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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햄스터를 케이지 채 버리는 사람

재활용 | 조회수 : 1,765
작성일 : 2020-06-01 21:52:42
재활용 버리는 날
햄스터를 케이지채로 버리는 사람은
햄스터를 재활용 대상 물건으로 보는 걸까요?
필요한 사람 가져가라는 뜻인가요?

산에 몰래 버리는 사람보다는 덜 잔인한 걸까요?
진짜 동물보다 못한 인간들이 많은 것 같아요.
IP : 1.240.xxx.1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6.1 9:55 PM (14.34.xxx.99)

    넘 잔인하네요
    불쌍한 햄스터 ㅠㅠ

  • 2. 인면수심
    '20.6.1 9:57 PM (114.203.xxx.20)

    고슴도치 케이지 채로 버려둔 거
    데려다 몇 년 키우고
    저세상 보냈어요
    참 잔인하고 책임감 없죠

  • 3. 쓸개코
    '20.6.1 10:17 PM (211.184.xxx.42)

    cctv로 알아내서 경고줄 순 없을까요? 너무해요;

  • 4. ...
    '20.6.1 10:19 PM (223.62.xxx.129)

    그냥 버리면 길고양이 등에게 금방 먹힐걸요.

  • 5. 보리건빵
    '20.6.1 10:25 PM (121.184.xxx.131)

    저도, 그렇게 버려진 햄스터 몇번 봤어요,,,

  • 6. 유후
    '20.6.1 10:28 PM (110.8.xxx.254)

    햄스터 등 모든 동물들 판매금지 했으면 좋겠어요

  • 7. 그렇궁요
    '20.6.1 10:34 PM (211.215.xxx.158)

    햄스터처럼 쉬운 동물이 없는데..... 제가 줏어오고 싶네요. 작년에 햄씨별 갔는데 ㅠㅠㅠㅠㅠㅠ

  • 8. 그래서
    '20.6.1 10:57 PM (58.232.xxx.240)

    집으로 델고온적 있었어요.
    울집 애들이랑 앞집 애가 놀이터에서 놀다가 먹이통까지 들어있던 버려진 케이지를 발견하고 풀밭에 숨겨놓고 욌더라구요.
    자기네들이 풀밭에 숨겨놓고 매일 보살펴주겠다고..
    저녁에 그 얘기듣고 갖고왔어요.
    단지에 나무,풀 많아 길고양이도 있고, 가까운 곳에 산도 있어 가끔 너구리처럼 생긴 놈도 나타나는데 풑밭에 두긴 위험해서 델고와서 두세달 키우다 하늘나라갔어요.

  • 9. 추악한괴물
    '20.6.1 11:53 PM (223.62.xxx.15)

    인간

    길냥이 학대 구박하면서. 젤 잔인합니다. 인간이


    물고기도 버리던데요

    믹스 땅콩 든 쪼꾸만 통에 넣어

    원래 손가락 만한데. 잘키우면 팔뚝만한 물고기라

    손바닥보다 좀 작던데. 우연히 발견하고 수족관 가서


    말하니 다행히 받아주더구만요. 키우기 싫으면


    다른데 입양이라도 보내든가. 천벌 받으라고 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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