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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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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고 김복동 할머니 : 동네 반장도 못할사람들 (2016년 9월)

곽상도야 | 조회수 : 2,633
작성일 : 2020-06-02 11:55:33

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5019613

그때 민정수석이 누구더라... 지금 TF하는

IP : 210.97.xxx.96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리운 어르신
    '20.6.2 11:57 AM (106.102.xxx.254)

    김복동 할머님은 바르게 보시고 판단하시는
    멋있는 분이시네요
    할머님도 두 부류 이신거 같아요ㅜㅜ

  • 2. ..
    '20.6.2 11:59 AM (210.97.xxx.96)

    "위로금 받아온것 자체가 틀렸다"

  • 3.
    '20.6.2 12:00 PM (203.251.xxx.131)

    이번 일로 피해자라고 다 같은 생각이 아니라는걸 알게
    됐어요.

  • 4. 김복동할머니
    '20.6.2 12:03 PM (223.38.xxx.114)

    "끝까지 싸워달라" 김복동 할머니의 유언 - 오마이뉴스 모바일 -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507865#cb

  • 5. 김복동할머니
    '20.6.2 12:04 PM (223.38.xxx.114)

    업적 기사에 나옵니다.

    1947년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지 8년째 되던 22세에 귀향
    1992년 3월 일본군 '위안부' 피해 공개 후 활동 시작
    1992년 8월 제1차 일본군 '위안부'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서 증언
    1993년 6월 오스트리아 비엔나 세계인권대회에 참석, 증언
    2000년 일본군성노예전범여성국제법정에 원고로 참여, 실상을 문서로 증언.
    2011년 3월 일본 동북부대지진 피해자 돕기 모금 제안, 1호로 기부........

  • 6. .....
    '20.6.2 12:04 PM (211.203.xxx.19)

    김복동 할머니가 진정 멋있는 분이셨네요.

  • 7. 김복동 할머니는
    '20.6.2 12:19 PM (210.97.xxx.96)

    그 까짓 십억엔.
    위로금 받아온것 자체가 틀렸다고 하셨네요..

  • 8. ..
    '20.6.2 12:20 PM (223.38.xxx.191)

    김복동 할머니 돌아가시고나서

    재일학교학생들 장학금주라는거 안주고

    지네들끼리 나눠가졌네요

  • 9. ..
    '20.6.2 12:21 PM (223.38.xxx.191)

    김복동할머니 끌어와

    금새 이용수할머니 악마화에 이용하고

    조국 끌어와 윤미향지키는 것들

  • 10. 김복동 할머니는
    '20.6.2 12:21 PM (210.97.xxx.96)

    민족의 자존심을 겨우 우리돈 백억으로 환산하고 싶지 않아하셨네요.
    백억이 아니라
    아베가 와서 할머니들 앞에서 무릎꿇고 빌어야 용서가 될까말까한거죠.

  • 11. ...
    '20.6.2 12:22 PM (211.215.xxx.56)

    돈만 받고 끝내길 원하는 유족이 있고
    진심어린 사과를 바라는 분이 있나봐요.
    후자한테 후원금 내고 지지했지,돈만 달라는 분들은
    알아서 하라고 하고 싶네요.
    그게 무슨 인권 운동인가요?

  • 12. 정말
    '20.6.2 12:23 PM (210.97.xxx.96)

    피해자 할머니들도 생각이 많이 다르신가보네요.

    피해자 할머니 가운데는 돈을 받는 것으로 이제는 마음속에서 이 문제를 털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으나, 당시 정부를 비판하던 언론과 정대협의 논조와 맞지 않아 묻혔습니다. 또한 할머니들이 괜히 공개적으로 나서서 돈받고 싶다고 발언했다가는 언론에게 찍힐 것을 우려해서인지 몰래 쉬쉬하며 조용히 돈을 받아갔다고 합니다.

  • 13. ..
    '20.6.2 12:24 PM (14.42.xxx.215)

    김복동 할머님 훌륭한 분이시고..
    다른 할머님들도 그 시대 아픔을 알리시고 훌륭한 분들이십니다.
    그리고 그 활동을 도운 여러 시민단체들.소속 활동가 분들도 훌륭하신 분들입니다.
    다만 그를 이용해 본인들 입신을 챙기거나 부를 축적한..또 회계를 제대로 안한 일부 정의연관계자.윤미향은 나쁜ㄴ들입니다!

  • 14. ..
    '20.6.2 12:25 PM (223.38.xxx.53)

    그래서 김복동 할머니 장학금 나눠먹은거임????

  • 15. ..
    '20.6.2 12:26 PM (223.38.xxx.53)

    할머니 주머니 털어 딸 장학금 줬나?
    아니 용돈이라고 말바꿨지?

  • 16. 곽상도가
    '20.6.2 12:26 PM (210.97.xxx.96)

    위안부 할머니 TF하는 아이러니.
    김복동 할머니가 지금도 살아계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 17. 223.38
    '20.6.2 12:28 PM (210.97.xxx.96)

    김복동 장학금은 2014년 부터 시작되었고
    할머니가 학비 용돈 주신건 2012년.
    김복동 장학금 받았다 어쩌구는 조선일보의 허위뉴스.

  • 18. ..
    '20.6.2 12:32 PM (223.38.xxx.53)

    위안부 TF, 뭔가 했더니 미통당에서 하는건데

    그렇게 무서워요?

    곽상도 검찰 출신이 조사한다니 오줌을 질질 싸는거에요? 지금?

    당당하면 그깟 미통당에서 뭔 ㅈㄹ을 하던 뭐가 문제에요?
    당에서 아무때나 만드는게 TF인데?

  • 19. ..
    '20.6.2 12:33 PM (210.97.xxx.96)

    ..

    '20.6.2 12:32 PM (223.38.xxx.53)

    위안부 TF, 뭔가 했더니 미통당에서 하는건데

    그렇게 무서워요?

    곽상도 검찰 출신이 조사한다니 오줌을 질질 싸는거에요? 지금?

    당당하면 그깟 미통당에서 뭔 ㅈㄹ을 하던 뭐가 문제에요?
    당에서 아무때나 만드는게 TF인데?
    -------------------------
    왠 이명박이 왜산불매운동하는 소리.

  • 20. ..
    '20.6.2 12:35 PM (223.38.xxx.53)

    223.38.53

    '20.6.2 12:31 PM (183.101.xxx.159)

    허위사실 유포범아 점슴은 처묵했니?

    ㅡㅡㅡ 욕을 마구하네요!!! 정신차려요!!!

    김복동 장학금받았다고 말한사람이 윤미향 본인이고

    과거발언이 문제되니까 그거 장학금 아니고 용돈이라고 말한 사람도 윤미향임

  • 21. ..
    '20.6.2 12:37 PM (223.38.xxx.53)

    20.6.2 12:31 PM (183.101.xxx.159)

    허위사실 유포범아 점슴은 처묵했니?

    ㅡㅡ 허위사실 유포범이라니... 윤미향이 발언했다가
    들켜서 말바꾼걸
    이렇게 남에게 욕하는데 쓰다니...

    윤미향이랑 무슨 사이세요?

  • 22. 223.38.xxx.53
    '20.6.2 12:39 PM (210.97.xxx.96)

    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5017357
    조선일보나 댁이나 참 어찌보면 대단하네.

  • 23. ..
    '20.6.2 12:41 PM (223.38.xxx.53)

    윤미향딸이 김복동할머니 돈 받은건 사실
    윤미향이 인정한거고요

    장학금이든 용돈이든
    이게 팩트죠

    글쎄 국민들눈엔 장학금이든 용돈이든
    윤미향이 할머니 돈 받았다는 사실 그자체가 어떻게 보일지 생각해보길 바래요

  • 24. ..
    '20.6.2 12:41 PM (223.38.xxx.53)

    게다가 김복동 할머니 기부금도 윤미향 이름으로된 계좌에서 받았음

  • 25. 김복동 할머니
    '20.6.2 12:42 PM (210.97.xxx.96)

    참 대단한 분이셨네요.
    그립습니다.

  • 26. ..
    '20.6.2 12:44 PM (223.38.xxx.53)

    윤미향(정대협 전 대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과거에 딸이 "김복동 할머니 장학생으로 대학교에 입학"했다고 밝혔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실이 보도되자 윤 전 대표는 "정식 장학생이 아니라, 김 할머니가 용돈을 줬다는 의미"라고
    지난 30일 해명했다.

    딸 '김복동 장학생' 논란에 윤미향 "할머니가 준 용돈"

    http://naver.me/xtb9qMfN

  • 27. 세뱃돈
    '20.6.2 12:46 PM (210.97.xxx.96)

    장학금이다~ 하고 줬으면 김복동 장학금 두번 받았다고 하겠조.
    223이나 조선 기레기나.

  • 28. ..
    '20.6.2 12:46 PM (223.38.xxx.53)

    윤미향 "나비기금, 내 계좌로 받았지만 혼용 아니다"

    http://naver.me/FmTb0Y8A

  • 29. 일본놈들이
    '20.6.2 12:48 PM (210.97.xxx.96)

    사죄도 없이 겨우 십억엔으로 무마하려고한건

    강간범이 사죄도 없이 만원 던져주며 합의봐라하는것과 뭐가 다른가 싶네요.

  • 30. 그래서
    '20.6.2 12:49 PM (210.97.xxx.96)

    김복동할머니가 더더욱 그립네요.

  • 31. ...
    '20.6.2 12:55 PM (211.62.xxx.126)

    김복동 할머니 장학금 생전에는 재일조선학교 학생 2명(2017년), 6명(2018년) 지급

    돌아가신 후
    시민단체 활동가 자녀 25명, 재일조선학교 9명(2019년)
    시민단체 활동가 자녀 10명(2020년 4월)

    유언에 시민단체활동가 자녀는 없었음
    할머니 지하에서 울고 계실듯

  • 32. 하여간
    '20.6.2 5:40 PM (118.44.xxx.34)

    피해자 할머니들까지 이리저리 갈라서 이간질시키기는..
    니들이 사람이냐..이 토왜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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