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암환자 생활비..

ㄷㄷㄷ1234 조회수 : 5,135
작성일 : 2020-06-06 23:45:46
60대초시구요.

아버지는 암환자로 아직은 특별히 돈이 마니들진 않지만
일상생활외수입이 될일은전혀못하시고
어머니도 아버지 수발외에는 부업정도만 가능한 상태시라면
생활비는 부동산임대수입 외에는 답이 없겠죠?

가슴이 답답하네요...
IP : 106.101.xxx.13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임대수입있어요?
    '20.6.7 12:03 AM (1.231.xxx.128)

    우린 60이후 아무 수입없으셨는데...
    암환자 중증환자로 등록되어 병원비 많이 혜택받아요

  • 2. ㄷㄷㄷ1234
    '20.6.7 12:10 AM (106.101.xxx.133)

    임대수입이 있긴한데 대출낀거라..생활비로 충분치는않아요

  • 3. ...
    '20.6.7 12:22 AM (125.180.xxx.52)

    국민연금은 없나요?
    우리도 60대 암환자인데
    3년전에 암확진받고 연금을 땡겨서 받고있네요
    조금 손해는보더라구요

  • 4. ㄷㄷㄷ1234
    '20.6.7 12:37 AM (106.101.xxx.133)

    수령하고있긴한데 금액이 크진않은걸로알아요..

  • 5. .....
    '20.6.7 1:01 AM (125.136.xxx.121)

    그래서 암보험, 실비잘 들어라고 하죠. 병원비는 중증환자혜택보기때문에 얼마안들지만 가장이 일을 당장 못하니 힘든거에요. 요양병원도 갈려면 월 4~5 백 나옵니다.

  • 6. 윗님은
    '20.6.7 3:48 AM (1.231.xxx.128)

    럭셔리한 요양병원 알고계시나보네요 월4-5백. 저흰월백만원 안됩니다. 경기도 백석에 있구요 다인간병이에요 공기가 아주 좋아 별장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갈때마다 듭니다.

  • 7.
    '20.6.7 4:40 AM (122.35.xxx.221)

    평균 150~200 정도는 들어요
    월 백 안되는 곳도 잏고 4~5배 드는곳도 있고..
    어쨌든 원글님 부모님네 지금 상황에서는 답이 없어요
    그 집을 팔아서 재산을 아예 없애고 수급자가 되거나 아님 그 집을 가지고 있으면서 주택연금을 받던가 ..
    보험도 지금은 가입 당연히 안될거구요
    어머니 그나마 괜찮으시면 지금이라도 보험 들게 하세요
    중증환자 등록하면 혜택 받지만 그것도 나중에 많이 안 좋아 지시면 비급여 약이 많이 들어가면 통장잔고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 8. 궁금
    '20.6.7 6:07 AM (117.110.xxx.165) - 삭제된댓글

    위에, 경기도 백석에 있는 요양병원 어딘지 좀 알수 있을까요?

  • 9. 남일이 아니네요
    '20.6.7 9:44 AM (68.4.xxx.177) - 삭제된댓글

    곧 닥힐 수도 ㅠㅠ

  • 10. dlfjs
    '20.6.7 12:32 PM (125.177.xxx.43)

    충분치 않으면 아껴써야죠
    자식이 다 줄순 없잖아요
    역모기지 라도 신청하세요

  • 11. ...
    '20.6.7 2:23 PM (211.36.xxx.130)

    암요양병원은 400들어요
    100만원 드는병원은 노인요양병원이겠죠

  • 12. 답이 늦었어요
    '20.6.9 9:53 AM (1.231.xxx.128)

    경기도 돌담요양병원, 연세요양병원 입니다. 암환자라도 말기암으로 못움직이시는경우에 치료비나 수액등으로 더 들어가요

  • 13. ...
    '20.7.1 11:44 PM (117.111.xxx.21)

    백석 요양원 참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414 남초 사이트는 왜이리 남한테 관심이 많죠? 00 20:03:05 1
1803413 레인보우로보틱스 선행매매’ 의혹 삼성전자 압수수색 20:02:05 50
1803412 따라라라 따라라라 팝송제목 물으신 분? 아침에 20:01:45 22
1803411 오윤혜는 갑자기 왜 비호감이 되었나요? ㅇㅇ 20:01:30 88
1803410 10년째 홈트하는 거 이력서 자소에 적으면 어필될까요? 1 홈트 20:01:07 54
1803409 옆집사는 이상한 여자가 ~ 50대 19:58:45 171
1803408 아는엄마 얘기 중 지나고 보니 도움됐던 말 .. 19:57:00 217
1803407 대딩 체험형인턴 질문요. ㅣㅣ 19:49:57 82
1803406 형제간에 1 .. 19:47:16 335
1803405 유툽에 여드름 짜내는 외국 거 보면 하다보면 얼굴에 더 안좋지 .. ..... 19:47:05 252
1803404 자꾸 짜증나게해서 따졌다가... 1 ㅇㅇ 19:42:12 402
1803403 현금영수증 뒤늦게 발급받는거 문제될수있나요? 궁금 19:42:11 99
1803402 동맹국 지원 필요없다는 트럼프 4 19:39:17 490
1803401 리박스쿨의 타겟이 달라졌어요 4 ... 19:37:49 460
1803400 주식 많이 회복하셨나요? 7 다들 19:35:35 908
1803399 정청래는 검찰개혁법안의 의미를 축소시키네요 17 Ioi 19:29:45 424
1803398 오늘 매불쇼 최욱 칭찬해요. 13 최욱잘했어요.. 19:24:15 1,039
1803397 이게 문재인과 이재명의 관계라네요 33 ㅇㅇ 19:21:35 1,494
1803396 특사경 1 .. 19:21:25 197
1803395 전기밥솥에 밥하는것과 설거지는 조금만 배워도 할수 있는 일인데 6 ........ 19:18:25 591
1803394 중딩 아들 궁디팡팡 했다가 개무안 당했어요 ㅠ 5 .. 19:15:51 1,106
1803393 중3 총회 갔는데 웃픈 상황 8 ㅋㅋㅋ 19:15:33 1,303
1803392 조금 모자란사람 땅팔고 이런거할수있을까요 5 감사 19:15:28 388
1803391 주식이요. 가만 돌이켜보면 내가 진짜 배가 불렀음 1 19:13:58 957
1803390 불교 선명상은 당신을 구하지 않는다 1 시봉보살 19:11:45 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