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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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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국민학교 세대이신 분들 이거 이름 기억나세요?

s11 | 조회수 : 5,024
작성일 : 2020-06-02 10:03:53


옛날에 학교 다닐때 문방구에서 팔았던건데요. 겨울에 주로 많이 나왔었어요. 짧은 털실로 방석 뜨는건데, 모눈종이같이 짜여져있는 정사각형 도안에 짧은 털실로 메워서 뜨는 거였어요. 도안은 집도 있고 미키마우스도 있고 그랬던것 같구요. 짧은 털실은 오백원보다 좀 더 큰 지름으로 비닐로 한번 싼듯한 포장으로 되어 있었구요. 뜨개용 바늘도 있었는데, 끝이
갈고리처럼 낚시버늘처럼 생겼었구요.

이거 다시 해보고 싶은데 혹시 이름 아늘 분들 계실까요?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IP : 117.111.xxx.181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였더라
    '20.6.2 10:04 AM (211.178.xxx.171)

    스킬이라 불렀죠

  • 2. dd
    '20.6.2 10:04 AM (119.205.xxx.107)

    스킬자수 검색해보세요 ㅋㅋ

  • 3. ㄴㅁㅋㄷ
    '20.6.2 10:05 AM (1.236.xxx.108)

    스킬자수요~~^^

  • 4. 그거
    '20.6.2 10:05 AM (1.231.xxx.157)

    요즘 초딩들도 하지 않나요?
    저희애들 학교 다닐때도 했어요
    문구점에 팔듯

  • 5. s11
    '20.6.2 10:06 AM (117.111.xxx.181)

    와!! 맞네요 스킬!!! ㅎㅎㅎㅎ 역시 82에 물어보길 잘했네요. 코로나가 길어지니 이런저런 취미활동을 찾게 되어서요.

  • 6. 뭐였더라
    '20.6.2 10:06 AM (211.178.xxx.171)

    http://www.youtube.com/watch?v=OAmhquStSI8

  • 7. ..
    '20.6.2 10:06 AM (14.42.xxx.215)

    저희애도 학교에서 하던데요.
    스킬자수..
    다 떠서 방석으로도 썼는데요.

  • 8. ...
    '20.6.2 10:07 AM (220.75.xxx.108)

    그거 한칸에 하나씩 걸면 완성에 한참 걸리는데 빡빡하게 떠지고 두칸에 하나 걸면 빨리 완성 되는데 깔고 앉으면 실이 금방 누워버렸던 기억이 나네요^^

  • 9. 징하게
    '20.6.2 10:07 AM (182.218.xxx.45)

    진짜 징하게했었네요. 팬더곰 이런거ㅎㅎ

  • 10. ..
    '20.6.2 10:08 AM (14.63.xxx.199)

    2010년에 초등이던 아이 스킬로 수업했어요.
    수업시간에 배워서 숙제로 가져와서
    아직도 이게 있구나 했어요.

  • 11. cj
    '20.6.2 10:08 AM (1.225.xxx.38)

    아놔..
    첫줄읽고 바로 스킬...

  • 12. ...
    '20.6.2 10:09 AM (108.41.xxx.160)

    국민학교를 초등학교로 바꾼 게 언제죠?

  • 13. cj
    '20.6.2 10:09 AM (1.225.xxx.38)

    촘촘히 다 떠서 전화기 받침대로 해봤어야 찐인데.. ㅎㅎㅎㅎㅎ

  • 14. ..
    '20.6.2 10:10 AM (121.125.xxx.71)

    ㅋㅋ 뭐야 나만안한거에요?
    저는 그시간에 다방구했어요

  • 15. ...
    '20.6.2 10:13 AM (112.220.xxx.102)

    좋아했던 연예인 이름
    스킬로 뜬거 아직도 있어요 ㅎㅎㅎㅎㅎ

  • 16. ㅡㅡ
    '20.6.2 10:13 AM (106.102.xxx.94)

    이거초등때 아니에요?
    국민때는 리들포인트?이거죠

  • 17. 큭큭..
    '20.6.2 10:18 AM (58.125.xxx.211)

    맞아요, 전화기 받침대로 많이들 했죠. ㅎㅎ
    저희 집은, 언니나 저나 별로 관심이 없어서 그냥 숙제로 한두개 해본 게 다인 듯 해요. 방석도 안만들고 어디서 굴르다 버린 듯.. ㅎㅎ

  • 18. satellite
    '20.6.2 10:19 AM (118.220.xxx.159)

    좋아하는 남자애 선물로줬었어요. 이니셜넣어서.
    미쳤나봐요 왜그랬을까요 ㅠ

  • 19. .....
    '20.6.2 10:20 AM (123.203.xxx.29)

    국민학교때 걸스카웃하는데 거기서 했어요...ㅋㅋ
    저도 국졸세대라서....

  • 20. 어머
    '20.6.2 10:21 AM (73.3.xxx.5)

    같은 세대.기억하시는분들 기억력 좋으시네요

  • 21. ...
    '20.6.2 10:37 AM (116.37.xxx.147)

    기억나요
    국민학교 나왔구요 ㅋㅋㅋ
    반갑네요

  • 22. 흡..
    '20.6.2 10:38 AM (61.83.xxx.94)

    모르고싶다.. ㅋㅋ

    A4정도 되는 크기에 꿈돌이 완성해놓은거 집에 있어요.. ㅋㅋ

  • 23. 스킬
    '20.6.2 10:48 AM (175.223.xxx.151)

    동네 문구점에서 봤어요..아직도 나오는게 신기했네요~~

  • 24.
    '20.6.2 10:51 AM (97.70.xxx.21)

    저도 했었던 기억~

  • 25. df
    '20.6.2 10:55 AM (211.184.xxx.199)

    저도 스킬이랑 리틀포인트 엄청 했었어요 ㅎㅎ

  • 26. 스킬
    '20.6.2 11:39 AM (118.222.xxx.105)

    위에 리들포인트라고 하신 분 계셔서요.
    원글님이 설명한 건 스킬이 맞고 국민학교때 많이 했었어요. 전 안 했고요.
    리들포인트가 아니로 바늘로 하는 니들포인트라는 것도 있는데 전 그거 고등학교때 방학숙제로 했어요.
    2학기에 축제때 표구해서 전시해 놓았고요.
    아직도 저희집에 걸려 있네요.

  • 27. ...
    '20.6.2 11:39 AM (220.120.xxx.159)

    전 안했고 저희 언니가 했는데
    근데 리틀포인트는 뭐였죠?
    이름은 알겠는데 전 해본 적이 없는듯
    스킬과 뭐가 다른건가요?

  • 28. 요즈음
    '20.6.2 11:44 AM (14.5.xxx.174)

    초등학교에서 고학년 아이들 하고 있어요~~
    세상이 바뀌어도 학교 교육은 바뀌질 않네요..

  • 29. 77년생
    '20.6.2 12:16 PM (223.38.xxx.151)

    전혀 모르겠어요
    언니들이 하던 십자수 말하는줄..

  • 30. 지금도
    '20.6.2 12:55 PM (61.84.xxx.134)

    합니다.
    수업시간에 배우던데요.

  • 31.
    '20.6.2 1:02 PM (180.224.xxx.210)

    그런데 이거 진짜 자수계의 혁명 아니었나요?
    저같은 곰손도 그럴싸한 작품 뚝딱 완성.

    흡습성 없는 소재라서 좀 그랬지만...
    소재만 좀 좋았다면 러그나 발매트로도 훌륭했을 듯 해요.

  • 32. 77
    '20.6.2 5:05 PM (112.145.xxx.106)

    니들포인트 아니여요?
    학교 문방구에서 저런거 파는건 본 적 없고
    국민학교 다닐때 큰 니들포인트 액자 집에 걸어두는거 유행했던 기억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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