑어보고 늙은여자다 하겠죠)
    나이먹은 할배들만 지나갈때까지 눈이 마주쳐도 꿋꿋하게 쳐다보고 몸매 훑어보죠 ㅎㅎㅎ
    그 할배들 서글프게 원글님도 늙은남자도 쳐다도 보지말고 젊은사람만 보고 사세요 ㅎ
    눈이 저절로 즐거워요(할배들도 그래서 쳐다볼듯 ㅠㅠ)

  • 100. ㅋㅋㅋㅋ
    '20.6.30 5:46 PM (211.211.xxx.194)

    저도 40대 아줌마가 서 있다고 안 보거든요. 저도 40대 ㅋㅋㅋ
    진짜 연예인급으로 스타일 있고 늘씬하면 보겠지만.
    그냥 예쁜 정도로는 눈길도 안 가요.

  • 101. ㅇㅇ
    '20.6.30 5:51 PM (211.193.xxx.69)

    난 이런 생각 자체가 이해가 안감
    젊은 남자들이 또래 여자애들한테 관심을 갖지
    누가 젊은기가 이젠 찾아도 안보이는 중년의 여인한테 눈길을 줄까 싶네요
    오히려 관심을 보이는게 더 이상한게 아닌가?
    젊은 남자들이 아줌마티가 나느냐 아니냐에 얼마나 예민하게 반응하는데요 ㅋㅋㅋ

  • 102. 그냥
    '20.6.30 5:53 PM (211.206.xxx.180)

    성별 바뀌어도 뭐라할 걸요.
    40대 남자가 20대 여자들이 자기에게 눈길도 안준다고 뭐라하면
    다들 뭐라하실 건데요 ㅋ
    배 나오고 머리 벗겨진 '아저씨'라고 할 거면서.
    김성령이나 이영애라 해도 예쁜 연예인 아줌마서 볼 거고
    일반인은 그냥 '아줌마'죠.

  • 103. ㅡㅡ
    '20.6.30 6:16 PM (175.223.xxx.18)

    당연할걸..왜..

  • 104. 그냥
    '20.6.30 6:58 PM (61.253.xxx.184)

    원글이
    얼굴도
    몸매도
    옷차림도
    아니었던걸로....

  • 105.
    '20.6.30 7:10 PM (116.41.xxx.121)

    이글 너무 웃퍼요ㅜㅜ ㅋ
    저도 한때 잘나가는 인기녀였는데 ㅋㅋ
    그리고 남자들 의외로 원피스안좋아해요
    청바지에 티 좋아해요 그냥 스탠다드한 패션 좋아해요

  • 106. ..
    '20.6.30 7:18 PM (118.235.xxx.193)

    글 쓰신분 44일 수도 있는데 44 29가 아들뻘이라고요? 이해불가. 전현무 커플 정도에요. 70은 44랑 26살 차이에요.

  • 107. ㅡㅡ
    '20.6.30 7:41 PM (218.238.xxx.175)

    왜그렇게82가 삐딱해졋는지

    눈길한번에 바람핍니까?그저 이쁘게 꾸미고 나갓는데 그눈길한번에 나 아직 안죽엇구나 하고 자신감 얻는거지 익명성이 너무 무섭네

  • 108. ㅇㅇㅇ
    '20.6.30 7:55 PM (120.142.xxx.123)

    솔직히 강수지나 김성령도 연예인이니까 그렇지, 길거리에서 그냥 서있는 아줌마면 20,30대 남자들이 눈길 주지 않을 듯. 그들은 일단 나이를 보고 그리고 이쁘면 눈길을 주지. 일단 나이가 많으면 눈길조차 주지 않을 듯.

  • 109. 제가 단언컨데
    '20.6.30 8:01 PM (223.38.xxx.247)

    외국이였음 좀 다르지 않았을까 싶어요.
    제가 좀 그런 심정 일때 외국을 갔는데 대우가 다르더라구요
    덕분에 자신감 좀 채워 왔었댔죠 ㅎㅎㅎ

    우리나라가 나이차별이 좀 심한듯하고 특히 여자 나이는 ㅠㅠ

  • 110. ...
    '20.6.30 8:02 PM (175.113.xxx.252)

    그냥 지나가는 1인 정도로 되겠죠 ..솔직히 우리가 마트가서 지나가는 남자들 그렇게 다 상세하고 보나요 ....ㅠㅠ 그냥 지나가는 사람들중에 한명이죠 ... 이분 너무 웃기네요 ..

  • 111. 오마나
    '20.6.30 8:20 PM (98.31.xxx.77)

    근데 애기들도 이쁜 여자 알아보긴 해요 ㅎㅎ
    소싯적 예쁘다소리 듣던분이셨나봐요
    나이들어 상실감이 더 크긴 하겠죠

  • 112.
    '20.6.30 8:53 PM (110.13.xxx.243)

    그냥 옷차림이 그남자들 주변 여자들의 나이대와 달라서 그런걸거예요.

    웨지힐에 원피스 머리풀고
    딱 30~40대 여성이 생각나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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