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7층서 뛰어내린 美 억만장자..코로나에 '집단우울'도 번진다

...... 조회수 : 7,814
작성일 : 2020-06-27 15:27:40
중앙일보
https://news.v.daum.net/v/20200627050044868?f=m&from=mtop

전문가들 '심리적 전염'과 '집단 우울' 경고
독일·영국선 오랜 봉쇄 속 시민폭동도 발생
英 아이들 PTSD, "가족 잃을까 불안 상당"
"상황과 자신에 맞는 생존전략으로 적응해야"


美 2~3명 중 1명, 韓 5명 중 1명 정신건강 ‘빨간불’
캐나다에서도 통계청의 조사 결과 응답자(1400명)의 60%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정신 건강이 악화했다고 답했다. 팬데믹 이전인 2017년 조사에선 16%만이 정신 건강 문제를 호소했다.


이제는 “사태가 장기화하고 있는 만큼 현재 상황과 자신에게 맞는 라이프 스타일을 찾아내 적응력과 만족감을 높여야 한다”
또한 ‘그때까지만 이런 생활을 하면 될 거야’라는 심리적 기한을 두지 말 것을 강조했다.

코로나 이전의 삶은 이제 잊는 게 맞네요.

조언:

외부 활동이 줄더라도 명상이나 TV 시청과 같이 자신에게 즐거움을 주는 대체 행동을 개발하라고 권했다. 또 전화나 소셜미디어(SNS) 등 비대면 수단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감정을 나누라고 조언한다.


IP : 175.119.xxx.15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27 3:30 PM (1.212.xxx.115)

    쩝........
    방법이 없습니다.
    우리가 새 세상에 적응을 해야지요.

  • 2. ...
    '20.6.27 4:27 PM (122.38.xxx.110)

    그 사람은 사업실패해서 자살한거잖아요.

  • 3. ...
    '20.6.27 4:27 PM (122.38.xxx.110)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말아먹은 사람

  • 4. 스티브 빙
    '20.6.27 4:42 PM (202.166.xxx.154)

    빙은 그냥 사람이 행복하지 못한 사람. 사생활도 엉망. 우울증이 판데믹 상황에 더 우울해졌나 봐요.

  • 5. 파티
    '20.6.27 4:42 PM (49.1.xxx.205)

    파티 못하고 여자 못만나서 우울한건줄
    여성 편력 심하고 혼외자도 둘이나 있던데
    미란다커랑도 사귀고
    사업 실패는 처음 들어요

  • 6. ....
    '20.6.27 5:02 PM (175.119.xxx.151)

    사업을 말아먹은 것도 사실이지만...
    사망 당시 남겨진 그의 재산은 5억9000만달러(약 7100억원)으로 추산된다.
    http://m.viva100.com/view.php?key=20200624010005324

  • 7. 명복빌어요
    '20.6.27 5:16 PM (118.39.xxx.186) - 삭제된댓글

    금수저였네.. 부동산재벌 할어버지..
    아들 보고 좀 살지..그돈은 아들한테 다 가겠네요

  • 8. 27층
    '20.6.27 5:25 PM (118.39.xxx.186) - 삭제된댓글

    우울증 있는 사람들은 고층 살면 안되니다 풍수에도 매우 안좋음.

  • 9. 그 아들
    '20.6.27 5:33 PM (202.166.xxx.154)

    아들이 엘리자베쓰 헐리랑 잠깐 사귈때 생긴애고 헐리가 본인애라고 해도 사귈때 피임 철저히 했으니 아니라고 우기다가 애 낳고 친자 확인 소송까지 한 아이구요. 그 외에 아주 늙은 부자 할아버지랑 결혼한 여자랑도 바람펴서 그 여자가 애를 낳았는데 그 할아버지가 이사람 집에 탐정보내 DNA 몰래 체취해서 이 남자랑 바람펴 애 낳은거 밝혀졌고 그 할아버지를 주거침입죄로 고소도 하구요. 한마디로 사생활이 엉망징창에 한 해에 애가 두명이나 갑자기 생기고.. 주변에 사귀는 여자들도 제대로 된 여자도 없고

  • 10. 무지개장미
    '20.6.28 9:48 AM (85.255.xxx.2)

    스타브 방 오늘 가사났는데 옛날 헐리우드 대배우로버트 미첨 손녀랑 사귀었는데 마약으로 죽어서 우울해 있었대요.

  • 11. 무지개장미
    '20.6.28 9:48 AM (85.255.xxx.2)

    오타 스티브 빙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7131 현재 민주당 돌아가는꼴이 6 ........ 10:35:26 207
1817130 현금화 1 주식 10:33:14 318
1817129 친윤 검찰조작수사 찬성하시나요? 반대 하시나요? 3 0000 10:31:11 59
1817128 충치 레진 치료한 옆의 이가 아파요. 2 ........ 10:30:02 70
1817127 갈비탕 만들기 정말 쉬운거군요^^ 4 성공 10:26:47 504
1817126 김치냉장고가 왠지 온도가 떨어진듯해요 2 아지매아지매.. 10:26:26 99
1817125 윤석열 허위사실 공표 혐의 징역 2년구형..특검" 검진.. 2 그냥 10:24:39 230
1817124 [펌] 전쟁기념관, 6·25전쟁 ‘중공군 시각’ 교육 논란 13 헐... 10:24:30 178
1817123 불쌍한 시어머니 나도 못난 며느리 15 평온 10:22:28 661
1817122 공소취소 찬성하시나요 반대하시나요? 27 .... 10:21:44 287
1817121 국민연금까지 총동원, 환율 1520원대로 하락 7 ........ 10:17:08 643
1817120 심한 편두통 처방약 뭐드시나요 4 Da 10:15:39 149
1817119 그저께 손절글 썼는데.. 1 사랑이 10:14:46 531
1817118 주식 갑자기 내려가는 분위기죠? 5 ㅡㅡ 10:13:36 1,362
1817117 32기 영숙님 과거 130kg였데요 7 눈의여왕 10:10:17 553
1817116 부정선거론자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18 10:07:40 293
1817115 삼쩜삼 환불받아보신분? 2 .. 10:05:22 282
1817114 Lg전자는 잡주가 맞네요 23 ... 09:58:12 1,782
1817113 아이가 집을 나갔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23 .. 09:57:29 1,722
1817112 국힘이 낫다니 26 ... 09:56:43 464
1817111 왜 오늘 주식글 없죠 5 09:55:24 921
1817110 손예진은 스타일리스트 진짜 17 ........ 09:53:57 1,739
1817109 지하철에서 예쁜 언니 옆에 앉았는데 1 어쩐다 09:52:01 1,024
1817108 시판 갈비탕,돼지국밥 어떤게 맛있을까요? 2 자취방 09:50:37 156
1817107 은퇴, 정년퇴직 어느 것이 더 늙어보여요? 4 ,, 09:49:10 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