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윗집돼지는 새벽부터 지금까지
단한시도 가만히있지않고
미친듯이 집을 헤집도 다니는데
저렇게 살이 찐걸까요?
미스테리입니다.
저희앤 아침부터 이시간까지 온라인하느라 엉덩이한번 못떼고있는데
윗집돼지 발망치소리가
더운오늘은 더 한계네요
진짜힘들어요
저주라도 퍼붓고싶네요
5년간 뭔짓을해도 못고치네요
나이나많음 이해를 해볼랬더니
제또래 사십대입니다.
돼지런하기도하네요
돼지밑집 조회수 : 1,504
작성일 : 2020-06-09 13:47:31
IP : 210.100.xxx.23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아는분
'20.6.9 2:16 PM (124.5.xxx.88)저아는분은 엄청나게 부지런하세요
진심 그에너지가 다 어디에서 나오나 의심스러울정도 ㅋㅋ
근데 ㅋㅋㅋ엄청엄청 많이 드신답니다..ㅋㅋㅋ2. ㅋㅋ
'20.6.9 2:23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저희 윗집도 저희가 이사온 날부터 쿵쿵 발망치 소리 장난없길래
슬쩍 경비아저씨한테 물어봤어요
위층 땜에 충간소음 심한데 저희 전 집은 그런소리 없었나요?
그랬더니 아저씨 하는 말이
아 그집 여자가 뚱뚱해요~ 등치가 남자야~이해하세요
ㅋㅋㅋㅋ
후에 본적 있는데 최근 천안계모 그여자 삘이더라구요3. 네
'20.6.9 2:29 PM (210.100.xxx.239)저도 천안계모보고 윗집돼지 생각했어요
미안함도 모르고
창피함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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