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왔을때 딱 기분이 업되는게 강아지와 반가움의세리모니한후 맥주한캔첫한모금 그리고 오늘은 닭가슴살 단호박 삶아 강아지랑 먹고 전 라면 아주맵게끓여 먹었는데 스트레스가 확풀레요
특히맥주와라면은 스트레스해소에최고예요
일하고퇴근하고 기분다운될때는
ㅇㅇ 조회수 : 1,589
작성일 : 2020-06-16 22:32:15
IP : 125.182.xxx.2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메리카노
'20.6.16 10:43 PM (211.109.xxx.163)맞아요
퇴근후 피곤하고 지친몸으로 왔을때
현관문 열림과 동시에 두발로 서서 반겨주고 좋아하는
강아지를 보는것만으로도 일단은 피곤이 확~ 풀려요2. 다늙어
'20.6.16 11:0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식단대로 먹느라 짜증납니다.
그대로 안먹으면 더 짜증.
시식코너를 다 힐끔거렸네요.3. ㅋㅋㅋ
'20.6.17 12:32 AM (110.70.xxx.243)저만 이런게 아니네요.
한 일주일 정도 다이어트 한다고 식단 지키다 승질나서 집에 오는길에 4캔 만원 집어서 3캔째 먹는 중입니다.
또띠아로 피자 만들었구요, 염분은 캔 올리브로 채우고 있습니다.
그간 노력이 도루묵이 되거나 말거나 오늘은 이렇게 달릴거에요. 제 옆의 냥이랑 같이!
(참고로, 고양이도 보호자 귀가 세리모니 해 줍니다. 멍이처럼 받는 사람 황송할 정도는 아니라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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