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새장 파열되서 죽었을거 같네요
새도 그토록 못 밟아죽여요
울엄마가 밟아죽여버릴 ㄴ이라며 입으로만 짓던 그 죄를ㅠ
저 짐승년 진짜로 애를 밟아죽여버렸네요
우리가 코로나 때문에 속상한건 아이의 고통에 견줄게 아니네요
아... 진짜 복지사님들 계모계부 가정 집중전수조사 좀 해주시면 안됩니까..
우리도 이웃의 아이들 더 지키고 눈 부릅뜰테니요 ㅠ
세상이 말세기로서니 천안 금수만도 못한것
... 조회수 : 1,226
작성일 : 2020-06-29 19:12:45
IP : 222.112.xxx.5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6.29 9:20 PM (222.104.xxx.175)사형도 아까워요
무기징역으로 평생 감옥에서 썪어야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