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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식당매출 다시 곤두박질 친대요

ㅇㅇ | 조회수 : 24,058
작성일 : 2020-06-29 20:24:44
재난지원금 다 쓰고나니 매출이 또 급감인가봐요
뉴스나오네요

저도 재난지원금 며칠전에 다 썼는데
7월부터 매출 줄어드는곳 많을것같아요

근데 저는 재난지원금 다 먹는데 썼어요 ㅠ
반찬 커피 마트장보기....


IP : 223.62.xxx.247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20.6.29 8:26 PM (223.62.xxx.14)

    떡볶이 사는데 마스크를 안썼더라구요. 그분도 장사가 안된다고 하겠죠 ㅜㅜ

  • 2. 잘하셨어요
    '20.6.29 8:28 PM (211.178.xxx.192)

    먹는 데 다 쓴 거. 그러라고 나눠준 걸요.

  • 3. 마스크
    '20.6.29 8:28 PM (211.196.xxx.11)

    지난주 지방에 잠깐 갔다 왔는데 소도신데 마치 유령도시 같던데요.
    가게에 사람들이 정말 일도 없어요. 어찌 살아가는지
    시내에 가게들이 죽 있는데 손님이 일도 없으니 문열었는지 닫았는지도 모르겠던데요.

  • 4. 식당
    '20.6.29 8:29 PM (58.238.xxx.120)

    식당하시는분들
    아직도 멀엇다고봅니다.
    개인접시,미니국자
    달라고해야주는곳이 많아요
    소스개인거안주는곳많아요
    넘넘장사잘되는대
    코로나로 난리인대도
    그렇드라구요
    어딜가도사람은 있는대
    식당하시는분들
    생각이 변해야하는대
    아직도멀었다고봅니다

  • 5. 깡통만두
    '20.6.29 8:30 PM (223.38.xxx.238)

    그제 사러갔더니 57명 대기였어요.
    잘되는데는 이유가 있습디다.

  • 6.
    '20.6.29 8:31 PM (180.224.xxx.210)

    전 재난지원금 거의 남아 있어요.

    집 앞에 대형마트가 있어 거기 주로 이용히고 외식 외출 자제하고 그러니 별로 쓸 일이 없었어요.

    식당에 그렇게 이용객이 별로 없다면 가서 이용 좀 해줘야 겠군요.

    그런데 얼마전 확진자와 5분인가 스치듯 같은 식당에 머물렀다 감염된 학생도 있었잖아요.
    그 영향도 있을 듯 해요.

  • 7. 그렇더라도
    '20.6.29 8:32 PM (175.194.xxx.185)

    기본소득이나..2차 재난 지원금은 안됩니다..

  • 8. 마스크
    '20.6.29 8:32 PM (222.103.xxx.160)

    마스크 안하고 조리하고 서빙하고 카운터보고
    일체 안하는 식당도 많아요.
    들어갔다 다시 나왔어요.
    저러고는 자영업 다 죽네마네 앓는 소리 안했음 좋겠어요
    포장이고 뭐꼬 팔아줄 수가 없어요..

  • 9. 맞아요
    '20.6.29 8:38 PM (180.211.xxx.218)

    식당종사자분들 마스크 진짜 안합니다. 조카가 식당에서 알바한다고해서 ..먹으러 갔더니.. 주방에 마스크 아무도 안하고 있더라구요. 넘 놀랬어요.

  • 10. ㅇㅇ
    '20.6.29 8:38 PM (223.62.xxx.104)

    저도 2차 재난지원금은 반대예요.

  • 11. ㅇㅇ
    '20.6.29 8:57 PM (218.237.xxx.203)

    식당에서 마스크 안쓰고 일하시던데 그거 먹고싶은 사람이
    어딨겠어요

  • 12. ??
    '20.6.29 8:58 PM (175.223.xxx.246)

    되는 덴 잘 돼요 대기도 길고요
    코로나 전이랑 비슷해요 까페도 미용실도 식당도 술집도
    사람만 바글바글합니다

  • 13. 저도
    '20.6.29 9:11 PM (118.235.xxx.232)

    마스크 안쓰는 음식점은 절대 안가요 의외로 주방에서 마스크 안쓰는 분들이 많아서 다시 집밥으로 회귀 ㅠ

  • 14. ㅇㅇ
    '20.6.29 9:17 PM (180.228.xxx.13)

    이제 각자도생해야죠 주식하는 사람들도 알아서..부동산 투자하던 사람도 알아서 ...자영업자도 알아서...

  • 15.
    '20.6.29 9:19 PM (119.70.xxx.90)

    전 학원비에 많이쓰고 안하던 외식비에 좀 썼네요
    하나로 장도보고
    감사하게 요긴하게 잘 썼어요

  • 16. 미적미적
    '20.6.29 9:21 PM (203.90.xxx.185)

    언제까지 계속 잘될수는 없죠 너무 힘들가봐 서로 잠시 유예할수있게 지원한거니까 지원금 돈 떨어져서 매출이 줄어든게 뉴스꺼리는 아니죠

  • 17. 식당들
    '20.6.29 9:31 PM (182.221.xxx.191)

    마스크 끼고, 칸막이도 좀 설치하고
    식사 중 조용히 하라고 좀 붙여놓으면 가겠어요

  • 18. ....
    '20.6.29 9:44 PM (180.230.xxx.161)

    미용실도 오후에 가니까 손님 많아서 점심도 못먹고 일했다던데요...마스크도 안쓰고 있던데 ㅜㅜ
    되는데는 더 잘되고 안되는곳은 폐업하고 그런가봐요

  • 19. . . .
    '20.6.29 9:50 PM (61.109.xxx.200)

    저 식당합니다
    작은 식당이랑,.알바 하나랑 남편이랑 일해요
    당연 작은 매장에 ...
    요리할때 마스크 푹 젖고요
    서빙할때도 마스크끼고 동동거리다보니
    며칠전 더울땐..빙 돌아서 쓰러졌어요
    순간순간 어지럽더니 며칠전은 견딜수없어 넘어졌네요
    식당에서 마스크 꼭 쓰지만..
    일하시는분들도 어려움 많아요
    가끔씩 벗지 않으면 진짜 죽을거같아요

  • 20. 요리용
    '20.6.29 9:54 PM (203.128.xxx.98)

    마스크라도 쓰시지.....

  • 21. 그럼
    '20.6.29 9:54 PM (223.62.xxx.155)

    투명하게 얼굴가리는거 쓰시는건 어때요? 침이 튀어서 문제니까요.

  • 22.
    '20.6.29 9:59 PM (182.221.xxx.99)

    재난지원금 때문에 외식하기 시작했는데 오랜만에 단골 식당들 갔다가 그 중 상당수는 앞으로 절대 안가리라 다짐하고 나왔어요. 정 마스크가 힘들다면 투명 입가리개 정도는 해야죠. 단골이였던 곳들이라 싫은 소리 못하고 먹고 나왔지만 저러고 장사 안된다 소리 하실래나 참 이해가 안 됐어요.

  • 23. 식당하는분
    '20.6.29 10:32 PM (121.162.xxx.130)

    주방용 투명 마스크 하면 될텐데요

  • 24. merci12
    '20.6.29 11:02 PM (1.225.xxx.212)

    어제 저녁시간에 빕구르밍 선정된 냉면집 갔는데 손님 꽤 많았어요. 코로나 이후 외식은 최대 자제하다 나간건데 서빙하시는분들 다 투명 입가리개 하고 있어서 안심이 되더라구요. 코로나가 계속된다면 외식 횟수는 줄이고 대신 한번 나갈 때 위생상태 믿을 수 있는 곳만 갈것 같아요.

  • 25. ...
    '20.6.29 11:49 PM (203.243.xxx.180)

    맨얼굴로 나타나면 놀라요 투명 프라스틱 얼마안하는데 그거라도 쓰셔요

  • 26. ...
    '20.6.30 1:06 AM (175.119.xxx.68)

    재난지원금 쓰는 동안에 물건 가격 올린곳 동네슈퍼에 덜 갈겁니다

  • 27. ㅇㅇ
    '20.6.30 1:33 AM (223.62.xxx.106)

    미혼이라 세끼를 외식으로 해결하는데
    위생때문에 개인식당은 거의 안가요
    마스크 안쓰고 서빙하는곳이 대부분에
    메뉴판 올려뒀던 테이블에 수저 올려놓고
    서랍식 수저통 폐업때까지 교체도안하는 나무케이스에
    담아둔것도 너무 찝찝해요
    외부인 출입가능한 구내식당, 백화점 푸드코트,
    프랜차이즈, 오픈주방 배달전문점에서 포장해서 먹어요

  • 28. ...
    '20.6.30 1:37 AM (175.223.xxx.114)

    '20.6.29 9:50 PM (61.109.xxx.200

    보기만 해도 눈물나네요.
    화이팅입니다.ㅠㅠ

  • 29. 우리나라도
    '20.6.30 1:42 AM (76.169.xxx.189)

    외국에서 오는 사람들 테스트에서 코로나 안걸렸다고 하는 사람들
    14일에서 7일로 줄여야 해요
    14일은 엄두가 안나서 여행 못가니까요
    코로나 안걸렸는데 14일은 길죠

  • 30. 저도
    '20.6.30 8:24 AM (175.215.xxx.162)

    마스크안쓴 서빙직원들 보이면 거의 다시나와요.
    지방이라 그런지 정말 무신경한곳 많아요. ㅜㅜ
    아무래도 경각심이 적나봐요.

    근데 코로나 이전부터 항상 잘되던집 맛있는집 인기집은 여전히 늘상 북적여요. 놀랄 정도로.

  • 31. 사먹고싶지만
    '20.6.30 9:57 AM (124.50.xxx.106)

    에어컨틀고 문 꼭 닫고 마스크도 업이 일하고 있으니 들어가려다가 흠짓 놀라 안가요
    며칠전에는 떡 사러 떡집 갔더니 거기도 마스크없이 수다를 떨며 떡포장하고 있더군요
    그 투명마스크 그거라도 하던가...
    대형 프렌차이즈는 다들 마스크 껴요
    본인들 기본은 안하면서 남탓 경기탓 그만 하길요
    저희 동네 떡볶이집은 코로나할배가 와도 줄 서서 먹어요

  • 32. ....
    '20.6.30 10:21 AM (211.178.xxx.33)

    ......식당에서 마스크 안쓰고 일하시던데 그거 먹고싶은 사람이
    어딨겠어요22222 ㅜㅜ
    특히 숟가락 젓가락 막 집어서 꺼내야하는데
    코로나손으로 남들 다만진거 같은거
    써야되서..

  • 33. ㄷㄷ
    '20.6.30 11:34 AM (118.218.xxx.102)

    다닥다닥 붙어있는 테이블은 기본
    옆테이블에 목청껏 떠들고 기침하는
    사람이 자리잡으면
    먹으면서 식은땀이 날거같아요
    먹다가 자리 옮길수도 없고
    좌불안석이죠

  • 34. ㅡㅡ
    '20.6.30 12:09 PM (223.39.xxx.196)

    맛 있으면 시켜요
    배달 음식 맛 있는 곳 찾기가 힘들어요
    왜케들 짜게 만들고, 깔끔한 느낌이 없는지..
    자꾸 경기탓만 하지말고 연구도 하고 미친든 노력해야 돼요

  • 35. .....
    '20.6.30 1:11 PM (14.35.xxx.21)

    배달음식은 더 안시킵니다. 뭐가 올 지 몰라서요.

  • 36. ㅇㅇ
    '20.6.30 1:31 PM (124.54.xxx.119)

    장사 안된다는 말만 할게 아니라 기본 좀 갖췄으면 좋겠어요. 음식점이 집밥 같진 않더라도 너무너무 성의들이 없어요. 코로나 시국에 환기 신경 안쓰고 마스크도 안하고 손님 앞에서 침 튀기며 말하고 개인이 써야할 수저등은 개별 포장등 위생관리 해줘야 할텐데 코로나 전이나 후나 매한가지. 가고 싶은 마음이 안들어요. 돈 주고 밥 사먹으면서 찝찝함을 느낄 필요는 없잖아요. 서비스업 하는 사람들 마스크 안하고 있는건 정말 ...스트레스 입니다

  • 37. ..
    '20.6.30 2:04 PM (1.241.xxx.219)

    사람들이 돈이 없어 식당에 안 가는 게 아니라
    죄 배달앱으로 시켜 먹어서 그래요..

  • 38. loveahm
    '20.6.30 3:35 PM (115.95.xxx.11)

    자주가던 회사 근처 부대찌개집.. 코로나 초반엔 정말 안되더니 재난지원금 나온후에는 좀 되는것 같더라구요. 원래 서랍에 수저 있던집인데 코로나 이후 개별 포장해 뒀더라구요.
    워낙에 깔끔하고 음식맛도 좋았던 곳이었지만 안그래도 찜찜하던 거였는데 식당에서 신경쓰는거 같아 더 좋더라구요. 투명 마스크,수저관리 이런거만 되도 좋겠어요. 어차피 직장인들은 거의 매식하니까요.

  • 39. ...
    '20.6.30 3:41 PM (211.251.xxx.241)

    얼마 전에 식구들이랑 국밥 먹으러 갔는데 국밥에서 머리카락 나오고, 김치에선 비닐 조각이 나오더군요.
    일하는 사람들이 마스크 한 사람도 안쓰고.
    깨끗해야 갈텐데 너무 기본도 안되게 하고서는 장사 안된다고 하는 거 보면 어이 없어요.

  • 40. 오늘 뉴스
    '20.6.30 4:24 PM (175.223.xxx.101)

    코로나 전으로 소비 회복되었다네요
    돈들은 쓰고 있단 얘기에요 나한테 안 쓸 뿐인지 누군가는 잘 벌고 잘 쓰고 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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