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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께서 빌라 구입 한다고 너무 좋아하세요ㅠㅠ

.. 조회수 : 8,416
작성일 : 2020-06-06 11:12:26
빌라는 사면 마이너스라는데 역근처 신축이라고 너무 좋아하세요

자식들이 해주는건데 더 알아보지도 않으시고 오로지

그 집만 최고에요

아파트로 가시면 좋겠는데 아무말도 안 들으시네요

혼자만 축제라 더 말도 못하고 힘들어요
IP : 39.115.xxx.6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6 11:13 AM (125.177.xxx.19) - 삭제된댓글

    어머니 귀여우세요 ㅋ 너무 행복해하시면 좋죠

  • 2. 아파트로
    '20.6.6 11:19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가시려면 너무 오래된 구축만 가능한 금액인가요?
    어머니 나이는요?

    아파트로 가시려면 너무 구축만 가능하고 어머니 나이 많으시다면
    그냥 신축를 마지막 집이다 생각하시고 쭉 사시는것도 괜찮아요

  • 3. ...
    '20.6.6 11:21 AM (220.75.xxx.108)

    어머니는 역세권 신축이 제일 중요한 조건이신가봐요.
    역세권신축 아파트를 해드릴 거 아니면 어머니께서 좋다는 곳으로...

  • 4. 저식들이
    '20.6.6 11:25 AM (223.39.xxx.104)

    해주는건데 빌라는 아니죠. 시모면 미친 @@나오고 노후집도 없이 자식에게 빌붙는 거지 취급할텐데 구엽단 댓글...딸이 좋네요 집도해주고 욕도안먹고

  • 5. 뭐였더라
    '20.6.6 11:25 AM (211.178.xxx.171)

    엘리베이터는 있나요?
    더 나이 먹으면 계단 다니기 힘들어요
    엘리베이터 있으면 마지막 집이다 생각하심이..
    요즘 짓는 빌라가 인테리어 혹하게 해놓은데 많아요

  • 6. 빌라가
    '20.6.6 11:26 AM (112.169.xxx.189)

    못마땅하시면 단점을 쭈욱 나열하세요
    가장 큰 단점이
    쓰레기처리입니다
    깨끗이 관리 잘 안돼요

  • 7. 장난감
    '20.6.6 11:30 AM (223.39.xxx.8)

    사주는게ㅠ아닌데ㅠ귀엽단 댓글은 뭐죠?
    여자들 친정에 해줄땐 이런 맘인가봐요?
    시모면 매달 10만원 들어가도 열 뻣칠 텐데

  • 8. 케바케
    '20.6.6 11:30 AM (49.164.xxx.174)

    빌라도 위치좋고 괜찮은건 싸게 살다가 시세차익도 보고 나올 수 있어요! 십몇년전에 일억주고 산 빌라 삼사년 살다가 1.5억 주고 팔았거든요. 주차문제만 없으면 전 빌라 괜찮았는데...다만 요즘 신축빌라는 배란다도 없고 참 좁게 나오더라구요.

  • 9.
    '20.6.6 11:32 AM (115.143.xxx.140)

    1. 건물간격 좁아서 소음, 채광, 사생활보호 문제
    2. 엘리베이터 유무
    3. 쓰레기관리
    4. 주차공간

  • 10. ...
    '20.6.6 11:36 AM (182.212.xxx.139) - 삭제된댓글

    역에서 먼 구축아파트보다 역세권빌라 1-2층이 노인 살기 편하지않나요? 지하철타고 다니시기 좋고 관리비 안나가고요.

  • 11. 차라리
    '20.6.6 11:36 AM (61.253.xxx.184)

    낡은 아파트가 나은데.....
    빌라나 주택은 겉보기 아무리 멀쩡해도 하자가.....누수나 비샘, 곰팡이

    심지어는 자기들이 살 빌라를 지었는데도 누수인지? 그런거 발생한거 본적 있어요
    그 빌라를 지어서 친척들이 산다고 하더라구요

    전 절대 반대예요

  • 12. wisdomH
    '20.6.6 11:45 AM (211.36.xxx.224)

    안 사 주면 되지요. 아파트 아니면 돈 안 주겠다고

  • 13.
    '20.6.6 11:50 AM (223.62.xxx.109) - 삭제된댓글

    빌라가 좋아요
    세대수도 적어서 층간소음 더 적고
    사생활도 덜 오픈돼요.

    아파트 들어왔다 노이로제..
    아파트 최고다 소리 지겹네요.

  • 14.
    '20.6.6 11:51 AM (223.62.xxx.109) - 삭제된댓글

    빌라가 좋아요
    세대수도 적어서 층간소음 더 적고
    사생활도 덜 오픈돼요.

    아파트 들어왔다 노이로제..
    낡은아파트가 낫다? 시축을 낡은아파트에 비교하는
    아파트부심 오지네요. 아파트 최고다 소리 지겨움.

  • 15.
    '20.6.6 11:52 AM (223.62.xxx.109)

    빌라가 좋아요
    세대수도 적어서 층간소음 더 적고
    사생활도 덜 오픈돼요.

    아파트 들어왔다 노이로제..
    낡은아파트가 낫다? 신축을 낡은아파트에 비교하는
    아파트부심 오지네요. 아파트 최고다 소리 지겨움.

  • 16. 빌라
    '20.6.6 11:54 AM (58.231.xxx.192)

    무슨일 생기면 중재해줄 사람이 없더라고요 관리실 없어서

  • 17. ㅇㅇ
    '20.6.6 11:56 AM (61.72.xxx.229)

    저도 빌라가 좋아요
    엘베 문 열릴때 누가 탈지 모르는게 젤로 조마조마 했음
    타워형이라 사생활 거의 없고 애가 떼쓰면 온동네 사람들이 창문에서 내다 보고 있을 것 같은 기분 (내가 좀 예민한것도 인정) 암튼 지금은 편해요~~~

  • 18. 행복한새댁
    '20.6.6 12:11 PM (125.135.xxx.177)

    저희엄마도 빌라 사셨어요.
    역세권 빌라가 제일 좋다고.. 아파트 불편하다 싫으시데요. 그런가보다 했어요..

  • 19. 엘리베이터
    '20.6.6 12:33 PM (39.7.xxx.122) - 삭제된댓글

    엘리베이터 있는 빌라로 하세요

  • 20. ㅎㅎ
    '20.6.6 3:06 PM (121.163.xxx.107)

    엄마가 좋다시면
    그 집이 엄마집인 거예요
    살아가는 동암 평안한 집에서 사는 게 행복아닌가요
    집을 너무 투자 개념으로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21. 님이야말로
    '20.6.6 4:06 PM (180.65.xxx.173)

    저 그런욕듣고 역세권빌라샀는데
    2년만에 오천벌고 나갑니다~~
    십억주고사서 오천벌면 별거아니겠지만
    전 삼억주고샀거든요 수익률대박^^

  • 22. ㅡㅡㅡㅡ
    '20.6.6 8:28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자식들이 해 주는거면
    아파트로 알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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