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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단독] '나눔의집' 할머니도 생전 ‘윤미향이 장사’비판

오죽하면 적이라니 | 조회수 : 3,254
작성일 : 2020-05-29 03:46:49
[단독] '나눔의집' 할머니도 생전 "윤미향이 장사" 비판
http://news.v.daum.net/v/20200528180242112

"정대협·尹 모두 보통 아냐/ 비판하면 무슨 처사 당할지"/ '평화의 소녀상' 언급하면서/ "인형에 옷입혀서 모금 선전"







IP : 175.223.xxx.64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5.29 3:51 AM (1.224.xxx.12)

    힘없는 할머니들 데려다 무슨짓들 한건지

  • 2. ㅇㅇ
    '20.5.29 3:54 AM (49.167.xxx.50)

    돈문제가 깔끔하지못하고 문제가 있었던 건 맞는 것 같네요.
    도대체 공천한 사람 누구예요?

  • 3. ..
    '20.5.29 3:55 AM (223.62.xxx.169)

    윤미향에게대들면 기념비에 이름도 빼버리고
    까부는사람 나와봐 이름도 지워버릴테야 본보기

  • 4. 여성단체한통속
    '20.5.29 4:05 AM (175.223.xxx.64)

    '피해자 관점' 내던진 여성연합, 도 넘은 이용수 할머니 비난에도 '침묵'

    http://m.etoday.co.kr/view.php?idxno=1899393#cb

    여성단체는 침묵을 지킨 채 정의연을 옹호하는 모양새다. 성폭력 피해자인 할머니를 지지하는 입장을 표명한 적이 없다. 전국 7개 지부, 28개 회원 단체로 구성된 한국여성단체연합(여성연합)은 할머니의 1차 기자회견 이후 "국내 최초의 미투 운동이었던 일본군 위안부 운동을 분열시키고 훼손하려는 움직임에 강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2차 기자회견 이후에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여성연합은 수요집회 주관 단체이며, 김영순 대표는 정의연 이사다.

  • 5.
    '20.5.29 4:14 AM (118.44.xxx.84)

    제발 윤미향이 비리 저지른 것에 왜 할머니들이 노망난 늙은이가 되어야 하고 미통당 곽머시기에 넘어간 친일할머니가 되어야 하며.. 이걸 비판하는 내가 왜 댓글작업반이 되어야 합니까?

    민주당에서 윤미향 붙들고 통진당 찌끄러기들이 여성단체랑 붙어서 민주당 터잡고 더럽히는거 도저히 못봐주겠네요. 민주당 당원들과 이해찬 등 지도부가 너무 따로 행동하기 때문에 이 사단이 난거에요.
    뭘 그렇게 진실까지 덮고 지켜야 하는지.. 너무 이해 못해요. 이재명도 그렇고요.
    할머니들에게 험악한 소리하는 아이디 모두 이재명 지지하던 것들이에요. 징그러워.

  • 6. ㅇㅇ
    '20.5.29 4:18 AM (49.167.xxx.50)

    저는 할머니들께 험한 소리하는 게 제일 이해가 안 가더군요
    할머니들이야말로 피해자들인데 오죽하면 저러겠어요
    거기에 이규민이라는 사람이 이재명사람이라면서요
    그거 보고 문통한테 대선때 그 난리쳤던 것처럼 할머니들한테 난리치겠구나 싶더군요.
    하여튼 이재명은 여기도 끼어있고.ㅉㅉㅉㅉ

  • 7. ...
    '20.5.29 5:01 AM (112.168.xxx.14)

    정말 징그럽고 무서운 것 들이펄 펄 살아 날뛰는데 저 것 들이 사람인가요? 짐승도 저런짓을 못할 것 같은데요 할머니를 착취하고 협박하고도 모자라 이제는 죽은 망령 살아 죽기 전에 그 더러운 것들의 만행을 국민 께
    알리고 도움을 원했던 이용수 할머니를 짓밟고 있으니
    참을 수가 없네요
    하늘이여 저들어게
    꼭 벌을 내려 주세요
    꼭 착튀하고 짓밟은 그만큼 돌려 주세요 !

  • 8. ㅇㅇ
    '20.5.29 5:20 AM (69.243.xxx.152)

    윤미향이 비리를 저질렀다는 것은 증명되지 않았는데 죄인취급은 옳지못함.
    두고보고 지켜봐야할 일.

    언론들이 의혹보도를 내보낸다고 해서
    김어준의 의혹을 음모론이라고 부른다고 해서
    92세 할머니가 개인적인 소견을 털어낸다고 해서
    이들이 모두 합쳐져서 윤미향의 비리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이 아님.

    재판장에서 모든 시시비비가 가려지고 유죄가 나오지도 않았고
    사실관계가 조금씩 밝혀지고 해명이 되고있으나 그 해명자체에 관심도 없이
    윤미향씨를 악마화하는 이 자체가 이상한 것임.

    징그럽고, 무서운, 펄펄 살아, 날뛰는, 짐승, 착취, 협박, 망령, 더러운, 만행, 하늘이여, 벌, 짓밟은....
    워딩....

  • 9. ...
    '20.5.29 5:31 AM (190.16.xxx.145)

    피해자라고 사람들이 선한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욕심없는 것도 아닙니다.
    피해자라는 얼굴에 가려져 그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봐야겠죠.
    위안부 할머니들이 대다수 돈을 원했던 것이라는게 명백해졌네요.
    그런 사람들 붙들고 고귀한 어떤 이념이니 이상을 펼치려고 했던 것이 순진한 생각이었을 것이고
    돈과 이상 사이에서의 괴리감이 이런 상황을 낳은 거 같네요. 애시당초 어찌되던 말던 관심이나 갖지 말지.
    정의연도 안됐네요. 기부금 모아봤자 거부도 아닐 거고 차라리 그냥 직장 다녔으면 그 돈 못 벌었을까요?
    윤미향씨도 괜히 이 일에 뛰어 들었다고 후회 엄청 할거 같네요. 별 거지같은 일 다 겪고.

  • 10. ㅇㅇ
    '20.5.29 5:39 AM (69.243.xxx.152)

    시민운동, 독립운동, 민주화운동..... 굉장히 고통스러운 길입니다.
    돈도 안되고, 스트레스는 말도 못하고 명예를 얻기도 힘들죠.
    민주화운동에 투신한 아버지를 둔 집의 자녀들이 민주화니 시민운동이니 하는 것에 학을 떼는 일이 생기는 것도 이런 이유....
    사람은 너나없이 근본적으로 지치면 편하게 살고싶어져요.
    그걸 참고 버티는 사람들이 사실 예외적인거지.

    김복동 할머니와 여타 다른 할머니들 모두 함께 해오신 30년 위안부 시민운동에
    이용수 할머니도 함께 해오신 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대단하신 겁니다.
    그 분들과 함께 30년을 버티어온 윤미향과 정의연도 대단한 거고.

    그래서 지금 이용수 할머니가 뭐라고 하시든 할머니 자체를 손가락질은 못하는 겁니다.
    시민운동 30년은 말이 쉽지... 진심이 없으면 못하는 거에요.

    다만, 사람이 100살이 가까워지면 건강한 성인의 판단력을 유지하지는 못하고
    그래서 자꾸 수양딸이니 아들이니 하는 사람들이 나서는 거죠.
    젊은 시절의 고통에서 온 트라우마가 세월이 지났다고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일본에게 당했던 고통만큼이나
    그 와중에 선량한 일본인에게 도움받은 것에 대한 감사도 엇갈리고 사람마음은 양파라..
    납치범에게 친근감을 느끼는 피해자도 있는 것이고....
    원래 트라우마가 심한 분들이 100살 연세에 가까워지시면 아픔은 더 골이 되어 남아요.
    없어지는 게 아니라.
    늙을 수록 젊을때 남편이 바람폈던 기억만 새록새록한 것처럼....

    할머니가 나쁜 게 아니에요.
    뭐라고 하셔도 어떤 일을 하셨어도 아픔이 많은 이는 감싸드려야하는 것이 맞아요.
    문제는 사실관계 확인에 있어서 차분하게 양쪽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어느 한쪽을 천사로 만들어 그림자도 밟지말라고 엄포놓는 동시에
    다른 한쪽을 악마화시켜서 어느 누구도 이해하려고 들지못하게 막아서는 그 자체.

    할머니는 할머니대로, 윤미향씨는 윤미향씨대로
    그 분들의 입장을 다 차분하게 살펴볼 수 있는 것인데
    이런 시도를 한다는 것만으로 선과 악을 갈라서 대립구도를 만드는 분위기... 딱 질색.

  • 11. ㅇㅇ
    '20.5.29 5:41 AM (185.69.xxx.30)

    너무 오랜동안 한사람이 틀어쥐고 운영되어 온거죠.
    정의연 직원들마저 내용을 모르는게 많았다잖아요.
    정대협이 모금을 시작한것은 오래됐지만 실제로 제대로 모금이 되기 시작한것은 위안부피해자 할머니들을 전면에 세우기 시작하면서였다고 합니다.

    피해자분들은 명예회복 사과 배상을 원한거고
    그걸 뭐라 할 수 없어요.

  • 12. ㅇㅇ
    '20.5.29 5:51 AM (69.243.xxx.152)

    언뜻 들으니 처음 시작할때 직원이 6명이었다고 하더군요.
    6명이 12가지 사회사업을 진행하는 매우 열악한 시스템이었고
    지금도 소수이긴 마찬가지라고...

    제대로된 회계사를 고용할 수 있는 여력이 되지않는 자금사정인데다
    원래가 비영리단체 회계는 또 다른 분야고 다루기 어려워서
    비영리단체 회계 전문가가 아니면
    사기업 회계장부 취급하는 대다수 회계사들은 비영리단체 회계양식에 대해 잘 모른다고 하네요.
    그래서 일반 회계사들이 정의연 사이트에 올라와있는 자료를 보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무엇보다 국세청의 회계양식 자체가 지나치게 단순화되어있어서
    정의연뿐만 아니라 다른 시민단체들 모두가 편의상 줄여서 기입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걸 두고 단순오류라고 국세청에서 확인을 했는데
    바로 이걸 두고 또 비리와 횡령이라고 의혹기사들을 내보내는 것이라고...

  • 13. 윤미향이
    '20.5.29 5:52 AM (115.140.xxx.66)

    다 망쳐놨네요 김 다 빠져서 정신대 관련 활동이 앞으로 가능할까요

    그리고 이 와중에 손까락들인지 뭔지들은 왜 할머니들 건드리는
    겁니까. 비열하고 멍청한 짓이란 걸 모르다니

    윤미향은 아님 아니다 설득할 만한 증거 제시하고
    해명하면 될 텐데. 왜 할머니들하고 싸우려는 건가요
    돈관리 투명하게 잘 못했음 끝까지 할머니들한테 얼굴 못들고
    죄송해야 맞는 거지.

    정말 꼴보기 싫네요

  • 14. 이런데도
    '20.5.29 5:54 AM (1.227.xxx.39)

    자기네들이 무지랭이 할머니들한테
    은혜라도 베푼냥..
    정말 인간들이 소름끼쳐요

  • 15. 퍼왔음
    '20.5.29 5:58 AM (68.129.xxx.177)

    김어준식 음모론으로만 본다면 일본군 피해자인 이용수 활동가와 민주당원인 그의 수양딸보다 전 일본화장품 방문판매원이었던 윤미향, 아버지가 일본헌병이었던 이미경 현 코이카 사장(전 정대협 이사)이 더 친일세력과 가깝다고 볼 수 있네요. 결국 음모론이라는 건 비생산적이며 끝이 없는 겁니다.

  • 16. ..
    '20.5.29 6:04 AM (175.223.xxx.71)

    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
    시민단체 회계에 대해선 어두운 사람들이
    잘못된 그들의 판단을 사실인양 퍼뜨렸을테고
    할머니는 그런 줄 아시고 역정을 내셨겠죠. 검찰이 밝혀 줄거라 하시지만 구체적인 사례 한 건도 말씀 못 하시잖아요. 맛있는 밥을 안 사줬다 이정도지..
    정의연은 인권단체
    할머니가 생각하시는 것은 사회복지사 간병인 의 역할이었나 싶기도 하고..
    잔인한 삶을 살았던 할머니를 상대로 미통닭처럼 목소리를 높이는 건
    모두가 똥물을 뒤집어 쓰는 것이니 죄가 있건 없건 차분하게 몸을 낮추는 게 옳은 일이라 봅니다.

  • 17. 자꾸
    '20.5.29 6:19 AM (185.69.xxx.30)

    이용수할머니를 밥안사줘서 뗑깡부리는 할머니 정도로 만드는건 의도가 있어보여요.
    치매니 대구할머니니 돈밝히니 다 안통하니
    이제 달래는척 하며 노인네 투정으로 몰아가려구하네요.

    기자회견에서 정신대와 위안부피해자가 섞여있다고
    따로 나눠서 협상해야 일본에도 통한다는 얘길 했는데도
    마치 밥만 안사줬다고 한냥.
    여기저기 돈통 들고 다니는게 부끄러웠다.
    그런얘기는 왜 빼시고...

    이용수본인이 제대로 공부한다고 배상법도 공부하고
    미국하원의회에서도 증언하고
    일본에서도 증언하고
    어마어마 한 일을 하신 분인데도 말이죠.

  • 18. ..
    '20.5.29 6:24 AM (39.7.xxx.148)

    할머니가 돈을 원했다 칩시다. 그게 그렇게 잘못된 겁니까. 그럼 일본에는 왜 배상을 요구하고 있습니까.

    아무리 회계가 미숙했다한들, 위안부 쉼터라고 버젓이 세운 곳에 할머니들이 한번도 안 간것도 펙트, 겨울에 난방이 안되는 곳에 산 것도 사실이죠. 춥다고 소녀상에 목도리를 감아주는 퍼포먼스를 하면서.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문제 제기를 했으면 조목조목 밝히면 그만이지 피해자를 비난하고 주변에서 음모론으로 변명하고 당사자는 침묵하는 행태는 그토록 미워한 일본과 데칼코마니로 닮았다는 생각 안 드십니까.

    오늘 기자 회견 한다니 지켜 볼랍니다.

  • 19. 정의연 웃기시네
    '20.5.29 6:30 AM (98.228.xxx.217)

    듣자듣자하니.. 비영리단체 회계전문가가 따로 있어야 하는데 구하지 못해서(그렇게 희소한 영역인가요?) 정의연처럼 비영리단체는 모조리 몇십억이고 공시를 못한다는 겁니까? 그러면 참여연대니 경실련이니, 녹색연합, 국경없는 의사협회, 수많은 여성단체가 이딴식으로 수십억을 공시도 않고 이 호주머니에서 저 호주머니로 옮겼다 사용하고 수입도 지출도 기록않고 있다는 말이지요? 그러면 큰일이네요.
    그러면 매년 십억이 넘게 정의연에 들어오는 돈 중에서 그런 전문 회계사를 쓸 돈도 마련하지 못한다는 거죠?
    그동안 담당 회계 회사가 있었다면서요. 감사 맡기는 회사도 있고.
    그 사람들은 능력도 안되면서 돈받고 비영리단체 회계 감사도 맡고 그런거에요? 문제가 생기면(시스템상 기장을 못한다는... 말도 안되는) 그걸 시정하거나 적어도 따로 공식적으로 기록을 해놓는 그런 대책을 안했다는 거죠? 회계 감사맡았다는 그 회사는 정의연 내부 사람과 따로 사적인 줄이 있어서 맡은 건 아니고요?
    이런 말도 안되는 것을 해명이라고 하나요? 그것이 납득이 되고요?
    적어도 윤미향은 정의연으로 서로 묶여있는 다른 여성단체장들을 많이 알고 지낼텐데 그 단체에 이런 회계와 공시 문제를 알아볼만큼 부지런하지는 않았나봐요.
    게다가 30년을 몸바쳐서 희생한것처럼 이야기 하는데..
    화장품 방판하며 먹고살다가 번듯한 직장생기고 수십억 주무르는 위치까지 올랐는데.. 그게 희생이라고요?
    위안부 할머니들 데리고 다니며 자기 장사한건 아니고? 할머니들 없었으면 윤미향이 무슨 능력으로 그런 직책을 30년이나 맡고 국회의원까지 되었겠어요?
    할머니들이 윤미향때문에 잘먹고 잘산다고 뻥치지 말아요.

  • 20. 변명그만
    '20.5.29 7:09 AM (195.123.xxx.55)

    http://news.v.daum.net/v/20200526173904449
    회계 투명한 복지단체들도 정의연때문에 후원이 끊어지고 있어요
    의지가 없었든지 일부러 그랬든지 그렇게밖에 생각 안돼요
    여력이 부족해서 회계엉망이라는 건 변명일 뿐임이 계속 밝혀지고 있어요
    입이 열 개라도 할말이 없는 상황이라구요

  • 21. 이런데도
    '20.5.29 7:15 AM (118.44.xxx.84)

    30년을 몸바쳐서 희생한것처럼 이야기 하는데..
    화장품 방판하며 먹고살다가 번듯한 직장생기고 수십억 주무르는 위치까지 올랐는데.. 그게 희생이라고요?
    위안부 할머니들 데리고 다니며 자기 장사한건 아니고? 할머니들 없었으면 윤미향이 무슨 능력으로 그런 직책을 30년이나 맡고 국회의원까지 되었겠어요?
    할머니들이 윤미향때문에 잘먹고 잘산다고 뻥치지 말아요. 222

    회계 투명한 복지단체들도 정의연때문에 후원이 끊어지고 있어요
    의지가 없었든지 일부러 그랬든지 그렇게밖에 생각 안돼요
    여력이 부족해서 회계엉망이라는 건 변명일 뿐임이 계속 밝혀지고 있어요
    입이 열 개라도 할말이 없는 상황이라구요 222

  • 22. 정의연윤미향지지
    '20.5.29 7:22 AM (221.150.xxx.179)

    ....

  • 23. 또또
    '20.5.29 7:25 AM (118.44.xxx.84)

    또또 점찍이 나왔네.. 지겨워..
    하고픈 말이 있으면 문장으로 적으면 될텐데 그거 하나 못하면서 게시판만 어지럽힘.

  • 24. ..
    '20.5.29 7:30 AM (218.39.xxx.153)

    정의연은 정신대문제에 관여한적이 없어요 초기에 용어 혼돈이 있었을뿐이죠 할머니가 왜 정의연이 정신대문제를 다뤘다고 생각하게 됐는지가 궁금합니다

  • 25. 아 됐고
    '20.5.29 7:32 AM (118.44.xxx.84)

    회계장부나 소명하라고요.

    가네보 방판 하다가 수십억 주무르며 이제 국회의원까지 눈앞에 있다고 생각하니 절대 놓치기 싫겠지만, 대다수 국민들은 곱게 보고 있지 않다
    늬들은 민주당 아니고 구 통진당 민중당 경기동부 라는 거 알고 있지만, 그러다 숙주(민주당)까지 죽일 수 있다는 거 명심하고.

  • 26. 새벽3시46분
    '20.5.29 7:50 AM (218.236.xxx.162)

    .

  • 27.
    '20.5.29 8:07 AM (39.120.xxx.104)

    힘없는 할머니들 데려다 무슨짓들 한건지222222

  • 28. .ㄴ클베꺼져
    '20.5.29 8:07 AM (223.62.xxx.84)

    윤미향 이 ㅆㄴ. 너 오늘 눈물쇼하기만해

  • 29. 클베꺼져
    '20.5.29 8:08 AM (223.62.xxx.84)

    30년을 몸바쳐서 희생한것처럼 이야기 하는데..
    화장품 방판하며 먹고살다가 번듯한 직장생기고 수십억 주무르는 위치까지 올랐는데.. 그게 희생이라고요?
    위안부 할머니들 데리고 다니며 자기 장사한건 아니고? 할머니들 없었으면 윤미향이 무슨 능력으로 그런 직책을 30년이나 맡고 국회의원까지 되었겠어요?
    할머니들이 윤미향때문에 잘먹고 잘산다고 뻥치지 말아요
    444444

  • 30. 민주당윤미향 지지
    '20.5.29 8:38 AM (218.236.xxx.162)

    .

  • 31.
    '20.5.29 8:41 AM (39.120.xxx.104)

    민주당윤미향 지지
    '20.5.29 8:38 AM (218.236.xxx.162)
    .
    ------------------------
    논박할 꺼리도 깜냥도 안되니 글마다 들어와 쩜댓글,,,,참 짠하네요...요렇게 쩜 찍어놓고 추려서 상사에게 보고하나 봄?ㅎ

  • 32. ..
    '20.5.29 9:44 AM (60.99.xxx.128)

    점순이 등판!!
    인생참쉽게산다! 그챠!

  • 33. 돈 문제
    '20.5.29 9:46 AM (117.123.xxx.41)

    얽히면 뭘 해도 떳떳하지 않습니다!

  • 34. 러비
    '20.5.29 10:19 AM (118.220.xxx.224)

    정의연 윤미향 지지 . 안산다 돈문제? 사, 자, 방에 한번 화력을 집중해 보시지
    국민이 바본줄 아냐?.......

  • 35. 윤미향 아웃
    '20.5.29 12:59 PM (125.130.xxx.219)

    30년을 몸바쳐서 희생한것처럼 이야기 하는데..
    화장품 방판하며 먹고살다가 번듯한 직장생기고 수십억 주무르는 위치까지 올랐는데.. 그게 희생이라고요?
    위안부 할머니들 데리고 다니며 자기 장사한건 아니고? 할머니들 없었으면 윤미향이 무슨 능력으로 그런 직책을 30년이나 맡고 국회의원까지 되었겠어요?
    할머니들이 윤미향때문에 잘먹고 잘산다고 뻥치지 말아요. 333

    회계 투명한 복지단체들도 정의연때문에 후원이 끊어지고 있어요
    의지가 없었든지 일부러 그랬든지 그렇게밖에 생각 안돼요
    여력이 부족해서 회계엉망이라는 건 변명일 뿐임이 계속 밝혀지고 있어요
    입이 열 개라도 할말이 없는 상황이라구요333

  • 36. 일본군
    '20.5.29 1:39 PM (106.197.xxx.66)

    '윤미향이 나빠요' 라고 제목을 달아도 정말 정말 이해가 안가는 것이요 . 이용수 할머니 가 일본군 장교와' 영혼결혼식을 했다'는데 사실일까요? 어제 여기 게시판에서 읽었는데. 도무지 납득이 안갑니다. 강제로 날마다 몇십명씩 강간당하고도 어떻게 일본놈과 그것도 자발적으로 69세에 영혼결혼식을 할수 있나요? 문득, 스톡홀롬 증후군이 생각나더군요. 인질로 끌려가서 결국엔 인질범과 사랑을 느끼고 , 할머니 마음속을 들여다보고 싶어요. 그래서 일본것들과 사이좋게 교류하라고 그러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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