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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분들 계실까요? 담석으로 인한 담낭 복강경 수술 친오빠 친구에게 받아도 될까요?

... 조회수 : 2,510
작성일 : 2020-06-04 12:08:36
우선 어릴때부터 자주 보던 오빠인데 제 신체가 노출 되는 정도에 따라 수술을 생각해 보려고 하거든요...

제가 그 진단을 받고 오빠가 자기 친구에게 이야기 했더니 바로 수술 해주겠다고 오라하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노출되는 부위에 따라 결정하려고 해요.

어느정도 배만 보인다면 생각해볼 수 있겠지만

음모를 보이게 된다면 다른 의사에게 받을려고해요.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좀 그래서요)

수술실 간호사분들 계시면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IP : 106.101.xxx.12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0.6.4 12:21 PM (223.38.xxx.146)

    그 의사는
    님 음모에 관심이없습니다

  • 2. ...
    '20.6.4 12:23 PM (106.101.xxx.219)

    누가 그걸 모르나요?
    그런데 자주 만나서 밥 먹고 하는 사이에 제 입장에선 껄끄럽지 않겠어요?

  • 3. ...
    '20.6.4 12:23 PM (203.175.xxx.236)

    그래도 힘들거나 어려운 수술도 아니고 굳이 그 오빠분한테 할 필요는 없죠 머 엄청 힘든 수술 같이 그분만 한다 하면 해야겠지만 난 비추

  • 4. ...
    '20.6.4 12:25 PM (106.101.xxx.97)

    제가 궁금한건 음모 누출입니다 ㅠ
    그 오빠가 빅3병원에 있고 실력도 있기에 오라하니 가려고 하는거구요
    헌데 저는 음모를 노출 시키면서까지 받고 싶진 않아요
    그 오빠는 아무렇지 않겠지만 제 입장에선 그게 아니라서요.

  • 5. ..
    '20.6.4 12:30 PM (1.229.xxx.111)

    저라면 다른 빅3가서 받겠어요

  • 6. ㅇㅇ
    '20.6.4 12:35 PM (14.63.xxx.168) - 삭제된댓글

    복경경 수술할때 일단 전나 상태로 들어가고요.
    아마 팬티라인까지 수술천으로 덮고 노출하지 않나 싶어요.
    배꼽 부분에 구멍을 내서 수술하는 방법이니 음모까지는 노출 되지 않아요.
    아마 그래서면 제모를 해야한다고 했을텐데 그런 말은 없었거든요.

  • 7. ㅇㅇ
    '20.6.4 12:36 PM (14.63.xxx.168)

    복경경 수술할때 일단 전나 상태로 들어가고요.
    아마 팬티라인까지 수술천으로 덮고 노출하지 않나 싶어요.
    배꼽 부분에 구멍을 내서 수술하는 방법이니 음모까지는 노출 되지 않아요.
    아마 그랬으면 제모를 해야한다고 했을텐데 그런 말은 없었거든요.

  • 8. ㅇㅇ
    '20.6.4 12:38 PM (14.63.xxx.168)

    담낭절제수술은 맹장만큼 흔한 수술인데
    이런 병으로 빅3에가면 빅3 병원의 의미가 없죠.
    난처하면 가까운 대학병원을 가서 받으심이.

  • 9. 수술다경험자
    '20.6.4 12:53 PM (112.184.xxx.17)

    속옷 안입고 환자복만 입고 들어가서
    위 아래 다 얼리고 내려요.
    전신마취라서 가슴에 심전도 그런것도 붙이고..
    가슴도 보고 아래도 보일겁니다.

  • 10. ..
    '20.6.4 1:39 PM (112.214.xxx.129)

    전공의가 수술부위 소독하고 소독포 덮은 다음에 교수는 수술실 들어와요
    배꼽주변만 노출하고 소독포 덮으니 괜찮을거에요

  • 11. ,,,
    '20.6.4 2:03 PM (121.167.xxx.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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