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이면 만으로 49살 이게 문제 일까요?
인간 관계가 뭔지 모르지만 모두에게서 멀어지고 있는 기분
잘 만나던 지인들과도 자꾸 멀어진 기분
나만 외톨이 되고 있는 상황.
한 팀이 아니고 두루두루 전체에서 그런 느낌을 받아요.
개인적 관계에선 웬만하게 다들 좋은데 여러 모임에서
그런 느낀을 받았어요.
돌이켜 곱씹어 보고 생각해봐도
특별한 일이나 밉상 되는일이 없었다고 생각
하는데요. 제 인성이 나타나는 결과 일까요?
생각하다가 결국 내가 만 으로 49살이여서?
이런 엉뚱한 생각에 도달하고
스스로 위로 하고 있어요.
착찹 합니다.
나도 82에 이런글을 쓰네요.
꼬이고 있는 기분
인생 조회수 : 1,414
작성일 : 2020-06-25 12:30:56
IP : 211.36.xxx.25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20.6.25 12:34 PM (73.3.xxx.5)혹시 주변 지인이나 모임에서 원글님 자녀들이
가장 대학을 잘 갔던지 가장 경제적으로 부유 하신가요???
주변 질투??2. 인생
'20.6.25 12:40 PM (211.36.xxx.253)우리집 아이들 대학 평범하게 갔구요
다른사람들과 많이 차이 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제생각엔 조금 경제적으로 여유있어요.
아 결국 보여지는 물질인가요?3. 원글님
'20.6.25 12:49 PM (73.3.xxx.5)그거 같은데요..ㅇㅇ
4. 혹시
'20.6.25 12:50 PM (49.169.xxx.133) - 삭제된댓글부동산으로 대박나신거라면 그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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