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십대인데 이제껏 필름끊겨본적이 없네요ㆍ
자제하는 성격이라 꼭 적정량을 먹으면 조절하고 스스로 자제를 너무 많이하고 살았어요ㆍ
제자신을 놓을때도 있고 철없이도 살아봤어야 했는데요ㆍ
아직 미혼이기도하고 찐한 사랑도 해보지못하고 가벼운 사랑만 해봤어요ㆍ
성격도 타고나서 바뀌질않네요ㆍ
아직 미혼이고요ㆍ
좋은사람 만나고싶지만 이젠 기회도없고 사람도 없는거같네요ㆍ
그냥 주저리해봤어요ㆍ
술먹고 필름끊겨본적이 없어요
솔솔 조회수 : 1,398
작성일 : 2020-06-25 22:35:19
IP : 211.36.xxx.15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20.6.25 11:09 PM (39.7.xxx.58)저도 술을 못해 맥주도 한 병 이상 안마시는 사람이예요.
절제못하고 필름 끊기고 추해지는거 싫어서
조절하고 산것도 사실이고요.
남들은 필름 끊기고 숙취가 어쩌구하는데 어릴때 그런 생활을 안해봐서..남들 말에 공감이 잘 안가고 넘 지루. 단정하게 살았나 싶더라구요. 안가본 길이 후회되는거지만요ㅜ
담번에 맘이 가는 제대로 된 사람 만나면 술도 하시고 조금더 적극적으로 다가가보세요. 더 늦어 후회하기 전에요^^2. 그게
'20.6.26 8:22 AM (59.6.xxx.151)뭐 좋은 거라고요
저 술 굉장히 센 데 그 정도로는 안 마셔요
남과 마시면 피차 혀 꼬이기전에 끝냅니다
연애는 영혼이 불타도록 해봤네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