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400만달러, 48억 복권에 당첨돼서
잘 살고 있었는데
이번에 또 400만 달러짜리 복권에 당첨됐다네요.
놀라운건 이게 즉석복권이네요.
즉석복권이 400만달러라니.
근데 뭐 아내잔소리 당첨금에 비하면 우스운 수준이긴하네요.
고작 48억가지구 흠...
복권을 어마무시 샀나봐요
참 우연이 어찌 저리 내리꽂히는지..
48억 두번이면 우리나라로 따졌을경우
로또 1등에 4번 당첨된 금액 정도?
얼마나 좋을까....
기운받고싶네요
근데 뭐 아내잔소리 당첨금...
ㅡㅡㅡㅡ
무슨 의미인지요..
아내가 5불비싼데서 우유 사왔다고 해서 환불하러간후 그5불로 복권2장샀는데 담날3800억당첨 ~~너무 놀라2시간 밖에 있다 집에가서 와이프랑 울었다는데 저는 그 두시간동안 와이프랑 헤어질 생각했다가 어차피 반 나눠야하니 집에 돌아온게 아닐까...제 입장에 빗대 생각해봤어요.
갑자기 주어지는 돈은 신의 영역인것 같아요
그분 아마도 자선 많이 하셨을 듯 해요
아내잔소리...3800 억 진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