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건 빼박 개복수술각이다 싶어서 맴찢이었는데
다행히 장이 부어있지도 않고 이물질 흔적도 없고서리~
그냥 소화불량?인가 봐요.ㅎ
요즘 병원에 자주 출입하여 2주동안 50만원 해먹은 6개월냥이.. ㅠ
개복수술은 150정도 한다네요.
암튼 요는
냥이들 혀의 돌기때문에 그냥 장난만 치려다가도 의도치않게 이물질이 입속으로 말려들어간다네요.
육식이라 고기를 잘 넘기게 하려는 기능인데 장난치다 잘 삼킨대요.
바느질 하다말고 다른볼일 보다가 그새 냥이가 바늘에 걸린 실 가지고 장난치다 바늘까지 빨려들어가서 삼킨경우가 있대요.
그래서 집사님들에게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바느질같은거 할때 특히 조심하셔야겠어요.ㅠ 이얘기 듣고 기절하는줄 알았네요...
집사님들~ 오늘 냥이 개복수술 질문글 원글이에요. 병원에 갔는데
냥이 조회수 : 770
작성일 : 2020-06-03 20:12:34
IP : 175.223.xxx.1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00
'20.6.3 8:14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다행이네요
엑스레이 찍어보셨죠?
철부지 시절 끝날때까지 집사님들 각별히 신경을 써야겠네요2. 마스크
'20.6.3 8:16 PM (175.223.xxx.196)요즘엔 마스크끈을 애들이 잘 삼키는데 이런종류는 장을 꼬이게 해서 거의 개복수술해야 한대요.
3. 네
'20.6.3 8:16 PM (175.223.xxx.196)엑스레이 초음파 했어요~
4. 아고
'20.6.3 9:14 PM (116.41.xxx.141)다행다행이구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조심 또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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