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쩍벌남 만큼 싫은 것
작성일 : 2020-05-25 18:19:18
3013598
가방을 옆에 두고 앉는 여자.
앉아있는데 엉덩이 허벅지가 눌려서 아파서 쳐다보면
본인 핸드백을 옆에놓고 본인은 핸드폰 보고있음
옆자리와 제 자리 사이에 가방을 놓는거죠
그러니 제 엉덩이 허벅지가 눌리고~
쳐다봄 눈치주면 잠시 가방을 들었다가 얼마후면 다시 내려놓고.
본인 가방 본인 무릎위에 놓는게 그리 어려운지
왜 그럴까요 정말~
IP : 39.7.xxx.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0.5.25 6:43 PM
(49.142.xxx.116)
자꾸 그러면 가방 좀 치워주세요라고 직접 말 하세요. 그래야 그 자리에선 다신 안그럽니다.
2. ㅇㅇ
'20.5.25 7:21 PM
(175.223.xxx.62)
-
삭제된댓글
전 다리꼬는 여자들
3. 미투
'20.5.25 8:36 PM
(175.223.xxx.156)
다리꼰 남자도 니 신발을 왜 내 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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