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온도 30도. 별 생각 없이 놔둔 초콜렛이 녹아버렸어요
ㅇㅇㅇ 조회수 : 2,371
작성일 : 2020-06-12 12:25:32
설치된 온도계를 보니
집밖 35도, 집안 온도 30도 입니다.
집이 그늘진 편이고 더위를 잘 견디는 습성이 있어
그동안 선풍기 틀어놓고도 그럭저럭 견뎠거든요.
기상해서 불과 1~ 2시간 전에 트리플 초콜렛 뜯어먹고
주방에다 봉지채로 놔두고 깜빡 잊었는데...
방금 생각나서 보니 초콜렛이 녹아서 물이 되어 있네요...
아무리 덥다 덥다 해도 이 정도일 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방금 전 끓여놓은 다시물도 상할까봐
얼른 냉장고에 다시 넣었네요.
한여름철, 상하기 쉬운 음식 보관에 주의하시고
식중독 조심하세요~~
IP : 110.70.xxx.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ㅁㅁㅁ
'20.6.12 12:38 PM (119.70.xxx.213)방금 몽쉘뜯었는데 좀 녹고있네요
2. ㅇㅇㅇ
'20.6.12 12:42 PM (110.70.xxx.12)더위의 위력이 이 정도였군요
초코가 순식간에 녹아버리네요
님도 얼른 먹어없애버리세요 ㅋ ㅋ3. ㅠ
'20.6.12 1:29 PM (112.165.xxx.120)저도 초코 발린 도너츠 사왔는데
사서 포장해서 집에 와서 보니 초코 다 녹아있어요ㅠ
전에는 캐릭터가 여러가지 색깔 초코로 그려진거 샀는데 ㅋㅋㅋ 다 녹았었어요 흑4. ㅇㅇㅇ
'20.6.12 2:21 PM (110.70.xxx.12)초코, 아이스크림이 위험한 계절입니다
우리모두 한입 폭풍흡입으로 불상사를 이겨냅시당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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