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촌이나 고모 돌아가시면

ㅇㅇ 조회수 : 8,590
작성일 : 2020-05-30 07:46:31
가서 조의금 드리고 오나요?
아니면 장지까지 가야하는지요?
IP : 122.34.xxx.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자들은
    '20.5.30 7:47 AM (58.231.xxx.192)

    장지까지 가던데 여자들은 외할머니 돌아가셔도 손님이더라고요

  • 2. ..
    '20.5.30 7:59 AM (42.29.xxx.190)

    생전에 교류도 많고 친하게 지낸 분이면 장지까지 갑니다.

  • 3. ...
    '20.5.30 8:04 AM (175.223.xxx.178) - 삭제된댓글

    저희는 조카들도 다 빈소 지키고 장지까지 갔어요

  • 4.
    '20.5.30 8:17 AM (121.167.xxx.120)

    급하거나 못갈 상황 아니면 장지까지 가요
    품앗이 개념도 있고 내부모 돌아가시면 삼촌이나 고모네 사촌들이 같이 장지까지 가면 좋지요
    원글님 형제들만 가면 더 슬퍼요

  • 5. 각자
    '20.5.30 8:28 AM (119.70.xxx.4)

    사정에 따라서 판단하면 되죠 뭐.
    저희 이모부 2월에 돌아가셨는데 저만 빈소 처음부터 끝까지 지키고 장지 갔어요. 언니랑 다른 사촌들은 화장장까지만 갔어요.
    근데 이모부가 생전에 저만 유난히 이뻐하셨어요. 제 남편이랑 아이도 유달리 챙기시고요. 그래서 저는 가는 게 맞고 다른 사촌들은 안 가도 된다 정말 자연스럽게 결론이 나더라고요.

    그리고 장지에 가니까 마음이 그렇게 위안이 되더라고요. 잘 보내드렸다는 뿌듯함으로 슬픔이 많이 줄었어요. 원글님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세요.

  • 6. ㆍㆍ
    '20.5.30 8:35 AM (223.39.xxx.24)

    보통 조문만 해도 충분하죠. 조카가 장지까지 안가도 됩니다. 가도 되고 안가도 되는데 보통은 안가죠. 직장 경조 휴가가 삼촌 고모상에 3일씩 나오지도 않아요. 그게 사회 상규상 조카는 상주가 아니란뜻

  • 7. ㅡㅡㅡ
    '20.5.30 8:40 A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예전에는 의레 장지까지 갔지만
    요즘은 많이 달라진거 같아요.

  • 8. ////
    '20.5.30 8:52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직장 안다니면 모를까
    직장다니면 시간이 안되서라도 못가요

  • 9. 집안 마다
    '20.5.30 9:49 AM (118.222.xxx.105)

    각자 집안 분위기나 돌아가신 분과의 관계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삼촌 고모라도 각별한 집이 있고 얼굴이나 겨우 아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 10. 10년 전에
    '20.5.30 10:23 A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

    엄마 장례식 때 외가쪽 사촌들은 혼사 앞둔 집만 빼고 다 장지에 갔어요. 형부랑 올케들도요.

  • 11. ...
    '20.5.30 11:57 AM (175.113.xxx.252)

    저희집은 삼촌 고모 아직 살아계시지만 만약에 그런 상황이라면 갈수 있으면 갈듯 싶어요 . 시간이 너무 안되어 도저히 갈수 없는 상황 아니고서는요

  • 12.
    '20.5.30 12:09 PM (211.224.xxx.157)

    묘까지 가야죠.

  • 13. dlfjs
    '20.5.30 2:41 PM (125.177.xxx.43)

    바쁘면 장지엔 안가기도 해오

  • 14. ..
    '20.5.30 2:47 PM (14.7.xxx.145)

    집안 분위기나 개인 사정에 따라 다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928 조국님 개소식 방문 후기 2 .. 05:46:01 117
1810927 모자무싸 또 웃긴 거 4 04:31:17 768
1810926 나이가 들었다는걸 4 노인 03:59:16 753
1810925 시댁 안엮이고 사는분들 너무 부러워요 7 시댁 03:51:22 976
1810924 질투 무섭네요 2 마음그릇 03:06:18 1,624
1810923 슈퍼데이권, 내가 만약 순자라면 1 .. 02:59:49 439
1810922 모자무싸 도배글이 보이는데 4 02:53:29 879
1810921 뒤늦게 조국 후보 개소식을 보고. 민주당에 다시 분명히 말합니다.. 9 같은 생각 02:31:27 722
1810920 곽상언·노정연 부부 “김용남, 노무현 정신 이을 정치개혁 후보”.. 11 ㅇㅇ 02:08:04 934
1810919 교회 등록 꼭 해야 하나요? 5 ..... 01:34:37 662
1810918 명언 - 행복한 순간 1 함께 ❤️ .. 01:31:46 519
1810917 트럼프가 이해충돌소지자산 처분 안한 최초의 대통령이래요 ........ 01:14:48 655
1810916 82쿡 회원레벨 7 Miho 00:50:32 671
1810915 시골쥐 롤렉스 시계사러 서울 가려고 하는데 서울강남 사시는 분들.. 1 ... 00:47:16 1,371
1810914 선거관련 어떻게든 꼬투리잡아 정청래 연임 못하게할 계획 7 .. 00:39:41 426
1810913 한동훈 “부산 북구 위해 목숨 걸고 끝까지…승리해 보수 재건” 6 ..ㅇ 00:36:51 642
1810912 인스턴트커피 아메리카노 추천해주세요 13 00:33:24 1,314
1810911 정청래가 상여를 탔네요. 화끈한 호남 시민들 12 전남 강진 00:23:41 1,748
1810910 바지 통이 좁아지는것 같지 않나요? 1 유행 00:21:19 1,074
1810909 모자무싸 오늘의 최고 명장면 21 진만 00:10:56 3,636
1810908 한선화 연기 좋네요 3 모자무싸 00:10:17 2,229
1810907 YouTube AI 목소리 다 똑같은 데 너무 듣기 싫어요 1 ㅎㄹㅇ 00:04:20 379
1810906 모자무싸 오늘 재미있었는데 3 ㅇㅇ 00:04:03 1,579
1810905 모자무싸 이장면때문에 난리났네요 33 ... 00:02:48 5,150
1810904 홍진경 이소라 부럽네요 3 .. 00:02:07 2,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