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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어렵다 ㅡ직장에서 이런 경우

.. 조회수 : 2,003
작성일 : 2020-05-23 14:20:14
직장에서 친한 동료와의 일인데요.
제가 집에 우환이 있어서 좀 힘들다는걸 알고
업무종료하고 제 사무실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10분 기다려도 안와서 더이상 못기다린다고 톡보내고 전 먼저 퇴근했어요.
그제야 자기 누구랑 수다떠느라 늦었다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전 마음이 안풀리네요.
IP : 62.46.xxx.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5.23 2:27 PM (39.123.xxx.18) - 삭제된댓글

    힘들다는다...멕이는 거네요..... 좀 더 지켜 볼 사람이네요 낌새가 해꼬지 할듯하면 좋게 거절하고 같이 할 약속 안하는게 상책이예요...ㅆㄴ

  • 2.
    '20.5.23 2:42 PM (118.33.xxx.48)

    우한이 있다는 걸 아는데도 수다로 깜박할 정도면 음 별로네요.
    심성이 별로이거나 원글님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요.

  • 3. ㆍㆍ
    '20.5.23 3:31 PM (58.236.xxx.195) - 삭제된댓글

    우환 있다는걸 아는데도...
    심성이 별로이거나 원글님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요.222222222

  • 4.
    '20.5.23 3:33 PM (221.157.xxx.129)

    너무 선긋고 배척하지마세요
    다른 사람 싫어하고 그러는것도 에너지가 들잖아요

    이미 원글님은 우환이 있으시니
    직장동료분과는 쿨하게 그래 그럴수도 있지하고
    넘기세요

    그래야 마음이 편해지고
    날 다스릴수있잖아요
    괜한 마음에 이끌리지마시구요,

    부모도 형제도 내가 될수없는법이잖아요
    너무 많이 기대하지마시구요,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할수도 있잖아요
    원글님도요,
    그러니 그냥 넘어가세요

  • 5. 미소천사35
    '20.5.23 3:50 PM (211.203.xxx.9)

    그 사람은 시간개념이 없는 사람일수도 있죠 ㅜㅠ 저도 시간약속 잘 못지켜요. 밍기직거리다가 늘 도착시간 다 되서야 나가서 늘 늦죠 ㅜㅠ 쪼금 이해하주세요

  • 6.
    '20.5.23 7:42 PM (61.253.xxx.184)

    10분이요....100분도 아니고...10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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