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애들이랑 아침일찍일어나ㅡ자기들끼리ㅡ라면끓여먹었어요
각자 책읽고 공부마치고
12시반쯤 점심약속잇어서 나갈건데
전 방금일어나 아이스아메리카노 투샷 내려 예쁜 잔에 담고
요거트에 그레놀라 한대접 말아 냠냠 먹었어요.
남편 애들 등지고 부엌식탁에 앉아서 82베스트 글들 보면서 웃다가
밥달라소리안하고 라면끓여먹으니 오늘은 착하군 하는 마음이드는 오전..
맞아요
할일 없는 주말이 진짜 휴일입니다.
잠시나마 휴양지기분
윽마 조회수 : 1,229
작성일 : 2020-06-21 10:31:20
IP : 1.225.xxx.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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