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지니 그렇게 좋아하던 마끼아또랑 라떼는 손도 안대고 아이스아메리카노만 먹어요.
커피를 나이 들어 시작해서 커피 본연의 맛(?)을 모르고 무조건 우유의 고소한 맛이나 시럽종류의 단맛 없으면 커피를 안마셨거든요.
엄청 단 도넛 같은거 아님 제손으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는 일은 절대 없는데 6월 들어서곤 커피하면 아아만 생각나요.
제게있어선 정말 신기한 일입니다 ㅎㅎ
가을부터 봄까진 아메리카노 생각이 단 1도 안났는데
... 조회수 : 1,752
작성일 : 2020-06-10 07:53:11
IP : 124.58.xxx.19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6.10 7:55 AM (61.32.xxx.211)저도요. 시원한 음료는 단맛으로만 먹었었는데 요즘은 안그래요.
2. ..
'20.6.10 8:40 AM (116.39.xxx.74)커피하면 블랙이죠.
겨울엔 뜨거운 아메리카노.
여름엔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만 먹어 버릇하니 단 커피에 손이 안가요.
이참에 아메리카노로 취미 붙여보세요
칼로리 걱정 1도 없잖아요.3. 온음료판데
'20.6.10 10:24 AM (211.197.xxx.165)마자여. 저 지금커피샵 아이스 아메 마시고있는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