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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입니다" 재미는있는데..뭔가 몰입이 안됩니다.

.. 조회수 : 3,986
작성일 : 2020-06-23 23:13:00
재미있고 ...그만하면 거의 다 연기잘하고..
뭔가 메세지도 있고 좋은 드라마인것같은데도 
사람들에게 딱히 권해지지는 않는....그런 몰입이 안되는게 있어요 

차라리 원미경의 시선이라던가..첫째딸의 시선으로 풀어나가는 얘기였으면
몰입이 좀 더 되었을것같아요.

아무리 외모가지고 뭐라고 한다하지만..
그래도 배우들이잖아요. 
드라마를 이끌어가고...배역에 맞는 연기를 하는....

부대표하고의 로맨스를 뺀  드라마였으면 모를까
부대표는 너무 잘생기고...
둘째딸은 또 너무 안어울리네요. 
IP : 182.224.xxx.12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야기
    '20.6.23 11:14 PM (218.239.xxx.173)

    이야기가 너무 많은거 같아요.
    원미경 추자현 이야기는 좋은데 백혜리 연애에는 공감이 안가네요ㅡ 내가 너무 올드해서 그런지.

  • 2. ...
    '20.6.23 11:15 PM (220.92.xxx.93) - 삭제된댓글

    전 엄청 몰입해서 봐지던데요.
    작가와 연출이 대단하다하면서
    한 편 한 편 다 재미있고 몰입되어요

  • 3. ㅡㅡ
    '20.6.23 11:23 PM (116.37.xxx.94)

    점점 덜궁금해지네요

  • 4. ㅇㅇ
    '20.6.23 11:34 PM (117.111.xxx.48)

    둘째 딸은 못생긴게 문제가 아니라 인상이 사나워 보이고 언제나 화가 나있는것처럼 보이는게 문제예요. 표정도 우울하고 어둡고 그래서인지 역에 안어울려 보여서 연기까지 이상해 보일 지경. 청춘시대나 다른 독립영화 같은데 나올땐 연기 좋아 보였거든요. 안어울리는 역할을 맡은게 문제인듯 하네요

  • 5. 왜냐면
    '20.6.24 12:09 A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

    남녀 주인공들이 매력이 없어서예요.
    사이다도 못 주고, 둘 사이에 궁금한 사건도 없고.

  • 6. ...
    '20.6.24 12:10 AM (211.36.xxx.85)

    임팩트가 없어요

  • 7. ㅇㅇ
    '20.6.24 1:24 AM (1.241.xxx.18) - 삭제된댓글

    미인이 아닌 여배우들을 주인공 시키면서 '성형 안한 홑꺼풀의 작은 눈을 가진 이 얼굴이 한국인의 본판이고 미인얼굴의 기준이어야만 해!' 라고 강요하는것 같아서 불편해요.
    드라마 주인공의 외모가 꼭 평범해야할 이유가 있나요?
    성형안한 자연스러운 얼굴이 대세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요즘 세대에도 김태희 김희선 같은 자연미인도 많을텐데 굳이 안 예쁜 배우를 써야만 하는지요.
    딱히 김태희보다 더 연기를 잘하는것 같지도 않던데요.
    음정도 약간 불안하고 평범한 음색을 가진 노래 좋아하는 사람을 뮤지컬의 주연으로 쓰면서 '이 정도가 한국인의 일반적 노래실력이니 딱 주연감이야' 라고 하지는 않잖아요.ㅠ

  • 8. 저도요
    '20.6.24 5:51 AM (219.88.xxx.177)

    주인공이 추자현이면 모를까 둘째딸
    너무 별로던데요. 이 드라마에서 처음 본 얼굴인데
    평범이하의 얼굴과 체격때문에 키스씬 이런거 너무 어색.
    그 얼굴에 키라도 좀 있으면 좋겠던데...
    뚱한 얼굴 별로였어요.

  • 9. ㅇㅇㅇ
    '20.6.24 7:07 AM (114.200.xxx.144)

    재미가 없어요
    몰입이 안됩니다

  • 10.
    '20.6.24 9:15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별로 볼 게 없어서 계속 챙겨보기는 하는데...
    편한 드라마는 아니에요.
    내용때문은 아니고요.

    까다로운 소재의 드라마라도 술술 봐지는 게 있어요.
    하지만 이 드라마는 그렇지가 않아요.

    별 거 아닌 거에 고도의 집중력을 요한다고 할까, 그리고 어깨 힘들어간 게 느껴진다고 할까 그래요.

    얘기가 너무 많아서 산만하다는 의견에도 동의해요.
    내용은 막장이나 막장과는 차별화된 무언가를 추구하고 싶었나 본데...
    그러다 보니 차분함과 부산스러움이 공존하는 거죠.
    마치 조용한 ADHD같달까 그래요.

    보통은 지루해 하더라고요.
    그나마 볼만하다고 권했더니 다 지루하다면서 안 본대요.

  • 11.
    '20.6.24 9:17 AM (180.224.xxx.210)

    별로 볼 게 없어서 계속 챙겨보기는 하는데...
    편한 드라마는 아니에요.
    내용때문은 아니고요.

    까다로운 소재의 드라마라도 술술 봐지는 게 있어요.
    하지만 이 드라마는 그렇지가 않아요.

    별 거 아닌 거에 고도의 집중력을 강요한다고 할까, 그리고 어깨 힘들어간 게 느껴진다고 할까 그래요.

    얘기가 너무 많아서 산만하다는 의견에도 동의해요.
    내용은 막장이나 막장과는 차별화된 무언가를 추구하는 게 지향점이었나 본데...
    그러다 보니 차분함과 부산스러움이 공존하게 된 거죠.
    마치 조용한 ADHD같달까요?

    보통은 지루해 하더라고요.
    그나마 볼만하다고 권했더니 다 지루하다면서 안 본대요.

  • 12. ,,,
    '20.6.24 12:46 PM (121.167.xxx.120)

    요즘 하는 드라마 중엔 제일 나은것 같아 봐요.
    이야기가 가지가 너무 많아 산만해도
    이사람 저 사람 다양한 인생을 들여다 볼수 있어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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