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맛없어서 안먹는 음식 있으세요?

조회수 : 7,008
작성일 : 2020-06-15 17:58:38
'아무리 배고파도 맛없는건 절대 안먹는다'
이런 분들 계신가요?
IP : 223.62.xxx.185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15 6:00 PM (175.113.xxx.252)

    과일은 사과요 ..ㅋㅋ 사과가 제입에도 안맞구요 .. 가지랑 연근요... 그 두가지는 빼고 다 잘먹는것 같아요 ..

  • 2. ㅜㅜ
    '20.6.15 6:00 PM (203.226.xxx.80)

    파프리카요.향이 너무 역해서 먹질 못해요.

  • 3. ..
    '20.6.15 6:03 PM (39.7.xxx.195) - 삭제된댓글

    네 저요 어릴때부터 닭냄새 싫어했어요 안먹어요

  • 4.
    '20.6.15 6:03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음식은 아니고 식재료지만

    고수랑 올리브요

  • 5. 술이요.
    '20.6.15 6:05 PM (175.223.xxx.193)

    쓰고 속막 울렁거리고.

    닭발
    추어탕
    선지국
    등등
    징그러운 음식.

  • 6. ...
    '20.6.15 6:06 PM (203.166.xxx.2) - 삭제된댓글

    미역줄기, 다시마부각, 추어탕이요.

  • 7. ......
    '20.6.15 6:06 PM (175.113.xxx.154)

    삼겹살,치킨요

  • 8. 저요
    '20.6.15 6:09 PM (58.226.xxx.155)

    아무리 배고파도 맛없으면 젓가락을 놔버려요.
    맛있어야만 먹습니다.

  • 9. 연어회
    '20.6.15 6:10 PM (202.32.xxx.75)

    다른 회는 그런대로 먹는데 연어의 비린내와 물컹함, 생선같지 않은 고운 빛깔이 기분나빠서 절대 안먹어요.

  • 10. 저는
    '20.6.15 6:10 PM (39.118.xxx.160)

    맛없어서 안먹기보단 입이 짧아서 안먹는 음식들은 아무리 배가 고파도 생각이 안나더라구요.해장국 선지국 순대 보쌈 추어탕 다시마줄기 족발 등등.

  • 11. ...
    '20.6.15 6:10 PM (110.12.xxx.88)

    전 닭백숙이요..ㅠ 다리빼곤 다질겨서 종이씹는거 같아요
    후에 나오는 죽도 그냥 김치맛으로 먹어요
    그리고 팥칼국수..ㅋ

  • 12. ..
    '20.6.15 6:10 PM (124.53.xxx.74) - 삭제된댓글

    닭.소 고기부위 제외 안먹어요(닭발, 껍데기, 각종 내장 들-
    소고기 육회랑 하얀 고기 국믈류 거의 안먹고
    홍어랑 과메기는 절대 못먹어요.

  • 13. 4대음식
    '20.6.15 6:12 PM (39.7.xxx.8)

    가지, 들깨(배추)국, 강된장, 청국장이요.

  • 14. 스피릿이
    '20.6.15 6:12 PM (58.126.xxx.176)

    어죽이요. 좋아하시는분께는 미안하지만 오바이트한 것 같은 비쥬얼이 충격이었어요

  • 15. ㆍㆍ
    '20.6.15 6:12 PM (223.33.xxx.122)

    과자 떡 아이스크림

  • 16. ..
    '20.6.15 6:12 PM (124.53.xxx.74)

    맛없어 안먹는건 돼지,닭에서 고기부위 제외 안먹어요(닭발, 껍데기, 각종 내장 들-
    소고기 육회랑 하얀 고기 국믈류 거의 안먹고요.
    홍어랑 과메기는 맛을 떠나 못먹어요

  • 17. ..
    '20.6.15 6:13 PM (58.226.xxx.155) - 삭제된댓글

    조류 추어탕 안먹어요.

  • 18. ...
    '20.6.15 6:13 PM (58.226.xxx.155)

    조류 추어탕 멍멍탕 장어 안먹어요 .

  • 19. ㅇㅇ
    '20.6.15 6:14 PM (218.239.xxx.173)

    보신탕 이요

  • 20. ㅇㅇㅇ
    '20.6.15 6:14 PM (39.7.xxx.8) - 삭제된댓글

    팥칼국수, 제육볶음, 홍어도 추가요.

  • 21. ㅇㅇ
    '20.6.15 6:16 PM (39.7.xxx.8)

    팥칼국수, 제육볶음, 홍어, 떡류 대다수랑 시루떡도 추가요.

  • 22. ㄴㄴ
    '20.6.15 6:19 PM (110.70.xxx.35) - 삭제된댓글

    아무리 배고파도? 는 아닌거 같고요 며칠 굶으면 생쌀도 씹어먹죠ㅋㅋ
    적당히 배고플때 손 안가는 음식. 라면이요

  • 23. 호이
    '20.6.15 6:19 PM (219.249.xxx.139)

    단거요. 단거에 단거 또 토핑하고 단짠단짠 조화되있는 식품들

  • 24. 개탕
    '20.6.15 6:20 PM (112.167.xxx.92)

    만 안먹어요 맛없는 음식은 내겐 없어요 솔직히 개탕 맛 좋아요 맛이 없어 안먹는게 아니라 개들 불쌍해 안먹게 됐네요 누군 개 불쌍하면 소닭돼지는 안불쌍하냐고 하는데 갸네들도 불쌍 쨌튼 전 보단 덜 먹고 있네요 에혀

  • 25. 일단
    '20.6.15 6:31 PM (223.62.xxx.226)

    두릅..정녕 무슨 맛인지..
    튀기면 맛이 없을수가 없는데..
    그냥..튀김일뿐..두릅의 미덕은 건강인가요?
    당췌 그 두릅향이 있긴한건가요..

  • 26. ㅇㅇ
    '20.6.15 6:31 PM (125.180.xxx.21) - 삭제된댓글

    부대찌개에 넣은 라면 안먹어요. 가려먹는 음식 전혀 없고요(고수, 홍어, 생간, 보신탕, 추어탕, 선지국 등) 라면은 엄청 좋아하고, 부끄럽지만 1개로는 양에 안차는 스타일인데, 부대찌개면 찌개지, 거기에 라면 넣어먹으면 별로예요. 라뽁이도 별로, 그냥 떡볶이는 떡볶이로 맛있어요. 취향일까요?

  • 27. ㅇㅇ
    '20.6.15 6:33 PM (125.180.xxx.21)

    부대찌개에 넣은 라면 안먹어요. 가려먹는 음식 전혀 없고요(고수, 홍어, 생간, 보신탕, 추어탕, 선지국, 회, 과메기 등 다 잘먹어요ㅋㅋ) 라면은 엄청 좋아하고, 부끄럽지만 1개로는 양에 안차는 스타일인데, 부대찌개면 찌개지, 거기에 라면 넣어먹으면 별로예요. 라뽁이도 별로, 그냥 떡볶이는 떡볶이로 맛있어요. 취향일까요?

  • 28. ...
    '20.6.15 6:35 PM (218.236.xxx.54)

    첫댓님 싫어하시는 음식 사과 가지 연근 저랑 다 똑같네요
    가지랑 연근은 호불호 많이 갈리는 채소지만
    전 사과를 유독 아기때부터 싫어해서 의아하다는 소리 많이 들었어요 ㅠㅠ

  • 29. ....
    '20.6.15 6:37 PM (175.223.xxx.112) - 삭제된댓글

    진짜 배고프면 다 먹어요
    저 정말 배고픈데 먹을 게 없어서 굶은 적이 있는데 버스 창문 밖의 살아있는 염소 보고 먹고 싶어서 정신없이 쳐다봤었어요

  • 30. 별로
    '20.6.15 6:40 PM (211.196.xxx.224) - 삭제된댓글

    먹는거 즐기지 않고 입 짧은데 안먹는거는 또 없어요.
    보신탕 빼고 다 먹어요.

  • 31.
    '20.6.15 6:40 PM (115.23.xxx.156)

    샤브샤브 도대체 밍숭밍숭 무슨맛인지 넘 맛없어서 안먹음 오리고기도 맛없구~평소 소화잘되는 사람인데 떡볶이만 먹음 속이 더부룩 떡볶이는 소화가 넘 안되서 안먹어요

  • 32. 곱창
    '20.6.15 6:44 PM (116.39.xxx.186)

    곱창,돼지껍데기,닭발, 순대국, 선지국,생선내장(알,고니),회, 초밥, 연근, 고수, 올리브...ㅠㅠ

  • 33. 전 먹어요
    '20.6.15 6:44 PM (125.184.xxx.67) - 삭제된댓글

    꾸역꾸역. 배고프면 화가 나고, 원초적이 돼서 먹고 후회할지언정 우선 먹고 봐요.
    이렇게 말하면 막입 같죠? ㅋㅋㅋ 미각이 엄청나게 예민합니다 ㅋㅋㅋ 끊임 없이 불평하면서 먹어요.
    제 입에 맛있는 것만 먹고 살았으면 굶어 죽었을지도 몰라요.

  • 34. 다잘먹음
    '20.6.15 6:46 PM (211.208.xxx.47)

    다 잘먹고 식재료 안 가리는데
    양념치킨 같이 달달하고 매운 양념으로 범벅한 건 안 먹어요

  • 35. 저는
    '20.6.15 6:47 PM (58.121.xxx.69)

    고수랑 개고기 추어탕 이런거 못 먹어요
    나머진 없어서 못 먹음

  • 36. 저는
    '20.6.15 6:47 PM (121.175.xxx.200)

    각종 심심한빵, 된장,고추장 베이스 한식, 각종 내 손으로는 안해먹을 나물류는 좋아하는데

    그 외에 음식은 별로 딱히 땡기는게 없어요. 한국음식중에 탕류 싫어해요. 수분감 자체가 쌓이는 느낌이 싫은듯..

    나이 좀 드니 중국음식과 냉면은 너무 소화안되서 누가 사준다고 해도 못먹습니다

  • 37. 닭요리
    '20.6.15 6:55 PM (219.248.xxx.151)

    저는 닭이 아무 맛이 없어요. 차라리 아무 맛이 없으면 그래도 양념 맛으로 먹겠는데 그 식감이나, 냄새가 싫어요. 다른건 대충 잘 먹어요.

  • 38. 보헤미안
    '20.6.15 7:05 PM (49.173.xxx.68)

    닭 오리 백숙, 초장, 샐러드류..안먹는 음식이 많지만..
    그거야 입맛따라 다를수 있다 여겨지는데
    사실 제일 이상하게 느껴지는 식재료는 파프리카에요.ㅋ

  • 39. ..
    '20.6.15 7:06 PM (125.177.xxx.19) - 삭제된댓글

    저보다 심한 편식인은 없으신 듯 ㅠ

    돼지고기, 생선 모든 종류, 각종 동물 장기,
    사각거리는 사과 (소리만 들어도 닭살 쫙)
    가지 파프리카 올리브 고수, 소세지, 만두
    닭꼬치, 순대, 곱창, 홍어, 젓갈 심한 김치류,
    못 먹는 게 너무 많은데

    웃긴건 저를 뺀 남편과 아이들은 완전 편식제로 ㅋㅋ

  • 40.
    '20.6.15 7:07 PM (59.9.xxx.197) - 삭제된댓글

    닭 오리는 조류 무서워해서 못 먹고 과자 시판음료와 아이스크림 핫도그 쥐포 구운오징어 두유 컵라면 모임이나 행사때 나눠주는 떡들 달달한 소스뿌린 음식들 순대국밥 부대찌개 설렁탕 갈비탕 샤브샤브 연어 육회는 전혀 입맛이 당기질 않아요.
    대신 싫어하는 분이 많은 고수 모든 해산물 좋아하고 추어탕 순대 족발 감자탕은 맛있을 경우엔 좋아해요.

  • 41. 전.
    '20.6.15 7:08 PM (182.209.xxx.196)

    콩국수

    이 닝닝한 맛이라니..

  • 42. 저도 콩국수
    '20.6.15 7:11 PM (81.217.xxx.35)

    저도 콩국수요. 맛도 없고 먹고나서 속도 안좋아요.

  • 43. 브로콜리
    '20.6.15 7:21 PM (125.134.xxx.134)

    콩 두부요. 이걸 무슨맛으로 먹나요 ㅋ

  • 44. ㅇㅇㅇ
    '20.6.15 7:33 PM (110.70.xxx.238) - 삭제된댓글

    스시 회종류
    징그러워서 못먹음

  • 45. ..
    '20.6.15 7:48 PM (223.62.xxx.74) - 삭제된댓글

    각종 내장종류와 버선류..
    진심 맛없어요.
    식감도 향도...

  • 46. ...
    '20.6.15 7:48 PM (223.62.xxx.74)

    각종 내장종류와 버섯류..
    진심 맛없어요.
    식감도 향도...

  • 47. 저도 술
    '20.6.15 7:54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소주맥주무슨맛으로 먹는지 도통 ㅠ
    그나마 와인은한두모금 먹지만요

  • 48. 다싫은건
    '20.6.15 8:19 PM (220.85.xxx.141)

    물에 담근 고기
    갈비탕 곰국 도가니탕 백숙

  • 49. 저는
    '20.6.15 8:37 PM (125.181.xxx.232)

    마카롱, 치즈케잌,고구마케잌.당근케잌
    아무리 배고파도 절대 먹을마음이 안생겨요.

  • 50. 저도
    '20.6.15 9:06 PM (116.120.xxx.27)

    진밥;;
    아무리 배고파도 못먹겠어요

    짜고 달고
    치즈들어간 음식ᆢ 최악 ;;

    발틱여행내내
    저런 음식이어서
    강제 다이어트;;

  • 51. ...
    '20.6.15 9:07 PM (220.127.xxx.130)

    고수 과메기 홍어 닭발은 진짜 못먹겠어요.
    육회 선지 내장 생간 순대같은건 다먹는데도요.

  • 52. ..
    '20.6.15 9:19 PM (223.38.xxx.231)

    곱창전골..
    곱창을 바싹 구우면 고소한 맛으로 좀 먹긴 하는데
    그걸 끓이니..우웩

    귀한 낙지와 소고기를 곱창과 끓이는게 진심 아깝다능..

  • 53. ㄴㄷ
    '20.6.15 10:11 PM (223.62.xxx.9) - 삭제된댓글

    위에 쓰신 거 다 먹는 거 보니 저는 안먹는 게 없는 듯 해요 ㅋㅋ

  • 54. ..
    '20.6.15 10:32 PM (61.254.xxx.115)

    입에 안맞아서 안먹는것: 닭의 모든부위 -닭냄새가 싫음
    돼지 삼겹살 .족발. 기름기많고 맛있는지 모르겠음.

  • 55. ...
    '20.6.15 10:35 PM (218.159.xxx.168)

    홍어 개불 닭발 천엽 생간이요

  • 56. 저는
    '20.6.16 12:00 AM (24.140.xxx.185)

    곱창 추어탕 선지 내장탕 산낙지 게장 다 안먹어요.

  • 57. 저는
    '20.6.16 12:00 AM (24.140.xxx.185)

    아 닭발 추가요

  • 58. ㅇㅇ
    '20.6.16 12:25 AM (218.238.xxx.34)

    쌀국수요.
    그리고 오이요.
    오이만 먹으면 더 배고파져서 안먹어요.

  • 59. ...
    '20.6.16 12:40 AM (119.64.xxx.182)

    개, 삭힌 홍어, 부화직전 달걀이나 오리알, 취두부, 생간, 밥속의 콩, 조류 머리...

  • 60. 윗님
    '20.6.16 2:49 AM (85.203.xxx.119) - 삭제된댓글

    밥속의콩 말고는 대부분 못먹을 듯.
    세계혐오음식 상위랭킹 아닌가요. ㅋㅋ
    저는 미식가가 아닌지라
    굴 싫고, 미역국, 황태국 냄새도 싫고, 성게니 멍게니 뭐 그럼 류 다 싫어요. 바다냄새 작렬... 과메기나 전어도 갸우뚱.
    곱창은... 정말 맛있게 하는 집 가서 먹음 맛있을까요.... 그것도 한 점 먹어보고 스톱했네요.
    순대랑 간은 잘 먹는데도...
    구운고기만 좋고요, 국물에 퐁당한 고기는 싫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801 혹시 나이들면 이런 행동은 하지말거나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들 1 나중에 14:38:35 137
1813800 와 진짜 삼전은 신이네요 1 ㅇㅇ 14:36:40 718
1813799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궁금한 거 2 음음 14:32:48 155
1813798 이거 저희가 잘못한건가요 30 .. 14:32:07 544
1813797 내주변 다 오세훈 찍는대요 10 . 14:30:07 414
1813796 아들 일하는 곳에 가보면 민폐일까요 19 ... 14:28:33 706
1813795 반찬 소재 고갈로 유튜브 보고 따라해봤어요. 1 ㅇㅇ 14:28:15 256
1813794 급락이유 주식 14:28:14 466
1813793 '아픈 손가락' TV사업 접나…中 하이센스와 매각 논의 1 ... 14:26:15 238
1813792 인천시장 토론회... 2 . . . .. 14:22:07 185
1813791 갱년기에 배 안나오는 방법 4 00 14:21:55 762
1813790 레버리지 왜 산거야??? 2 14:20:06 852
1813789 ‘오월 조롱’에도 매장은 북적…민주성지 자존심 어디로? 16 .... 14:18:26 672
1813788 크로플 맛있는곳 추천 부탁드려요 온라인 14:09:38 59
1813787 왕사남 지금 처음보는데 거를타선이 없네요 왕사남 14:09:15 353
1813786 모자무싸 가수자할머니 연운경배우 5 반갑 14:08:56 773
1813785 저녁에 냉모밀을 먹기위해 1 ... 14:08:44 384
1813784 정신과 처음 가면. 2 ufgh 14:06:48 410
1813783 잘가 00아~.... 폐차해요. 6 마음이 13:58:30 761
1813782 오래 적립한 청약통장을 자식에게 이전? 할 수 있나요? 2 123 13:56:53 487
1813781 istj 분들 결혼 잘 하셨나요? 16 ㅎㅎㅎ 13:55:26 968
1813780 디앤디파마텍 낚이지 마세요. 7 참내 13:55:18 884
1813779 운동.. 계속 하다보면 체력 좋아질까요?? 5 .... 13:51:33 599
1813778 도박은 어떻게 안되나봐요 13 도박 13:47:20 1,191
1813777 자동차보험에서 대학생 아들을 추가로 보험가입... 5 자동차보험 13:41:57 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