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같으면 편견이라 했을거예요~
운좋게 동네 상가로 수익이 생겼어요
저도 엄청 알아보고 그런게 아니라 부동산언니따라 정말 뭐에 쫓기듯 급하게 들어갔어요 딱 마침 적금만기되면서 돈이 생겨서요
사실 엄청난 큰돈 번거 아니지만 나중에 언니한테 은혜도 갚고 주변에 한턱쐈는데요 친구 하나가 그런거 있으면 정보공유도하고 같이 해야지 혼자 몰래한다고 치사하다고 하네요
그말들으니 이사람하고는 어떤일이든 같이 하지 말아야지 싶네요
만약 사기거나 문제 생겼으면 너때문에 내돈날아갔으니 갚으라고 하는 류의
인간성이었을거에요 부동산언니가 되게 사람 파악을 잘하고 눈치가 빠른데
이래서 저친구한테는 얘기를 안했나싶어요
지나가는 한마디를 들어도 그사람 파악이 되네요.
ㅡ 조회수 : 2,274
작성일 : 2020-06-05 18:33:58
IP : 106.102.xxx.14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뭐여
'20.6.5 6:37 PM (203.100.xxx.248)흠... 그러게요 말한마디에 쌔한 느낌 드는 사람 있죠... 사람 맘이 다 나같지 않더라고요.. 원글님 그 느낌 맞을꺼에요 그리고 원글님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그 지인한테 비슷한 감정 기지고 있을 듯요...
2. 맞아요
'20.6.5 6:39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그냥 지나가는 한마디 같아도,
그 한마디에 그 사람이 다 들어 나는 경우가 많죠.3. 어투가중요하겠죠
'20.6.5 8:56 PM (221.140.xxx.230)그냥 텍스트로는 장난처럼 들리는데
뭔가 행간에 느껴지는게 쎄~ 했다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