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우울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경우 많으실것도 같아 투정하지 않으려 했어요.
그래도 참 우울하네요.
군대 가 있는 군인들이 속편할거 같기도 하구요.
코로나에 어찌 지내십니까.
제가 힘든걸 얘기해봐야 지인들에게 투정이 될것같아, 소통 멈춘지 좀 된거 같아요.
코로나. 우리 어디쯤 가고 있나요
엄마는 조회수 : 1,154
작성일 : 2020-06-22 21:12:55
IP : 211.211.xxx.2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슬프지만
'20.6.22 10:35 PM (39.7.xxx.188)오늘 불현듯 앞으로 마스크를 벗는 세상은 더이상 안 오지 않을까 체념이 들었어요
2. ....
'20.6.23 1:14 AM (59.6.xxx.181)마스크도 그렇고...가벼운 화장이라도 꼭했던 제가 5개월째 색조화장을 전혀 안하는데 어느날 서랍장에 있는 쿠션이 엄청 낯설게 느껴지더라구요..이젠 많이 익숙해진건지 답답함도 좀 줄었구요..우리나라만 끝난다고 끝이 아니고 전세계가 다 끝나야 끝일테니..적응반 체념반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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