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먹을만큼먹어서는...
택배박스랑 쿠팡택배 봉투를 경비실앞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비닐장갑끼고 막 뜯더라두요.
그러더니 내용물만 쏙빼서는 그냥 태연하게 출입문 열더니 엘베 누르고 기다리네요. 보니까 쿠팡꺼라서 그러는거 같아서 아주머니 저거 두고오셨어요. 하니까 대꾸도 안하고 그냥 엘베탐. 제가 끝까지 쳐다보는데도 아랑곳않고요.
경비실 휴게시간이라 아저씨없으니까 그지랄하고 가는것같은데
아주머니 양심좀요~
왜 그러고 살까?
mm 조회수 : 1,430
작성일 : 2020-05-29 14:02:53
IP : 112.151.xxx.4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5.29 2:08 PM (112.220.xxx.102)운송장도 안띠구요?
저라면 문앞에 놔두고 올듯 -_-2. ...
'20.5.29 2:11 PM (125.141.xxx.40) - 삭제된댓글진짜 이기적이네요!! 저런 사람들은 얘기해도 쌩하고 무시함;;;
3. ..
'20.5.29 2:17 PM (116.88.xxx.138)저런 양심없는 사람들이랑 같은 공동체에서 살려니 멀쩡한 사람들만 속이터지네요..
4. .....
'20.5.29 2:19 PM (211.36.xxx.83)저런 여자가 분리수거며 음식물쓰레기 처리를 깔끔하게 할리는 당연없죠. 하나를보면 생활이 보임.
저희동네도 쓰레기 늘 개판으로 버리는 아줌마 아파트현관주위든 자기차든 뭐든 그아줌마주위는 다 지저분하고 더럽더군요.5. 동호수
'20.5.29 2:41 PM (121.154.xxx.40)찾아서 현관 앞에 갖다 놓고 싶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