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간관계 어렵다 ㅡ직장에서 이런 경우

.. 조회수 : 2,043
작성일 : 2020-05-23 14:20:14
직장에서 친한 동료와의 일인데요.
제가 집에 우환이 있어서 좀 힘들다는걸 알고
업무종료하고 제 사무실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10분 기다려도 안와서 더이상 못기다린다고 톡보내고 전 먼저 퇴근했어요.
그제야 자기 누구랑 수다떠느라 늦었다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전 마음이 안풀리네요.
IP : 62.46.xxx.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5.23 2:27 PM (39.123.xxx.18) - 삭제된댓글

    힘들다는다...멕이는 거네요..... 좀 더 지켜 볼 사람이네요 낌새가 해꼬지 할듯하면 좋게 거절하고 같이 할 약속 안하는게 상책이예요...ㅆㄴ

  • 2.
    '20.5.23 2:42 PM (118.33.xxx.48)

    우한이 있다는 걸 아는데도 수다로 깜박할 정도면 음 별로네요.
    심성이 별로이거나 원글님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요.

  • 3. ㆍㆍ
    '20.5.23 3:31 PM (58.236.xxx.195) - 삭제된댓글

    우환 있다는걸 아는데도...
    심성이 별로이거나 원글님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요.222222222

  • 4.
    '20.5.23 3:33 PM (221.157.xxx.129)

    너무 선긋고 배척하지마세요
    다른 사람 싫어하고 그러는것도 에너지가 들잖아요

    이미 원글님은 우환이 있으시니
    직장동료분과는 쿨하게 그래 그럴수도 있지하고
    넘기세요

    그래야 마음이 편해지고
    날 다스릴수있잖아요
    괜한 마음에 이끌리지마시구요,

    부모도 형제도 내가 될수없는법이잖아요
    너무 많이 기대하지마시구요,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할수도 있잖아요
    원글님도요,
    그러니 그냥 넘어가세요

  • 5. 미소천사35
    '20.5.23 3:50 PM (211.203.xxx.9)

    그 사람은 시간개념이 없는 사람일수도 있죠 ㅜㅠ 저도 시간약속 잘 못지켜요. 밍기직거리다가 늘 도착시간 다 되서야 나가서 늘 늦죠 ㅜㅠ 쪼금 이해하주세요

  • 6.
    '20.5.23 7:42 PM (61.253.xxx.184)

    10분이요....100분도 아니고...10분이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65 얼마전 라스에 .라스 03:14:31 312
1823464 디즈니플러스 재미있는 드라마 발견했어요 (스포 주의) 추천 02:08:53 742
1823463 우리집 고등아이는 왜이리 맹할까요 2 입시 01:27:45 1,044
1823462 씻지 않는 사람은 이해불가 01:19:06 884
1823461 특이한 가치관... 1 돈에대한 00:45:02 766
1823460 최근에 또래 친구가 생겼는데... 6 유머코드 00:43:06 1,611
1823459 휴대폰 케이스랑 보호필름은 어디서 사셨어요? 6 ㅇㅇ 00:41:34 574
1823458 제가 만든 보쌈은 썰면 부서져요. 이유가 뭘까요? 18 00:38:55 1,600
1823457 지피티 다정하네요 9 ㅇㅇ 00:23:27 1,124
1823456 죽을수도 없어서 3 살기싫은데 00:15:02 1,662
1823455 제 딸이 2007년생 대학교 1학년인데.. 5 ........ 00:12:34 2,117
1823454 우리나라 경제상황 좋아서 아파트급등 하는거죠? 6 경제 00:00:46 1,361
1823453 (스포무) 신입사원 강회장 결말 안쓰럽네요 8 감동파괴 2026/07/05 2,485
1823452 삼전닉스 하향추세라고 보세요? 13 주식 2026/07/05 2,909
1823451 먹는것 조절 못하고 소처럼 먹으면서. 공부는 노력도 안 하면서... 2 고딩 2026/07/05 1,128
1823450 줄 설때 이런거 어떠세요? 6 얌체? 2026/07/05 1,138
1823449 직장에선 근태와 실력 중 뭐가 더 중요한가요? 8 .. 2026/07/05 1,083
1823448 아들이 아기때 덮던 이불을 가져간대요 4 ... 2026/07/05 2,707
1823447 목욕탕 갔다가 겪은 황당한 일 9 ㅇㅇ 2026/07/05 2,814
1823446 키우기 재미난 아이.. 7 .. 2026/07/05 1,588
1823445 비행하는 아이들.. 타고난 부분도 큰것 같아요 3 2026/07/05 1,444
1823444 쿠팡에서 과일 자주 사 드시나요? 35 푸엉2 2026/07/05 2,784
1823443 소변에서 갑자기 2026/07/05 1,365
1823442 김치전 맛있게 하는법 알려주세요 6 2026/07/05 1,587
1823441 우리나라 김밥이 외국인들 한테는 훔쳐먹을 정도로 11 외국 2026/07/05 4,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