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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건 별로없지만 가족입니다

.... 조회수 : 3,758
작성일 : 2020-06-02 13:47:57

추자현 의사 사몬데 카페 사장도 아니고 알바랑ㅋㅋㅋㅋ
한예리 주변 남자들 전부 훈남들..

첫째딸 둘째딸 엄마아빠 이야기 물 흐르듯 재밌게 봤어요
IP : 222.112.xxx.5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ㄱ
    '20.6.2 1:49 PM (218.239.xxx.173)

    재밌어요 백예리 추자현

  • 2. 궁금
    '20.6.2 1:50 PM (221.150.xxx.148)

    예고는 재밌어보이던데
    보신 분들 후기 좀 올려주세요.

  • 3.
    '20.6.2 1:53 P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

    사회복지사 따려는 엄마가 짠하더라고요.
    그 나이 신입은 취업도 안되는데다 되는 마법이 이루어져도 운전 필수인데.
    취업도 안 되는 거 자격증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넘어간 것도 불쌍하고,
    평생 고생하고 가족에게 봉사했는데 그 나이에 남은 게 없는 것도 불쌍하고,
    평생 트럭 운전해서 돈 벌어 바친 아버지도 불쌍.

  • 4. ..
    '20.6.2 2:03 PM (223.33.xxx.69)

    현실적이어서 맘 아프더라구요

  • 5. 123
    '20.6.2 2:04 PM (118.176.xxx.142) - 삭제된댓글

    단역제외하고 가족 등 연기자에 연기구멍이 없어서 편-안.....
    내용도 과장없이 있을만한 내용이고...

  • 6.
    '20.6.2 2:06 PM (121.167.xxx.120)

    그 아빠 여자 친구 있는것처럼 잠깐 나오던대요

  • 7. ㅇㅇ
    '20.6.2 2:07 PM (210.105.xxx.203)

    저도 잼나게 봤어요. 김지석 보고 힐링 ㅋ

  • 8. 짠해요
    '20.6.2 2:09 PM (211.221.xxx.173)

    인생 살아가는게 너도나도 힘들고 짠하네요..ㅜㅜ 시술하지 않은 원미경 얼굴보니 나이가 실감나네요..추자현 한예리 연기도 좋네요 쭉 보게 될거 같아요

  • 9. 예고
    '20.6.2 3:31 PM (223.38.xxx.239)

    아빠가 사고나서 기억력잃고 엄마가 간호하며 다시 사이 좋아지고 두째는 김지석과 큰딸은 카페 바리스타와 엮어질 것 같은데 사이사이 현실적 멘트와 상황이 몰입감을 높여줘요.
    특히 원미경이 남편 징글징글해하는거
    아빠가 잘 난 큰딸 좋아하면서 어려워하는거 등등

  • 10. 저도
    '20.6.2 4:25 PM (210.95.xxx.56)

    넘 재밌게 봤어요. 다들 연기가 넘 좋아요.
    근데 한예리는 전남친 우연히 만나 무슨 사고를 쳤을까요? 이른 아침에 찬혁이 찾아간 모습이 딱 밤샌 모습이던데..전남친은 결혼기념일 밤에 그랬을리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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