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은 거짓말보다 나은 걸까요?
거짓말로 둘러대기 싫어서 침묵하는 건, 거짓말보다 나은가요?
정직이, 투명한 내보임이 상처를 주기도 하고, 때로는 잔인한 진실보단 믿고 싶은 걸 믿는 게 차라리 행복하잖아요.
아니 사실 침묵은 거짓말로 꾸며댈 성의조차 없는 상대에게 내보이는 게으름일뿐일까요?
침묵 혹은 거짓말
Between 조회수 : 1,214
작성일 : 2020-05-12 10:23:40
IP : 95.90.xxx.17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5.12 10:25 AM (1.229.xxx.132)어렵네요 해설이 필요함.
2. 요즘
'20.5.12 10:26 AM (223.38.xxx.214)주어 없는 글이 유행인가요?
그래서 주어가 뭐라는 얘기인가요?3. 주어가 뭐긴요
'20.5.12 10:40 AM (220.78.xxx.47)침묵이죠. 독해력 떨어지면서 원글 탓하네요.
4. ㅇㅇㅇ
'20.5.12 11:22 AM (61.82.xxx.84) - 삭제된댓글보통 거짓말조차 어려운 상황에서 침묵을 마지막 무기로 삼습니다. 누구에게나 보장된 묵비권이라는 권리는 최후의, 최고의 방어수단이니까요.
어줍쟎은 변명이나 거짓이 섞인 진술이 결국 진실앞에서는 더 불리하다는걸 판단한 사람은 당연히 입을 다물고 버틸수 있을 때까지 버팁니다. 책임감이나 도의는 개나 줘버리라 하는 거죠.5. ㅇㅇㅇ
'20.5.12 4:24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침묵은 게으름이 아니라 비겁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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