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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에서 빠져 나올 때

Byy 조회수 : 1,865
작성일 : 2020-05-23 14:09:51


어떻게 하시나요?
그런 경험들 있으신가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하세요?
다시 안 볼 사이라면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나중에라도 내 스스로에게 찝찝한 기분 드는 게 싫어서
웬만하면 내가 좀 손해보고 불편하게 살자는 생각이 나이들수록 더 많아져서 그렇게 나요?
그런 경험들 있으신가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하세요?
다시 안 볼 사이라면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나중에라도 내 스스로에게 찝찝한 기분 드는 게 싫어서
웬만하면 내가 좀 손해보고 불편하게 살자는 생각이 나이들수록 더 많아져서 그렇게 하는 편이거든요.
예를 들어 운동하는 곳 기간이 정해져 있는데 요즘 코로나때문에 
운동 시간이 안 열린 날도 있어요. 그러면 나는 그날 운동 하고 싶어도
못하고 날만 지나가는 거죠. 기간 안에 몇 번 하는 식이니까요.
그래서 맘 같아서는 그거 말하고 싶지만 그냥 
그 말 해서 내 기간이 연장되어도 불편할 것 같고 해서 안하고 넘어가는 식인데
단톡방 같은 경우 나올 때 어떤 식으로 남들은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 사람들은 더 볼 생각이 없어요.
IP : 222.110.xxx.24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5.23 2:58 PM (221.154.xxx.186)

    그냥 주말 밤에 나와요.
    재초대 못하게 걸어놓는 장치도 있다니, 물어보세요.

  • 2. 0O
    '20.5.23 3:1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그냥 나갔나보다 해요. 별로 신경 안 써요. 저도 나갈 일 있으면 나가구요. 너 왜 나갔니 하는 사람 없었어요. 폰 바꾸거나 어플 다시 까는 사람 많으니 뭐 그런가보다 합니다. 내 인생 그렇게 관심 가지는 사람 없어요.

  • 3. 다시
    '20.5.23 4:03 PM (61.82.xxx.129)

    안볼 사람들이라면
    그냥 나와버리죠 뭐
    저는 다시볼 사람들이지만
    단톡방 쓸데없는 거 얼라어는게 싫어서
    오늘부로 모든단톡방 탈퇴합니다
    하고 나왔어요
    그뒤로 그멤버들하고
    필요할때 개인톡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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