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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중앙일보) 위안부 출신 할머니 일본군 장교와 '영혼결혼식'

ㅇㅇ | 조회수 : 3,763
작성일 : 2020-05-28 17:28:24
http://news.joins.com/article/3689266

[중앙일보]   입력 1998.08.27 00:00
[출처: 중앙일보] 위안부 출신 할머니 일본군 장교와 '영혼결혼식'


우연히 보게 된 98년도 기사인데 이용수 할머님이시네요.


IP : 69.243.xxx.152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0.5.28 5:30 PM (203.251.xxx.119)

    와 미친것들
    저것들은 어느나라 언론이냐

  • 2. ..
    '20.5.28 5:31 PM (223.38.xxx.124)

    이용수 할머니가 뭘 했는지 관심없고 정의연 회계누락이나 밝혀.

  • 3. 중앙일보
    '20.5.28 5:32 PM (14.55.xxx.36)

    조선일보
    동아일보

  • 4. ㅇㅇ
    '20.5.28 5:32 PM (69.243.xxx.152)

    69세에 대만에서 자신을 구해줬던 일본인 장교와 영혼결혼식을 올렸다는 기사에요.

  • 5. ...
    '20.5.28 5:33 PM (59.15.xxx.61)

    뭔가 한풀이 같은 것이겠죠...

  • 6. ..
    '20.5.28 5:35 PM (121.129.xxx.187)

    정의연 회계누락? 이게 지령이여? ㅎㅎ유치하긴.
    뉴스공장에서 자세히 다루었던데, 들어 보고.의문있으면 글 얼려요. 앵무새처럼 굴지말고.

  • 7. ......
    '20.5.28 5:35 PM (211.36.xxx.166)

    구해줬다면 그럴수도있다고 보지만은...
    저라면 일본은 치가떨릴거같긴하네요

  • 8. 왜 본질핵심을
    '20.5.28 5:36 PM (223.62.xxx.151)

    비켜간 얘기만 계속 하는지
    모르겠네요
    진짜 지저분하게 나오네요

  • 9. ..
    '20.5.28 5:38 PM (115.140.xxx.145)

    에휴..이미지 망치고 싶어 최선을 다하는건 알겠는데요. 안통합니다
    할머니가 일본군이랑 영혼결혼식해서 윤미향이 돈 빼먹었어요? ㅉㅉ

  • 10. ㅇㅇ
    '20.5.28 5:40 PM (69.243.xxx.152)

    69세에 굳이 영혼결혼식을 올리시고
    84세에 새누리당, 민주당 상관없이 어디든 국회의원으로 출마하고 싶으셨고

    보통 사람들이면 저 연세에 저런 일들을 굳이 하려고 하지 않을텐데
    이용수 할머니는 젊은 시절의 아픔으로 트라우마가 심하신만큼 삶에 대한 애착이 강한 분인 듯...

  • 11. 할매가 먼저
    '20.5.28 5:41 PM (119.70.xxx.20)

    좀이상한 할매, 아니 많이 이상한 할매네

  • 12. 원글
    '20.5.28 5:44 PM (58.120.xxx.107)

    정의연이나 민주당에서 온 듯

  • 13. ㅇㅇ
    '20.5.28 5:51 PM (69.243.xxx.152)

    회계에 관한 문제는 비영리단체 전문가가 짚어주었네요.

    회계사들도 각자 전문분야가 있는데
    사기업 회계장부 취급하는 대다수 회계사들은 비영리단체 회계양식을 모르는 경우가 허다함.
    언론들이 일반 회계사들에게 조언을 받아서 기사를 작성한 까닭에
    이제까지 정의연 관련해서 나온 회계의혹 중에 오보가 많음.

    국세청의 비영리단체 세금신고하는 서류양식이 너무 단순화되어있어서
    정의연뿐만 아니라 다른 비영리단체들이 세금신고를 할때에도 구체적인 사항을 다 기입할 수 없어서
    서류편의상 기입하게 된다고함.

    정의연에게 회계의혹을 밝히라고 시위하는 보수계 시민단체들 역시 막상 회계를 밝히라고 하면 난색.

  • 14. 자기네 살려고
    '20.5.28 5:53 PM (223.62.xxx.151)

    전혀 상관없는 신상털이
    이런게 민주당.진보의 참모습인듯

  • 15. ㅉㅉㅉ
    '20.5.28 5:56 PM (223.62.xxx.97)

    전혀 상관없는 신상털이
    이런게 민주당.진보의 참모습인듯2222
    너 원글 쪽빠리니?

  • 16. 이용수님남편분이
    '20.5.28 5:57 PM (106.102.xxx.224)

    일본분 이시군요

  • 17. 회계사
    '20.5.28 5:58 PM (1.232.xxx.105)

    말이 맞으면
    윤미향은 왜? 그동안 거짓말을 하고
    지금은 나타나지도 못하는걸까요? 왜?

  • 18. 민주당것들
    '20.5.28 5:58 PM (223.62.xxx.13)

    정말 역겹네.
    국민무시하다 역효과난다. 선지켜라.

  • 19. ㅇㅇ
    '20.5.28 5:59 PM (69.243.xxx.152)

    할머니가 대구에 사시고
    대만에서 있었던 일을 대구 중앙일보 기자가 취재해서 쓴 걸 보니
    이용수 할머님이 중앙일보 기자와 인터뷰를 해서 나온 기사가 아닌가 싶네요.
    기자가 대만까지 따라가서 취재한 것 같지는 않고...
    색다른 일이다 싶어서 기사로 다룬 듯...

  • 20. ...
    '20.5.28 6:01 PM (39.7.xxx.108)

    미통당 떨거지들 요새는 조국건에 대해서는 주당이 닥치고 있더라. 나들 들쥐띤가?

  • 21. ...
    '20.5.28 6:05 PM (223.33.xxx.225)

    ㄴ클베는 티나가.입이.어후

  • 22. 어쩐지!
    '20.5.28 6:11 PM (106.197.xxx.26)

    일본것들하고 사이좋게 지내라고 해서 이상한 할머니네 했더니만! 특이한 인생이네요. "영혼결혼식"이라 통일교인가요?

  • 23. 생각보다
    '20.5.28 6:40 PM (106.102.xxx.224)

    참 놀랍긴하네요ㅜㅜ

  • 24. 역겹네
    '20.5.28 6:51 PM (175.223.xxx.64)

    윤미향 감싸느라 이런 거 비난까지
    여명의 눈동자나 다시 봐라
    그때의 삶을 원글이 어떻게 모욕적으로 비난할 수 있는건지
    역사의 죄인들.
    일베스러운 이 글

    백남기 농민 사건 때
    딸이 휴양지 갔다고 흑색선전한 그자들보다 더 저열해요
    정의연이나 민주당에서 온 자 맞나요?
    미통당도 이런 글은 안 쓸거 같네요

  • 25.
    '20.5.28 6:56 PM (80.41.xxx.110)

    조중동쓰레기들은 상황에 맞게 지들 구미대로 국민들 선동하는 국가에 도움이 안되는 것들이네요. 1998 년에는 어떤 의도로 이 기사를 올렸을 지 몹시 궁금함

  • 26. 이럴땐믿냐?
    '20.5.28 7:01 PM (223.62.xxx.232)



  • 27. ..
    '20.5.28 7:02 PM (223.62.xxx.232)

    정말 구역질난다.
    위안무할머니 신상까지.털줄이야.

  • 28.
    '20.5.28 7:11 PM (211.36.xxx.20)

    일본군들이 얼마나 위안부 잔인하게 대했는지 모르시죠. 그냥 창녀 개념이 아님. 이 다 없어진 분들도 있고 회음부 부분 불로 지진 사람들도 있고, 손발 찢겨져서 죽임 당한 분들도 많음.
    (이것도 군부대 따라 수준은 다르지만)
    아무리 나치와 게슈타포가 극악 무도했다고 해도 분명히 아주 양심적인 독일인들은 목숨 걸고 유대인을 숨겨줬고(예:안네 프랑크를 도운 사람들)
    위안부들의 초기 진술 중에서도 잔인한 일본 군인들 속에서 그나마 가여이 여겨 주고 따뜻하게 대해 준 군인이 있기 마련인데., 연애 감정 느꼈다는 진술이 심심찮게 나왔음
    오히려 정대협, 정의연에서 이런 말들이 튀어나오는 것에 대해서 국민들 정서가 안 좋을 것으로 판단해서 수합할 때 선택적으로 수합한 게 큼.
    목숨 내놓고 오늘 내일 하는 상황에서
    나에게 인간적인 대우를 해 주는 사람에게 정이 생기고 사랑이 생기는 것은 대상이 일본인이라는 점에서 한국인들은 혐오 감정을 느낄 수 있다만,
    그 세계의 삶이 전부였던 비참한 상황에서는 충분히 이해 가능한 감정이라고 봄.
    오히려 저 이용수 할머니가 위안부 증언으로 이름이 알려진 상태에서 일본 군인과 영혼결혼식을 거행한 건 그 사람에게 큰 애틋한 정을 느꼈다는 것.
    이용수 할머니가 60즈음에 80? 재취 구하는 할아버지?(정확하지 않습니다, 나이가) 에게 시집가서 고생만 엄청 했다고 알고 있어요.
    한 여인의 상상도 할 수 없는 기구한 삶이고 아무리 여러분들이 일제 감정기에 치를 떤다고 해도 저 당사자만큼은 못 할 겁니다.
    위안부 증언 담긴 다큐 몇 편 보세요.
    저도 처음에 이용수 할머니 영혼결혼식글보고 당혹스럽기 이를데 없었으나, 조금 생각해보니 인간적으로 이해가 되더군요.

  • 29.
    '20.5.28 7:49 PM (125.130.xxx.189)

    윗님 순수한 독서평 같네요
    저 할머니가 고생했듯 전쟁 때
    죽은 사람 장애인 된 사람 그리고 원폭 피해자등 많죠
    그렇다고 모든게 숭고하고 정당하고 그 입에서 나오는 말이
    오류없고 그 머리 속 착각은 없이 모두 펙트인가요?
    시각차 입장차 동지들에 대한 배려등 고려할 게 많죠
    의혹과 불만으로 사회적으로
    누군가를 매장하는 건 자신의 삶에도 오점을 더하는겁니다
    그의 삶을 관통하는 결을 보고
    영혼 결혼식에도 우리가 느낌이나 감정을 다르게 가질 수 있죠ㆍ전 솔직히 이 할머니 싫고 이상하고 인성 자체가 못된 느낌 밖에 없어요
    남의 공 가로채려다 안되니까
    잽밥에 흙 뿌린걸로 판단합니다

  • 30. 윗님
    '20.5.28 7:55 PM (211.36.xxx.20)

    저 할머니가 절대 선이고 옳다는 얘기는 할 생각은 없어요.
    저는 정의연 회계부정은 명명 백백하게 밝혀야 한다는 주의고,
    할머니 기자회견 작성 건이나 위안부 운동에 대한 견해나 하는 부분은 동의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내부고발자로서 국민이 기대하고 요구하는 자질이 부족하다는 점 인정하구요.
    그런데 비판의 화살이 영혼 결혼식에 있고,
    제가 무지하고 지나치게 순수하여 어떤 비판의 가닥을 못 잡은 것일 수도 있겠으나,
    이것에 대해서 할머니가 절개?를 못 지켰다고 비판하는 것은
    어떤 집단 윤간 피해자가 가해자 중 1명과 결혼을 했다고 손가락질하는 것과 같은 2차 가해입니다.
    이 할머니가 정의연, 정대협의 공을 가로채려고 하든 말든 관심 없습니다. 할머니의 죄? 는 필요 시 밝혀내면 될 것이구요.

  • 31. 윗님
    '20.5.28 7:57 PM (211.36.xxx.20)

    그리고 모든 피해자가 하는 말은 팩트냐고 지적하셨는데
    제 글 잘 읽어 보시면 그런 얘기는 없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들 초기 증언들 읽어보면 꽤 많이 변화가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기억은 왜곡될 수 있고 피해자라고 해서 늘 믿고 감싸줘야 하는 건 아니지요. 하지만 저 또한 그래서 할머니의 영혼 결혼식을 옹호하는 것 또한 아닙니다. 오해가 있으셨네요.

  • 32. 러비
    '20.5.28 8:07 PM (118.220.xxx.224)

    미쳤다 역대급이네요 , 예상을 뛰어넘어 저 멀리, 와 ........
    그래야 이해가 되지요 그랬어야죠.....

  • 33. 그러나
    '20.5.28 8:08 PM (211.36.xxx.20)

    여기 분들은 즐거워서 어쩔 줄 모르시네요. 참.

  • 34.
    '20.5.28 8:32 PM (125.130.xxx.189)

    불쌍해서 위안부 할머니들을도와준거지 대단한 여전사도 아녀요ㆍ저 할머니의 죄는
    자기가 대단한 존재라
    착각하는거죠
    아마 트럼프 만나고는 더
    과대망상 한건 아닌지
    그렇게 국회의원 되고 싶어서
    새누리당에 비례 신청했고
    거절 되자 민주당에 신청했다
    안되서 분했는데 젊고 유능한 윤미향이 국회의원 되는거 보고 질투에 폭발하신거죠
    남들이 다 떠먹여준건데
    자기가 뭐라도 된 양ᆢ
    윤미향 아녔으면 위안부 문제
    지금 우리도 모르고 살았을거예요ㆍ할머니들은 극빈자로
    외롭게 돌아가셨을거고요
    비참하게 지낸 세월속에서
    구제해준 은인한테 저런 배은망덕이 어디 있나요? 여기
    매국질 하는 것들과 같은 수준이죠ㆍ낳아준 나라 배신하고
    일본에 충성하는 토착왜구들과 한통속이며 저 영혼결혼식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 35. 그래서
    '20.5.28 9:29 PM (211.177.xxx.54)

    일본하고 친하게 지내야한다고 입버릇처럼 하고 있군, 정말 욕심으로 가득찬 인상, 저승이 코앞인데도 돈돈돈

  • 36. ㅎㅎㅎ
    '20.5.28 9:57 PM (211.36.xxx.20)

    정치밖에 안 보이시는 분들, 이 할머니가 이용수 할머니 아니고 다른 위안부 할머니 이야기였다면 이런 반응이었을까요?
    할머니를 비판해도 정당한 견지에서 해야지
    토착왜구 , 친일파로 몰아가는 분들은 양심도 주관도 정치 옆으로 밀려난 분들입니다.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옛날 박정희가 자기 싫다고 하면 간첩, 빨갱이로 모는 거랑 뭐가 다릅니까?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 정치병자들.
    극우엔 일베가 있다면 극좌엔 이젠... 이런 분들이 계시네요.

  • 37. ㅎㅎㅎ
    '20.5.28 9:58 PM (211.36.xxx.20)

    이런 사람들이 노대통령 끌고 나오면 진짜... 노대통령이 뭐라고 하셨을까요.

  • 38. ...
    '20.5.28 10:53 PM (218.236.xxx.249)

    이런식의 물타기 너무 슬프네요. 당신 인간입니까.

  • 39. 여기서
    '20.5.29 9:53 AM (124.49.xxx.58)

    할머니 일 즐거워하면서 동네 사우나에서처럼 가쉽삼아 즐겁게 흉볼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경고합니다.
    특히 이 글이 다시 읽히고, 또 누군가는 할머니 인신 공격할 분들 있을겁니다.
    우회적으로 차근차근 설명하면 잘 안 읽으시더라구요. 피부에 와닿게 말씀드리죠.

    집단 윤간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가해자 1명과 피해자가 정을 느끼고 결혼했습니다. 그럼 피해자는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와 동조한 더러운 여자입니까?

    그리고 일본군인에게 정을 느껴서 혐오스럽다 하는 분들은 쉰들러 리스트 라는 영화를 보세요.
    책도 읽고 영화도 보세요. 위안부 다큐도 좀 보세요. 인간에 대한 이해를 좀 넓히세요. 사람이 없고 정치만 남은 사람이 되지는 마세요.

    82에서 이번 위안부 사건에 댓글 많이 남긴 사람이고 토왜네 친일파네 미통당이네 별 소리를 다 들었고 또 욕플 달릴 거 압니다.

    그러나 이 글과 댓글들 보고 너무 경멸스러워서, 불쾌해서, 제발 이 글은 이용수 할머니 측에 전달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몇 번이고 남기고 남겨요.

  • 40. ...
    '20.6.1 6:30 PM (223.33.xxx.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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