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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에 의지하고 굿에 몇 천만원씩 쓰는 사람

조회수 : 2,415
작성일 : 2020-05-06 22:05:23
몇 십년 동안 정성,치성,기타 굿등 돈을 몇 천만원씩 쏟아 부으면서도
유투브 용한 점집 무당 알아냈다고 아직도 몇백 만원카드로 긁는 사람 왜그런걸까요? 여유가 있거나 잘 사는 형편도 절대 아니예요ㅠ
이렇게 몇십 년 무당집 자주 가는것도 마약 만큼 끊기 힘든가요?ㅠ

50대 후반인데 너무 무속에 의지하는게 한심 스러워 보이네요ㅠ
그 기나긴 세월에 무속에 의지 하며 돈을 날렸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무당들 나오는 유투브나 보고 있는 모습 보니 한심스럽네요ㅠㅠ

저의 가족인데 정말 이지 인연 끊고 싶네요ᆢ
이렇게 82에서라도 하소연 해봅니다ㅠ

IP : 211.246.xxx.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5.6 10:13 PM (119.198.xxx.247)

    종교인거죠
    종교는 상황은 그대론데 내마음의 평온을 줍니다
    기독교든 불교든

  • 2. ㅡㅡ
    '20.5.6 10:15 PM (116.37.xxx.94)

    50이면 아직멀었네요.가족중에 70되서 조현병으로 망상
    의심병 생기니 안찾더라구요
    돈도 많이 갖다 바치고 먼일만 있으면 전화해서 상의하고.
    무슨 어머니?라고 모시더라구요

  • 3. 헉...
    '20.5.6 10:18 PM (218.51.xxx.107)

    일년에 한두번 점보는거면 몰라도...
    이해안가네요 ㅜㅜ

    원글님 힘드시겠어요 ㅠㅠ

  • 4. mmm
    '20.5.6 10:20 PM (70.106.xxx.240)

    중독이죠
    정말 제대로 된 신은 금액을 따지지 않아요
    잡귀들이나 돈달라 그러고 돈뜯고 구천을 헤매지

  • 5. ...
    '20.5.6 10:58 PM (39.7.xxx.183)

    인간은 원래 약한 존재에요
    기댈 곳이 필요한데 그게 일반적이냐 아니냐ㅇ 차이일 뿐...
    남한테 피해 주는거 아니면 뭘 하든 냅두면 됩니다

  • 6. 민간인사찰
    '20.5.6 11:22 PM (118.223.xxx.84)

    우리 윗집 아주머니..아들이 조현병인데 그게 귀신들렸다고 생각하고 무당부르고 아직도 무당한테 끌려다녀요 내가 보니 못해도 일억이상 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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