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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대회와 스펙

아들맘 조회수 : 890
작성일 : 2020-06-24 21:21:42
해외서 국제고 10학년 마치고 여름방학인데...아들이 공부보단 그림을 더 좋아하는것 같아서 그림전공학자 정했는데...코로나고 한국도 못들어가고 집에서 그러야하는데 ...서머스쿨에서 그린 그림(그냥 그냥...)그리고 다른 수업 한개 듣고 와서 힘들다 계속 게임...오늘 서머스쿨도 끝났는데 계속 게임하기에 드디어 폭발...그리지 말라고...그냥 게이머 하라고 ...인생 길지 않은데 너 좋아하는거 하라고 ... 그러고 나니 지금 그린다고 앉아있는데 저렇게 그리는게 뭔 소용일까 싶고...솔직이 지금 단계는 그닥이에요. 객관적으로 말해줬어요. 그래도 하겠다니 밀어주고 싶은데 정보가 너무 없네요ㅜㅜ. 출전할수 있는 미술대회라도 있음 동기부여되고 좋을듯 한데...현재 본인은 미국 미대가고 싶대요. 쿠퍼유니온이 괘안타 해서 알려줬더니 거기 가고 싶다고...가고싶다고 갈수있는 곳 아니잖아요ㅠㅠ. 남편은 3년 특례로 한국대학 가라하고...여기 중국이라 미술학원도 못찾는 건지 없네요. 지금 상황에 이 애가 출전할수 있는 미술대회 어떤것이 있을까요???
IP : 222.112.xxx.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24 10:28 PM (49.143.xxx.114)

    대회 입상이 중요한게 아니에요.
    학교 성적도 관리가 중요하고요.
    미술에 중점을 둬서 활동을 하는것보다 다양한 활동을 하는게 맞습니다.
    한국 입시랑은 달라요.
    쿠퍼는 포트폴리오 주제가 정해질거에요.
    코로나 19 땜에 요즘은 미국대학에서 입학사정관들이 빙문을 안할것같네요.
    선배들 설명회에 들어도 좋을텐데 말이죠.
    학교에 직접 메일로 문의하는것도 좋아요.
    꾸준한 포트폴리오가 중요하고요.
    쿠퍼는 아마 입시 기한내에 주제가 정해져서 그려서 보내라고 할거에요.

  • 2. 아들맘
    '20.6.24 11:54 PM (222.112.xxx.2)

    지나치지 않으시고 글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영어를 잘 못해서 그런지 학교 홈페이지 들어가는 것도 쉽지 않네요ㅠㅠ. 아들보고 들어가보라 해야 겠어요. 인터넷 찾아보니 입학률(?) 이 12%라는데...괜히 욕심내서 애가 실망만 커지면 어쩌나 걱정이 앞서네요. 그래도 애가 마음먹었다면 밀어주긴 할려구요.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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