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어요
딸이 날 그리 자주보는줄
전 핸폰하거나 딴데보고 그랬어요
오늘 외출해서 뭐좀 사러 쇼핑다녔는데
가끔 딸쪽보는데 내딸이 딴데서 아빠랑 놀다가도 절 힐끔힐끔
계속 보더라고요
여태 계속 그랬나싶어요ㅠ
엄마가 너무 무심했네요
저렇게 자주 쳐다보는지 몰랐어요...
유딩딸이 저를 자주 쳐다 보내요.
ㅇㅇ 조회수 : 3,432
작성일 : 2020-05-10 20:11:52
IP : 223.38.xxx.19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우리애 어릴때
'20.5.10 8:13 PM (14.34.xxx.99)그랬는데
지금은 고양이가 그래요.
아이들 엄마에게 의지할때, 엄마가 다 지켜줄께
그시절이 립네요2. ㆍㆍ
'20.5.10 8:24 PM (14.55.xxx.149) - 삭제된댓글왠지 짠하고 몽글몽글해요.
다 큰 아이라도 자주 봐줘야겠어요^^
물론, 다 큰놈이 저를 보진 않겠지만요 ㅋ3. 아이들은
'20.5.10 8:52 PM (116.39.xxx.162)엄마 바라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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