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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윤미향 이여자 진짜 ㅅㄱㄲ이네요

ㅇㅇ | 조회수 : 17,035
작성일 : 2020-06-02 11:46:55
아버지가 암3기였다니 ㅠ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들은 거랑 너무나 달라서 다른 분들도 좀 들어보라고 퍼왔습니다
진짜 충격이고 실망입니다

http://podbbang.com/ch/225?e=23532918
IP : 223.39.xxx.19
8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6.2 11:47 AM (223.39.xxx.19)

    http://podbbang.com/ch/225?e=23532918

  • 2.
    '20.6.2 11:49 AM (121.154.xxx.40)

    시작 했네요

  • 3. ...
    '20.6.2 11:49 AM (211.215.xxx.56)

    정의연 '쉼터'에 대해 알아야 할 3가지③ 시골에서 사람 쓰기
    http://www.thebriefi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4

  • 4. 암3기
    '20.6.2 11:50 AM (211.36.xxx.88)

    인 사람이 관리하고 월급타간거예요?

  • 5. 00
    '20.6.2 11:50 AM (1.235.xxx.96)

    사기꾼을 초성체로 쓴게 아닌가
    추리해봅니다;;저도 뭔가 한;;

  • 6. 00
    '20.6.2 11:50 AM (110.10.xxx.93)

    주변에 위암3기 환자있었어요.
    항암치료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시나요.
    적어도 몸무게가 10키로 이상 빠져요.
    위절제도 해서 먹는것도 조심해야하거
    옆에서 누가 챙겨주지않으면 힘들정도로요.
    3기는 위중하답니다.
    이런분을 그큰 펜션관리자로여?
    납득이 안가네요ㅡ전혀.

  • 7. ㅇㅇ
    '20.6.2 11:52 AM (223.39.xxx.19)

    또 시작하다뇨???
    5월18일에 했던 인터뷰입니다
    블라인드 하나도 다 고급으로 골라서 1억이 들었다고 했어요

    http://naver.me/xGnHETF4
    이 뉴스보고 하도 어이가 없어서 퍼왔을 뿐입니다
    말의 앞뒤가 안맞으니까요

  • 8. ㅇㅇ
    '20.6.2 11:54 AM (175.223.xxx.193)

    말도 안돼요 엄마가 위암 3기 위절제하고 항암하고 얼마나 힘들어했는데 윤씨 부친은 월급 받고 공기 좋은데서 요양하신거네요

  • 9. 니들이그렇지
    '20.6.2 11:56 AM (117.111.xxx.145)

    .

  • 10. 어휴 또 시작 ;;
    '20.6.2 11:58 AM (106.102.xxx.254)

    ㅡ ㅡ

  • 11.
    '20.6.2 11:59 AM (222.232.xxx.205)

    할머니들 이용해 지 아빠 요양할 공기좋은 곳이 필요했겠죠.

  • 12. ...
    '20.6.2 12:01 PM (211.62.xxx.126)

    진짜 눈물하는 효녀네요
    할머니 팔아 안성 산골짜기 공기 좋은 곳에서 아버지 요양하라고

  • 13. 7월 공수처 발족
    '20.6.2 12:02 PM (69.243.xxx.152)

    검찰 니들 윤석열이 하란다고 없는 죄 만들어 뒤집어씌워서
    또 조국장관님 가족한테 했던 것처럼 몰아댔다가는 골로 갈 생각해얄꺼다.

  • 14. **
    '20.6.2 12:04 PM (112.173.xxx.11)

    .
    .
    .
    .
    .

  • 15. 위에
    '20.6.2 12:04 PM (39.17.xxx.68)

    위에 점댓글은 민주당 알바인거죠? 내용도 없이 점댓글만 쓰고
    제목도 반말이고 쓰는 단어들도 상스럽네요 남의글에 예의없이
    원래 죄측편향이긴했지만 어쩌다 82가 이지경까지...
    실명제좀 도입했으면 좋겠어요

  • 16. 입막고싶나봐
    '20.6.2 12:04 PM (175.223.xxx.64)

    어휴 또 시작 거리는
    사람들이 윤미향 글마다 다니며 실드치고
    지들끼리 할머님 모욕글 올리는게
    더 소름끼침

    조중동 욕하더니
    할머님 모욕하려고 조중동 퍼오고
    이름없는 정의연 관계자 글 퍼오고
    그래도 실드 안되니 조국재판 타령
    증거 내놔라 검찰수사 보자 입막음까지

    애쓴다 쯧쯧

  • 17. ..
    '20.6.2 12:06 PM (1.232.xxx.194)

    민주당에서 감싸는게 이해불가입니다

  • 18. ..
    '20.6.2 12:08 PM (223.62.xxx.246)

    원글동감..

  • 19. ..
    '20.6.2 12:09 PM (223.62.xxx.246)

    아버지가 전직장에서 충분히 생활력이 있는것처럼 거짓말

  • 20. 지나가던사람
    '20.6.2 12:16 PM (211.221.xxx.145)

    뭐가 또 시작인가요?위안부할머니 이용해 사리사욕채웠으면 비판받아 마땅한거지.동네 곗돈도 이런식으로는 처리난해요.그러면서 음모론에 자리는 보전하고..이명박그네 지난정권 끔찍했지만 윤미향도 썩은내가 만만치는 않네요

  • 21. ..
    '20.6.2 12:23 PM (223.38.xxx.191)

    효녀미향이 전세계에 알리는게

    정의연 단체의 목적

  • 22. 암3기면
    '20.6.2 12:24 PM (61.252.xxx.29)

    꼼짝달싹 못하고 방구석이든
    병원에 쳐박혀 있어야 하나요?
    우리형부 암3기여도 치료 받으며
    정년때까지 열심히 일했어요.
    뭔소리래요.

  • 23. 어휴
    '20.6.2 12:25 PM (76.14.xxx.94)

    ..........

  • 24. 우익
    '20.6.2 12:26 PM (211.215.xxx.56)

    “윤미향은 '뻔뻔한 한국인'의 전형적 예"…日산케이, 한국인 비하


    http://m.sedaily.com/NewsView/1Z3VDKGZWG#_enliple
    우익 성향인 일본 산케이신문이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의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의혹에 대한 기자회견을 언급하며 한국인을 비하해 논란이 예상된다.

  • 25. 점찍는자들
    '20.6.2 12:26 PM (5.183.xxx.95)

    민주당 알바 아니에요!
    손가혁 경기동부연합 통진당 찌그레기들이 민주당의 탈을 쓰고 활동 더하기 딴지신도들

    내가 이래서 점찍는 자들 싫어함
    민주당지지자들이 다같이 비이성적인 도매금으로 넘어가잖아요! 쯧

  • 26. ...
    '20.6.2 12:28 PM (211.62.xxx.126)

    정의연 '쉼터'에 대해 알아야 할 3가지③ 시골에서 사람 쓰기

    저 글 꼭 클릭해보세요~
    거기 쉼터 사진 있어요
    할머니들 위한 공간이라면서 대문부터 집 현관 입구까지 계단뿐이예요
    1억을 추가로 들여서 인테리어 했다는데 대체 뭘 위한 인테리어를 한건가요?
    휠체어 하나 못들어가게 생긴 집에?
    내부에서 노인들을 위한 벽 손잡이 하나 없대요

  • 27. ...
    '20.6.2 12:29 PM (211.62.xxx.126)

    그리고 저 마당이 조경이 1억 2천만원짜리라구요?
    진짜 웃기지도 않음

  • 28. ㅇㅇ
    '20.6.2 12:29 PM (211.117.xxx.95)

    점찍는 사람들 눈치채면 알수 있죠 짐작가죠


    월급받으면서 했다니 그냥 요양이 아니고 암 3기이신데 말이지요

  • 29. 암3기
    '20.6.2 12:32 PM (223.62.xxx.31)

    학교 엄마
    활동 다 하던데..사람나름 아닌가요?
    (그 엄마는 완치판정 받았어요)

    가족 간병할때 종합병원 6인실에 좀 오래있었는데
    항암주사 맞으러 오는 환자분들
    보호자 없이 혼자 항암주사 맞고 식사도 하시고 혼자 걸어 가시던데요..

    일 하고 못 하고의 여부도
    체력나름, 사람나름(통증여부와 느끼는 정도) 같아요.

  • 30. ..
    '20.6.2 12:32 PM (223.38.xxx.59)

    점찍이들은 김어준신도들이예요
    김어준이 점찍으로 대응하라고 지령내렸거든요
    작년인가 작세 운운하면서요 ㅎㅎ

  • 31. 61.252
    '20.6.2 12:32 PM (223.38.xxx.238)

    5-60대 님 형부랑
    80대 노인의 암 3기 비교가 가능하다고 보세요?
    쉴드도 좀 정도껏!!

  • 32. ..
    '20.6.2 12:33 PM (221.149.xxx.23)

    꼼짝달싹 못하고 방구석이든
    병원에 쳐박혀 있어야 하나요?
    우리형부 암3기여도 치료 받으며
    정년때까지 열심히 일했어요.
    뭔소리래요.
    ...............................
    이런 간증글 나올 줄 알았어요

  • 33. 223.62
    '20.6.2 12:34 PM (223.38.xxx.238)

    80대 노인 환자라구요~
    애엄마가 아니라!!

  • 34. ㅇㅇ
    '20.6.2 12:35 PM (211.117.xxx.95)

    월급을 주었다는게 문제

    다른 사람 관리인으로 써도 되고 그냥 아버지니까 용돈으로 자신이 주면 몰라도 ...

    나이드신분을 어느 자식이 암3기인데 월급받게 일하게 두냐구요?? 쉴드도 적당해야지

    냉난방 안되는곳이고 시골이라 거기에 일하러 오는 사람들이 없어서 그랬다는둥 아까 댓글에 누가 썼던데 어쩌니 쉴드 치는사람들 암3기인데 냉난방이 안되는 곳에 계시게 한다구요????

  • 35. ....
    '20.6.2 12:35 PM (183.96.xxx.248)

    상식적으로 암3기인 사람한테
    누가 월급주고 일을 시켜요.
    제 아비니까 가능한 거죠.

    할머님들 접근도 어려운 쉼터 왜 잡았나했네.
    요양쪽 일하시는 분들은 -딱봐도 할머님 쉼터용 건축은 아니라고하던대요.

  • 36.
    '20.6.2 12:38 PM (223.38.xxx.251)

    상식적이 없나요. 민주당은 윤미향 감싸게

  • 37. ...
    '20.6.2 12:40 PM (183.96.xxx.248)

    민주당내 통진당 찌끄래기들이랑 시민단체쪽에서 감싸고 있는 듯 보입니다. 현 상황 이해찬이 가장 문제.

  • 38. ..
    '20.6.2 12:40 PM (115.140.xxx.145)

    형부니까 3기인데도 일 시켰죠. 지 언니였어봐요. 개거품 물고 말릴껄요?
    암 3기에 누가 일해요? 그것도 80노인이..

  • 39. ㅇㅇ
    '20.6.2 12:43 PM (211.117.xxx.95)

    183님 그쪽으로 요새 댓글 보니 냄새가 갈수록 진해지는거 같네요

  • 40. ㅇㅇ
    '20.6.2 12:47 PM (109.169.xxx.33)

    저희 시부 1기도 안되는 매우 초기암이었어요
    60대에요
    그래도 힘들어 하셔서 가정보호사 거의 매일 오고 그랬는데요

  • 41. 윤미향쉴드치는
    '20.6.2 12:48 PM (218.144.xxx.3)

    사람들 자괴감 안들어요?
    정말 상식선이라는게 있는건데..

  • 42. ..
    '20.6.2 12:52 PM (125.186.xxx.17)

    닭대가리가 자괴감 전문이지 내가 이럴라고 대통령 되었나 자괴감이 든다

  • 43. ...
    '20.6.2 12:57 PM (211.62.xxx.126)

    윤미향 파면 팔수록 통진당 동부연합 오렌지 이재명 나옵디다

  • 44. 기부금
    '20.6.2 1:07 PM (223.39.xxx.233)

    나라돈으로 운영하는 단체에
    지남편 수주주고 지애비 일감주고 하는거 자체가 특혜이자 비리임.
    누가 머리채 잡아끌어서 억지로 시켰나
    지가 좋아
    온가족 먹여살리고
    그렇게 한 일
    30년 헌신이니 나발이니 역겹다

  • 45. 사기꾼
    '20.6.2 1:18 PM (98.228.xxx.217)

    초성이 뭔지 한참 헤맷어요.
    윤미향 사기꾼 맞아요. 거짓말하고 돈꿍치고 하면 사기꾼이죠.
    그런 인간을 국회의원도 시키고 도지사도 시키네요.
    정말 싫다. 민주당 당원들은 정말 이재명, 윤미향 싫어해요.
    다 같은 민주당이 아니라고요.

  • 46. 000
    '20.6.2 1:24 PM (211.215.xxx.148)

    위암환자면 먹는거 일단 조심해야하구요.
    면연력이 떨어져 항상 추위에 민감한데
    그런곳이면 더더군다나 춥죠.
    위암3기면 재발요인도 많아 항상 조심 조심.
    누가 콕박혀있으라했네요
    재발때문에 항시 조심해야한다구요.

  • 47. ..
    '20.6.2 1:28 PM (223.62.xxx.78)

    80대노인 암3기환자가 저 큰집 관리인했다는데도
    쉴드치는 삐리리가 다 있구나..

  • 48.
    '20.6.2 2:16 PM (39.120.xxx.104)

    민주당에서 감싸는게 이해불가입니다222222

    윤미향의
    윤미향에 의한
    윤미향을 위한 정의연이었군요.
    할머님들은 그저 이용되었을 뿐이네요..

  • 49. ...
    '20.6.2 3:30 PM (222.104.xxx.175)

    총선 압승하니 맘이 편하네요

  • 50. ㅇㅇ
    '20.6.2 3:30 PM (175.223.xxx.142)

    원글 동감요...

  • 51. 점순이들
    '20.6.2 3:47 PM (178.191.xxx.190)

    낙지사 점지사 손꾸락들이죠.



    민주당 아님. 쟤들은 뻐꾸기.

  • 52. . . .
    '20.6.2 4:13 PM (112.187.xxx.131)

    민주당에서 감싸는게 이해불가입니다 222222

  • 53. 점찍이들
    '20.6.2 4:26 PM (218.39.xxx.109)

    듣기싫으니까 논리로는 말못하고
    입틀어막네ㅎ 지들이 말하는 토착왜구당하고
    똑같아 하는짓이 ㅎ 그놈이 그놈이야
    자꾸 권력은 빈대떡뒤집듯 뒤집고
    감시를 해야지 벌써부터 오만해지잖아 ~~

  • 54. 민주당윤미향 지지
    '20.6.2 6:22 PM (218.236.xxx.162)

    .

  • 55. dd
    '20.6.2 6:23 PM (175.223.xxx.218)

    아버지 급여 150받고 마지막 년도만 50받았다죠 전원생활하고 돈타먹고 윤미향은 투잡으로 펜션도 하고 개별수익챙겨 개인 자영업이네요

  • 56. 입만열면거짓
    '20.6.2 6:43 PM (223.33.xxx.7)

    딸유학비도 거짓말

    집경매비용마련도 거짓말

    안성쉼터도 거짓말

    개인계좌도 거짓말

    아빠 암이라 수술퇴원기간에도
    생활력강하지만 관리인시켰다고 고짓말

  • 57. 아이고
    '20.6.2 7:14 PM (220.72.xxx.106)

    원글님, 나경원 자위대 참석때문에 윤미향이 시위하지 않았던가요?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위안부 문제 이목 집중시키고 30년동안 일했던 사람이에요. 왜 그렇게 그런 사람에게 부들부들 하죠? 윤미향 죽이고 싶어 안달난 곳은 조중동인데, 그들과 결을 같이 하는거 보면 원글 행태 뻔하죠. 양심 좀 갖고 사세요.

  • 58. 무양심윗글
    '20.6.2 7:30 PM (223.62.xxx.185)

    ㄴ30년동안 자기가족 배불리는대 열심이었죠.
    정작 할머니들이 다 윤미향욕으라하는 판에.
    누구를위한 30년이요??

    게다가 부족한부분이 있더라도?뭐래?몇십억
    누락이 겨우 부족한부분?

  • 59. 누가
    '20.6.2 7:51 PM (45.87.xxx.20)

    참 오지같은 분야에서 죽어라 30년동안 일해서 위안부 문제를
    세계적인 이슈로 키우고 세계연대를 이뤄냈는데
    아직 증명도 안된 것으로 여론몰이하고 있네

    그만해라. 윤미향이 무슨 가족을 배불려?
    외진 곳에 있는 쉼터 돌보는데 6년반동안 7500만원에 고용될 사람찾기 힘들다고
    공인노무사가 평가하더라.
    아버지가 암 3기이지만 링겔맞고 누워있는 상태가 아니면
    공기좋은 그곳에서 휴양겸 관리일도 할 수 있다. 본채에 들어가 산 것도 아닌데
    왜 난리인가?

  • 60. 45.87헛소리
    '20.6.2 7:55 PM (223.62.xxx.219)

    당한 당사자 할머니들이 모두 윤미향 비난함.
    끝.

  • 61. 나옹
    '20.6.2 8:40 PM (39.117.xxx.119)

    진짜 문제 있었으면 검찰에서 진작에 언론에 언질 줬겠죠? 아무 소리 없고 언론 혼자만 광광 거리는 중.

    일본만 신났고. 미통당 신났고 여기 댓글들도 신났고.

  • 62. 223.62 님
    '20.6.2 8:42 PM (45.87.xxx.20)

    어떤 할머니가 윤미향을 어떤 이유로 비난하던가요?
    아직 본인 목소리로 나선 분이 없는 것으로 아는데?
    위안부할머니 유가족회 사람들요?
    이분들이 윤미향 사퇴와 정의연 해체를 요구하는데 무슨 자격으로 정의연해체를 요구하죠?
    왜요?

  • 63. 정의연과
    '20.6.2 9:04 PM (180.68.xxx.25)

    할머님들을 응원합니다.
    이번에는 꼭 일본에게 사과를 받도록 국회에서 한목소리를 냅시다!

  • 64. 돈많은 일본
    '20.6.2 9:45 PM (49.174.xxx.14)

    지시받고 미치고 환장하고 있네
    정의기억연대만 유일하게 일본군의 잔인한 범죄사실을 전 세계에 알리는 단체인데

    일본과 토왜들의 치밀한 작전으로 온갖 사기범죄단체를 만들어
    나눔의 집 태평양유족유가족회 등이 나와서 횡령과 사기를 치면서
    정의기억연대랑 엮고 싶어서 개난리네

  • 65. 일본토왜들이
    '20.6.2 9:51 PM (49.174.xxx.14)

    원래하는 패턴이
    1.잘하고 있는 곳을 잘못 한 곳과 엮어서 하나처럼 생각하는 패턴
    2. 범죄 하나도 없이 잘하고 있는데 범죄있다는 식으로 언론과 토왜들이 떠들어 대주는 패턴
    (1907년 국채보상운동. 노무현 노회찬 한명숙 김기식 조국 그리고 윤미향)

  • 66. ....
    '20.6.2 11:05 PM (125.186.xxx.159)

    끝까지 들을수가 없네요.
    원래 저런 뻔뻔한 여자 였는지 30년동안 일하면서 저렇게 된건지....

  • 67. 이여자
    '20.6.2 11:29 PM (14.32.xxx.215)

    가네보 화장품 외판원 했다는건 진짜에요?
    김제동은 휴족시간 돌리질 않나 대체 뭣땜에 우린 반일 불매에 동조한건지 ㅠ

  • 68. 징글징글
    '20.6.2 11:35 PM (175.223.xxx.101)

    토왜 기더기 일베 적폐들 징글징글하다

  • 69. 223.39.xxx.19
    '20.6.2 11:40 PM (39.7.xxx.173)

    223.39.xxx.19

  • 70. 우유좋아
    '20.6.3 12:39 AM (125.187.xxx.230)

    222222222
    어휴 또 시작 거리는
    사람들이 윤미향 글마다 다니며 실드치고
    지들끼리 할머님 모욕글 올리는게
    더 소름끼침

    조중동 욕하더니할머님 모욕하려고 조중동 퍼오고
    이름없는 정의연 관계자 글 퍼오고
    그래도 실드 안되니 조국재판 타령
    증거 내놔라 검찰수사 보자 입막음까지

    애쓴다 쯧쯧

  • 71. ..
    '20.6.3 1:35 AM (172.74.xxx.143)

    지시받고 미치고 환장하고 있네
    정의기억연대만 유일하게 일본군의 잔인한 범죄사실을 전 세계에 알리는 단체인데

    일본과 토왜들의 치밀한 작전으로 온갖 사기범죄단체를 만들어
    나눔의 집 태평양유족유가족회 등이 나와서 횡령과 사기를 치면서
    정의기억연대랑 엮고 싶어서 개난리네 2222

  • 72. ...
    '20.6.3 2:11 AM (183.96.xxx.248)

    지시받고. 미치고. 환장하고?????
    -
    뚱딴지 같은 음모론 좀 그만 펴시고,
    원글이 짚은 팩트에 대해서만 얘기하세요. 쫌.

  • 73. 논리없음
    '20.6.3 2:52 AM (223.38.xxx.85)

    제들 논리를 쌈 싸먹었는지
    증명을 해야하는데 증거를 내놔라니
    억울하면 제대로 해명을 해야지

    살다살다 저런 무식한 논리 처음 보내요.
    보통은 억울하면 해명,소명을 하지
    저렇게 배째라는 어디서 배운거죠?

    점찍고 지지하는게 증명이요?
    점찍 지들이 뭐라고 같잖아서
    음모? 음모의 증거나 가져와보셔 그럼 믿어줄테니
    토왜몰이하고 할머니 모욕해놓고는 뻔뻔한 점순돌이들

  • 74. ㅁㅊㄴ
    '20.6.3 2:56 AM (211.36.xxx.155)

    살다살다 이리 신박한 ㅁㅊㄴ은 또 처음임
    주리를 매우 틀 년
    걍 알아서 기어내려와라 나쁜ㄴ아

  • 75. ..
    '20.6.3 5:42 AM (110.70.xxx.234)

    무도 팬들은 절대 이해 못하겠지만
    서로 구박하는 컨셉. 전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대박이라는 발리 특집만 봤는데 웃기긴 웃긴데..
    그때 다들 정형돈 입냄새 난다고 구박하는 장면 나오는데..
    전 그런 유머코드가 너무 너무 불편했어요.

    교실에서 몇몇 목소리 큰 애들이 자기들끼리 웃고 떠들면 괜히 소외감 드는 것처럼..이상하게 무도 보면 전 기분 나쁜 순간이 많더라고요.

  • 76. 저위에
    '20.6.3 6:04 AM (110.70.xxx.195)

    또시작이라니요세비받고
    저위댓글
    완전 파헤쳐야죠
    저러고도 국회의원 세비받고
    싶은지 국회의원되면 비서 기사보좌관
    다 자기가족들로 채우겠네요
    사퇴하라
    윤미향

  • 77. ㅎㅎㅎ
    '20.6.3 7:19 AM (122.62.xxx.240)

    그 안성 쉼터 윤미향이 친정아빠 요양원 맞아요.
    그러느 조경공사에 1억 2천. 나무종류 열거해놨던데
    별거없고 향나무.소나무
    ㅋㅋ
    연못파는데 4천 5백. 추가
    진짜 도둑년도 이런 도둑년들이 없어요.
    거기 집행한 년들 죄다 죽창으로 작살 내야합니다.

  • 78. ...
    '20.6.3 8:39 AM (59.17.xxx.172)

    암3기가 맞다면 완전 '기생충' 영화의 실사판이네요
    민주당이 당의 이익을 위해 감싸기만 한다면 앞으로 당이 어찌될지 걱정 됨니다... 모든게 사실 이면 김어준 최민희 시민당 관계자 양정철등 반성해야죠
    할머님들 길들이기 해서 지말 잘 듣게 하고 사무실 사람들 에겐 장학금 나눠주고 길들여 입막음하고 한거죠

  • 79. 암 3기인
    '20.6.3 8:47 AM (115.140.xxx.66)

    아버지를 부려 먹었단 말인가요?
    인간도 아니네요.

  • 80. 어차피
    '20.6.3 9:01 AM (1.224.xxx.206)

    모금에 사용한 개인 계좌 까면 다 나오겠죠..
    저축하는 오랜 습관 있다고, 집 5채 살 수 있다면...말 다한거죠.
    세상을 이롭게 하는 정치인이 있는 반면, 세상을 갉아 먹는 정치인도 있기 마련....

  • 81. 어처구니가 없네
    '20.6.3 9:28 AM (220.72.xxx.106)

    원글과 댓글보니 압승한게 다행이다 싶네요.
    국회의원 나오면 뽑아줄테니 30년동안 그렇게 고생해봐요.

    당신들이 언제부터 위안부 할머니들 생각해왔다고, 조준동에서 언제부터 그랬다고 그 동안 30년 일해온 사람을 죽이려 드는건가요? 한명숙건으로 검찰이 어떻게 수사하는지 드러났는데도 여기서 헛소리 하고 있는 꼴이라니...

  • 82. 어처구니가 없네
    '20.6.3 9:29 AM (220.72.xxx.106)

    그리고 윤미향이 가네보 방판한게 문제가 되면,
    이용수 할머니가 일본장교랑 영혼결혼한건 납득이 가요?

  • 83. ....
    '20.6.3 9:30 AM (122.62.xxx.240)

    저위에 옹호하는 아줌마. 정신 좀 차려요.
    비슷한 수준인거 인정하나. ㅊ

  • 84. 현재
    '20.6.3 9:51 AM (180.81.xxx.101)

    우한에서 터졌던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퍼져 혼란의 도가니로 만들었고 거의 전시 상황과 같은 상황이 되었는데
    윤미향을 눈감고 함구하고 껴안고 있다가는
    곪고 곪고 바이러스가 펴질겁니다.
    정말 소시민으로서 코로나로도 인해 살기 힘든데...
    윤미향 사건으로 인해 더 버티기가 힘들어지네요.
    정말 실망스럽습니다.ㄷㅂㅇㅁㅈㄷ

  • 85. 어처구니가 없긴
    '20.6.3 11:21 AM (175.223.xxx.55)

    오거돈이랑 쌍으로 선거전에 터졌으면 180석 웃기고 있네
    늦게 터트린 이용수할머니한테 감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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