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내식당이나 학생식당 같은거 주변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 조회수 : 1,629
작성일 : 2020-05-18 03:51:21
찬 조금씩에 밥과 국.
그다지 맛있지도 않고 
때로는 반찬 양이 적어서 아쉽고
가끔가다 한번씩 맛있는 메뉴 걸려주고
제일 안질리기도하고
그 옛날 700원짜리 학생식당 백반이 생각나네요.


IP : 175.208.xxx.1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5.18 4:04 AM (222.232.xxx.4)

    그쵸..
    저 예전에 노량진에 가끔 볼일 보러 갈 때 마다 학생식당에 들려서 점심 먹었더랬는데
    너무 꿀맛이었어요.
    가격도 저렴한데 남나싶을정도로 다양한 반찬에 놀랬구요.

  • 2. ....
    '20.5.18 4:26 AM (39.7.xxx.169) - 삭제된댓글

    집근처에 대학 캠퍼스 있는데
    학식에서 동네 노인분들이나 아파트 사람들
    종종 마주쳤어요ㅋㅋ
    특히 학생들이 안 붐비는 저녁시간에...
    해먹기 싫고 할때 한끼 해결하기 좋죠
    근데 요새는 코로나땜에 학교를 안하니 식당도 안하고
    학교 자체도 명문대도 아니고 해서
    캠퍼스가 너무 한적.. 곧 문닫을 분위기네요
    식당도 잘 안되니까 하나 남기고
    학생 교직원만 받을 분위기

  • 3. ...
    '20.5.18 4:27 AM (39.7.xxx.62) - 삭제된댓글

    집근처에 대학 캠퍼스 있는데
    학식에서 동네 노인분들이나 아파트 사람들
    종종 마주쳤어요ㅋㅋ
    특히 학생들이 안 붐비는 저녁시간에...
    해먹기 싫고 할때 한끼 해결하기 좋죠
    근데 요새는 코로나땜에 학교를 안하니 식당도 안하고
    학교 자체도 좋은 학교도 아니고 해서
    캠퍼스가 너무 한적.. 곧 문닫을 분위기네요
    식당도 잘 안되니까 하나 남기고
    학생 교직원만 받을거 같아요 앞으로는

  • 4. ..
    '20.5.18 4:28 AM (211.184.xxx.143)

    집근처에 대학 캠퍼스 있는데
    학식에서 동네 노인분들이나 아파트 사람들
    종종 마주쳤어요ㅋㅋ
    특히 학생들 별로 없는 저녁시간에...
    해먹기 싫고 할때 한끼 해결하기 좋죠
    근데 요새는 코로나땜에 학교를 안하니 식당도 안하고
    학교 자체도 좋은 학교도 아니고 해서
    캠퍼스가 너무 한적.. 곧 문닫을 분위기네요
    식당도 잘 안되니까 하나 남기고
    학생 교직원만 받을거 같아요 앞으로는

  • 5. 네네
    '20.5.18 5:40 AM (118.235.xxx.104)

    좀 큰 규모의 우체국이나 구청 이런곳에 가시면 거기 점심 먹을 수 있어요
    저렴하고 찬도 괜찮고요
    찾아보세요

  • 6. ...
    '20.5.18 5:44 AM (180.70.xxx.144)

    그 땐 맛없다고 싫어했는데 고등학교 급식이 참 영양소 풍부하고 알찼단 생각이..우체국 구청 찾아볼게요 감사

  • 7. 우리동네
    '20.5.18 7:28 AM (211.245.xxx.178)

    시청 구내식당이 괜찮았는데 일반인은 출입금지예요.ㅠㅠ
    주변 상인들이 반대했대요.
    가끔 먹으러갔었는데...맛있었거든요.
    저렴하고 맛있고...

  • 8. ㅎㅎ
    '20.5.18 7:37 AM (118.235.xxx.254)

    저랑 학번이 비슷하신듯
    저90년 입학.학식 600원이요

  • 9. 주변상인들
    '20.5.18 7:48 AM (223.39.xxx.88) - 삭제된댓글

    주변상인들 반대할거면 싸고 맛있게나 만들어 팔며 반대라도 하든가요.
    동네장사라고 떨이 채소 손질해 팔고 반찬 재활용한거 같은 김치나 단무지에 식탁 끈쩍거림은 어쩔??
    음식장사는 정말 실력있는 사람만 덤벼야지 음식도 못하면서 가격만 올려받을 궁리에 싸게 먹고 싶단 자유마저 지네 장사때메 양보해야냐고요. 다 망하고 몇개만 해야지 우후죽순 할거 없음 식당 차리고 실력없어 망하고 자본주의 싸이클이래도 그돈주고 먹는 사람 생각도 해야지요.
    아무튼 대학교 앞 원룸업자도 거지같은 방한칸 벌집 처럼 지어놓고 불법 증축해서 학생들에게 비싼 월세에 6평이나
    되나 할 닭장같은 방한칸을 1억씩 전세 받은데는 스크루찌 같아요.
    학교에서 기숙사 짓는거 원룸업자들이 그렇게나 들고 일어서서 반대한다는데 아주아주 꼴보기 싫어요
    주택가 일반 원룸 처럼 짓고나 저돈을 받아야지 학생들 장사에 양심도 없고 대학교앞 장사치들 이가 갈려요.

  • 10. 정말
    '20.5.18 8:03 AM (175.223.xxx.54) - 삭제된댓글

    단체급식이 정말 좋은 곳이에요
    일단 내가 먹고 싶은 음식 적당량 선택해서 잔반 안남길수 있으니 죄 안지어서 좋고
    더불어 반찬 재활용은 아예 없는 곳이고
    영양사가 영양소 따져 메뉴ㅈ구성하고
    국도 염도 맞춰 끓이고....

  • 11. ,,,
    '20.5.18 10:12 AM (121.167.xxx.120)

    3년전 서울 살때 구청이나 경찰서 구내 식당 괜찮았어요.
    점심 4,000원 했어요.
    혼자 사는 사람은 아침은 대충 떼우고 점심은 거기가서 사먹고 저녁은 외식하거나
    대충 떼워요. 주말은 집에서 해 먹고요
    나이 들은 사람들은 경기도 재래 시장까지 진출해서 싸고 맛있는거 먹으러 다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936 피아니스트 김가온씨 23년 기사예요. 김가온씨 10:17:02 91
1810935 의사가 호스피스 알아보라는데 궁금 10:13:47 146
1810934 슈스스 한혜연씨 날씬해진 몸으로 자기 코디 너무 잘해요. 음.. 10:13:35 165
1810933 모자무싸 예측 하나 더하기 하나더 10:13:15 92
1810932 '정청래를 죽이자' 테러 모의 제보…민주 "경찰 수사의.. 2 ㅇㅇ 10:13:07 67
1810931 모자무싸에서 노강식 캐릭터요...? 1 모자무싸 10:11:22 138
1810930 브리타 정수기 쓰는 한 가지 방법 6 이렇게 09:51:42 598
1810929 네이버 카페 내 댓글에 좋아요 누른사람 3 ㅇㅇ 09:36:33 615
1810928 가족이 종교가 다르면 6 kk 11 09:33:23 323
1810927 여자 신입 면접 복장 바지 괜찮을까요? 8 ㅇㅇ 09:31:29 357
1810926 딸이 장폐색으로 응급실 왔어요. 기도 부탁드려요 13 09:28:47 1,966
1810925 채칼에 베인후 손끝 통증 4 ... 09:20:45 518
1810924 초등 1~2학년 학부모님 계시면 설문조사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2 부탁말씀 09:20:28 261
1810923 임지연 정도면 외모가 18 Hggg 09:10:31 2,456
1810922 쓸데없는 기교로 논란중인 애국가 제창 18 ... 09:07:43 1,447
1810921 현재 국내주식과 지방선거 이후 금리인상 12 우주마미 09:04:25 1,199
1810920 야구볼 때 간식 추천 부탁드립니다 마구마구 09:02:12 134
1810919 멋진 신세계 ㅡ임지연 옆방 총각 3 Piye 08:58:51 1,725
1810918 왕사남 박지훈 새 드라마 너무 재밌어요 ㅎㅎㅎ 4 강추 드라마.. 08:57:41 1,400
1810917 변은아 선배직원으로 나오는 배우요(박예니) 5 ㅇㅇ 08:53:57 1,312
1810916 동네엄마 왕따 ᆢ 4 08:48:56 1,499
1810915 험담하는 사람 심리 7 ... 08:43:54 933
1810914 afn go 앱 쓰시는 분들 서비스 계속 안되는거 맞나요? ... 08:41:50 71
1810913 광역수사대 경찰청이 집근처에 있거든요 7 멋지다 08:29:49 843
1810912 옥순의 속마음은 뭐였을까요? 15 ufg 08:29:36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