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마약 순서가 틀렸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헉어떻게요 조회수 : 1,923
작성일 : 2020-05-23 22:54:21
중화제 바르고 롯뜨 말았어요. 
아들 머리 해주고 있는데 중화제 바르려고 보니 1제가 남아있네요.
어떡해요.
지금 방방 뛰고 난리 났어요.
지금 상태에서 1제 바르면 안될까요?
파마약은 또 있어서요. ㅠㅠ
IP : 180.174.xxx.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20.5.23 10:57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빨리 머리 감고,
    3분의2정도 건조하고
    1제부터 다시 시작하세요.

  • 2. ......
    '20.5.23 11:14 PM (180.174.xxx.3)

    감사합니다.
    중화제 헹궈내고 그대로 다시 1제 발랐어요.
    잘 나오면 좋겠네요.
    아들이 왜 1,2 보지도 않고 발랐냐고 너무 난리치네요. ㅠㅠ
    몇 번 해봤다고 방심했어요.

  • 3.
    '20.5.23 11:35 PM (182.226.xxx.224)

    이 밤중에 엄마가 독한 약 냄새 맡으며 머리 해주는데
    그거 실수 했다고 난리치는 녀석
    내일 아침에 한마디 하세요
    엄마도 사람이라 그런 실수도 하고
    네 반응에 마음 다친다고

  • 4. .....
    '20.5.23 11:54 PM (180.174.xxx.3)

    뭐라고 하지 말라고 했네요.
    엄마도 실수할 수 있다고..
    애가 사춘기 시작이라 아주 ㅈㄹ ㅂㄱ 이에요. ㅎㅎㅎ

  • 5.
    '20.5.24 1:10 AM (182.226.xxx.224)

    사춘기인 녀석 기분 맞춰주느라 늦은 밤에 애쓰신 원글님
    수고하셨어요
    사춘기의 그녀석이 그 시기를 지나면 남들보다 한 뼘 쯤 더 엄마를 사랑해주는 아들이 될겁니다
    지랄총량의 법칙이 있으니 커서는 엄마맘 알아주겠죠 ㅎㅎ

  • 6. ...
    '20.5.24 2:17 AM (220.75.xxx.76)

    저도 집콕에 심심해서 도전했다가
    중화제 먼저 발라서 폭망한 경험이ㅠㅠ
    눈이 나빠졌는데 너무 작은 글씨로 써 있어서 잘못봤어요.
    트리트먼트 자주 발라 관리해주세요.
    머리결 다 상해버렸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56 한국을 가성비 여행지로 만들고 국민들은 동남아 여행도 부담..... 1 ... 06:10:29 108
1823455 겉절이 싸요 1 겉절이 05:58:42 196
1823454 이광수대표 페이스북. 2 응원합니나 05:49:41 501
1823453 얼마전 라스에 .라스 03:14:31 815
1823452 디즈니플러스 재미있는 드라마 발견했어요 (스포 주의) 1 추천 02:08:53 1,332
1823451 우리집 고등아이는 왜이리 맹할까요 4 입시 01:27:45 1,635
1823450 씻지 않는 사람은 1 이해불가 01:19:06 1,299
1823449 특이한 가치관... 1 돈에대한 00:45:02 1,032
1823448 최근에 또래 친구가 생겼는데... 6 유머코드 00:43:06 2,187
1823447 휴대폰 케이스랑 보호필름은 어디서 사셨어요? 6 ㅇㅇ 00:41:34 787
1823446 제가 만든 보쌈은 썰면 부서져요. 이유가 뭘까요? 19 00:38:55 2,273
1823445 지피티 다정하네요 9 ㅇㅇ 00:23:27 1,442
1823444 죽을수도 없어서 3 살기싫은데 00:15:02 2,108
1823443 제 딸이 2007년생 대학교 1학년인데.. 6 ........ 00:12:34 2,688
1823442 (스포무) 신입사원 강회장 결말 안쓰럽네요 9 감동파괴 2026/07/05 2,948
1823441 삼전닉스 하향추세라고 보세요? 13 주식 2026/07/05 3,623
1823440 먹는것 조절 못하고 소처럼 먹으면서. 공부는 노력도 안 하면서... 2 고딩 2026/07/05 1,382
1823439 줄 설때 이런거 어떠세요? 6 얌체? 2026/07/05 1,360
1823438 직장에선 근태와 실력 중 뭐가 더 중요한가요? 8 .. 2026/07/05 1,322
1823437 아들이 아기때 덮던 이불을 가져간대요 4 ... 2026/07/05 3,169
1823436 목욕탕 갔다가 겪은 황당한 일 9 ㅇㅇ 2026/07/05 3,325
1823435 키우기 재미난 아이.. 7 .. 2026/07/05 1,859
1823434 비행하는 아이들.. 타고난 부분도 큰것 같아요 4 2026/07/05 1,723
1823433 쿠팡에서 과일 자주 사 드시나요? 36 푸엉2 2026/07/05 3,171
1823432 소변에서 갑자기 2026/07/05 1,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