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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봐달라고 하네요

ㅇ ㅇ 조회수 : 21,196
작성일 : 2020-06-19 22:37:09
덧글 감사합니다
거절한게 마음에 걸렸는데 가책을 안느껴도 될것 같아요


IP : 110.47.xxx.190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6.19 10:37 PM (218.236.xxx.69)

    자가격리중인데 남에게 부탁하면 어쩌나요. 그건 자가격리도 아닌데....

  • 2. 세상에
    '20.6.19 10:38 PM (106.101.xxx.99) - 삭제된댓글

    그럼 님도 자가격리 해야하는데
    그엄마는 제정신인가요?
    와 세상엔 정말 이상한 사람들 많구나

  • 3. 애를
    '20.6.19 10:39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맡으면 같이 격리해야해요
    거절하세요!

  • 4. ...
    '20.6.19 10:39 PM (122.38.xxx.110)

    뭘 어떻게 봐달라고요.
    황당하네요.
    방역복이라도 챙겨줄건가

  • 5. 헉ㅠㅠ
    '20.6.19 10:39 PM (211.244.xxx.144)

    그럼 원글님도 격리해야 됩니다ㅠ

  • 6. ....
    '20.6.19 10:41 PM (221.157.xxx.127)

    자가격리 의미를 모르나봐요 타인과 접촉하지말라는거고 케어하는 사람도 같이 자가격리

  • 7. ㅇㅇ
    '20.6.19 10:41 PM (180.226.xxx.134)

    그 엄마는 코로나가 뭔지 모르나요?

  • 8. 네?
    '20.6.19 10:41 PM (125.184.xxx.67) - 삭제된댓글

    별... 걔가 양성이면 어떻게 되는 거죠?

    이건 일단 거절이 아니라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 9. ..
    '20.6.19 10:42 PM (223.38.xxx.29)

    그 집 엄마도 가족이라 둘째랑 같이 계속 격리하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몇 시간동안 어딜 가신다는 건지....

  • 10. ....
    '20.6.19 10:42 PM (39.7.xxx.75)

    자가격리 하는 사람의 가족도 격리해야 하는것 아니에요?
    어달 나간다고 그래요?

  • 11. ..
    '20.6.19 10:43 PM (1.231.xxx.78) - 삭제된댓글

    잘 하셨어요
    세상을 그나마 편하게 살려면
    거절을 잘해야 하겠더라구요.
    시댁일이나 친정일이나 과도한 거나 거절을 잘해야
    인생이 편란함.

  • 12. ..
    '20.6.19 10:44 PM (1.231.xxx.78)

    잘 하셨어요
    세상을 그나마 편하게 살려면
    거절을 잘해야 하겠더라구요.
    시댁일이나 친정일이라도 과도한 것은 거절을 잘해야
    인생이 편안함

  • 13. ㅇㅇ
    '20.6.19 10:45 PM (175.223.xxx.20)

    자가격리가 뭔 뜻인지 모르나

  • 14.
    '20.6.19 10:46 PM (211.109.xxx.163) - 삭제된댓글

    미쳤나봐요 그엄마

  • 15. 그렇궁요
    '20.6.19 10:50 PM (223.62.xxx.214)

    미친ㄴ이네요.

  • 16. ..
    '20.6.19 10:51 PM (106.101.xxx.99) - 삭제된댓글

    그 엄마도 애랑 같이 자가격리인거잖아요
    가긴 어딜가요?
    자가격리 위반으로 신고해야겠네요

  • 17. ㅇㅇ
    '20.6.19 10:53 PM (110.47.xxx.190)

    그집 아이만 밀접접촉자로 음성인데 자가격리중 이구요
    그 엄마는 아니예요

  • 18. 그건
    '20.6.19 10:53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신고감이네요.
    애가 자가격리 중이면 가족도 같이 격리해야지
    외출은 뭐고 애를 봐달래.

  • 19. ...
    '20.6.19 10:55 PM (121.142.xxx.36)

    헐 이렇게 개념없는 사람들 땜에 지역감염자가 소리소문없이 느는 거였네요.

  • 20.
    '20.6.19 10:58 PM (112.148.xxx.5)

    정신나간 여편네

  • 21.
    '20.6.19 10:58 PM (121.141.xxx.138)

    그 엄마 정신나간듯

  • 22. ...
    '20.6.19 11:07 PM (58.123.xxx.13) - 삭제된댓글

    죄책감 갖지 마세요~

  • 23. ..
    '20.6.19 11:11 PM (121.125.xxx.71) - 삭제된댓글

    와 별희한한사라

  • 24. ...
    '20.6.19 11:13 PM (112.161.xxx.234)

    별미친. 띄엄띄엄 보고 찔러보는 거네요. 무리에 소문 내시고, 앞으로 아는 체 하지 마세요.

  • 25. ..
    '20.6.19 11:19 PM (116.39.xxx.162)

    자가격리 중이면 외부인 안 만나는 게
    정상이죠.
    상황 인지가 안 되는 좀 모자른 사람인가요? ;;;;;

  • 26. ..
    '20.6.19 11:21 PM (125.177.xxx.43)

    말 같은 소릴 해야죠
    몇살인지 몰라도 부모가 돌볼 나이면 그 가족도 같이 자가격리 해야지
    어딜 나가요

  • 27. ㅇㅇ
    '20.6.19 11:22 PM (110.70.xxx.221)

    자가격리 하는 애 봐달라는 정신머리 보니
    평소 집안에서 그냥 평소처럼 산다는건데
    그 큰애가 확진이면 그 집 식구들은 자동확진이네요

    저라면 그 아줌마 오프에서 접촉 안 함

  • 28. ...
    '20.6.19 11:29 PM (110.70.xxx.212)

    식구중 1인이 자가격리자여도 같이 생활한 나머지 가족은 자가 격리자 아닌거에요? 음성이 양성이 될수도 있는데 식구는 다 같이 격리 해야죠..

  • 29.
    '20.6.19 11:50 PM (121.129.xxx.121)

    헐 애가 밀접접촉자인데 그엄마가 같이 생활하고 있음 같이 격리들어가야지 어딜 돌아다녀요

  • 30. 네네
    '20.6.19 11:55 PM (223.62.xxx.69) - 삭제된댓글

    아는 동네 엄마면 님도 아이가 있는거 아닌가요?

  • 31. ...
    '20.6.20 12:05 AM (119.64.xxx.92)

    그집에 바이러스가 살지 모르는데 그집에 들어간다구요?

  • 32. ㅡㅡ
    '20.6.20 2:09 PM (58.122.xxx.94)

    욕하고 절교할 상황에서 죄책감느끼는 원글.
    댓글들이 욕을 바가지로 하니까
    거절한 죄책감에서 벗어난 원글.
    왜 거절을 못하니. 왜 거절을 못해!
    평소에도 그 또라이 여편네한테 어지간히 시달리며 호구짓할듯.
    그 여자는 원글이 코로나걸려 죽어도 신경 안쓰겠단 마인드인데
    원글은 거절하고 맘이 불편해 글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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