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꾸만 사게 되는 물건이 있으신가요? (꼭 필요하지 않은데도요)

G 조회수 : 8,211
작성일 : 2020-05-04 16:40:48
저는 파우치 종류하고 스카프 그리고 문구 주로 펜이요.
비싸고 좋은 물건들을 많이 살 형편이 안되어서인지 모르지만
파우치 예쁜 걸 보면 못참고 사게 되네요.
그리고 펜도 자꾸 사게 되구요.

님들도 이런 애착 물건이 있으신가요?
IP : 218.236.xxx.158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5.4 4:41 PM (1.233.xxx.68) - 삭제된댓글

    화장품요.

  • 2. ㅇㅇㅇ
    '20.5.4 4:42 PM (39.7.xxx.180)

    옷이요ㅠ 살려주세요

  • 3.
    '20.5.4 4:42 PM (121.133.xxx.125)

    옷이요. 예쁘거 찜해두다 가격이 좋아짐 사요.ㅠ

  • 4. ㅇㅇ
    '20.5.4 4:44 PM (123.215.xxx.57)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스카프. 펜종류. 모자

  • 5. ...
    '20.5.4 4:46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잠옷하고 스카프요.
    잠옷은 집에서 실내복으로 입고 정작 잘때는 벗고 자요.
    면 좋은걸로 위아래 따로 되어있는 바지 잠옷만 보면 눈이 돌아가네요.

  • 6. 립스틱
    '20.5.4 4:46 PM (49.174.xxx.235)

    립스틱이요

  • 7. 저도
    '20.5.4 4:47 PM (211.208.xxx.47)

    문구류.. 펜슬케이스, 수첩 특이한 거
    치즈류.. 지금 집에 10종류 쯤 있어요 ㅜ

  • 8. 저는
    '20.5.4 4:47 PM (116.37.xxx.188) - 삭제된댓글

    티(tea) 요.
    새로운 것을 자꾸 시도해보고 있어요.

  • 9. ㅎㅎ
    '20.5.4 4:50 PM (121.160.xxx.2)

    다크초콜릿하고 가위요... 주방가위만 4~5개

  • 10. 난엄마다
    '20.5.4 4:52 PM (211.196.xxx.185)

    저는 비누요 집에 백개 넘게 있어요 ㅜㅜ

  • 11.
    '20.5.4 4:52 PM (59.6.xxx.154)

    양말이요.

  • 12.
    '20.5.4 4:52 PM (121.131.xxx.68)

    가방이요ㅠㅠ
    각종 명품가방들 크고작은 백팩들 여행용토트백들 여행용캐리어들 스트링백 바캉스용 비치백들
    에코백들 미니백들 시장갈때 들 조그만 백들까지
    죽을때까지 저것들 몇번씩이나 들까 싶은데
    어느새 이건 언제들면 딱이겠다 하면서 가방종류를 사고 있어요
    심지어 내 키만한 배낭여행용 배낭까지 있는데 물론 써보지도 못했음ㅠㅠ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

  • 13. ...
    '20.5.4 4:52 PM (59.5.xxx.18)

    저도 옷.. 대신 아니다 싶으면 반품도 잘해요.

  • 14.
    '20.5.4 4:53 PM (221.158.xxx.19) - 삭제된댓글

    가디건이요
    길이별로 깔별로
    사도사도 끝이없어요

  • 15. 123
    '20.5.4 4:53 PM (14.32.xxx.244)

    현관 신발장을 보면 신발이 한 열컬레 나와 있어서...
    이 집에 지네가 사나?

    침대 위엔 누울 자리도 없게 베개가 수북..
    이 집에 메두사가 사나?

  • 16.
    '20.5.4 4:53 PM (211.36.xxx.143)

    화장품. 옷. 신발요..

  • 17.
    '20.5.4 4:54 PM (39.7.xxx.216) - 삭제된댓글

    스카프요.
    조카들이 예쁜 스카프보면 고모 생각이 난다네요

  • 18.
    '20.5.4 4:55 PM (222.232.xxx.107)

    소스요.ㅜㅜ

  • 19. 저는
    '20.5.4 4:57 PM (115.40.xxx.138)

    운동화요. 걷기 운동하면서 부터 운동보다 운동화에 더 집중을 ㅠㅠ

  • 20.
    '20.5.4 4:57 PM (211.109.xxx.226)

    줄없는 연습장이랑
    줄없는 수첩(손바닥만한거)
    그리고
    샤프. 볼펜.

  • 21. ..
    '20.5.4 4:58 PM (222.107.xxx.13) - 삭제된댓글

    스카프 좋아해요. 가디건. 신발도..

  • 22. ㅎㅎㅎ
    '20.5.4 4:58 PM (218.236.xxx.158)

    음,,,저만 그런 건 아니었군요.
    스트레스 받을 때 딱히 할 것도 없고 그냥 있자니 쳐질 땐 펜을 사러 가요.
    그래봤자 자루 당 천원 남짓이지만요.
    각양 각색의 펜들을 보면 기분전환이 돼요.

  • 23. --
    '20.5.4 4:59 PM (59.9.xxx.197)

    저도 양말, 펜, 그리고 명품 가방 말고 가방이요.

    가방이랑 스카프는 제가 자주 쓰지 않는 건 아주 친한 사람들한테 일년씩 대여해 준 적이 있었는데 다들 좋아했어요.

  • 24. ....
    '20.5.4 5:00 PM (121.140.xxx.149)

    이북이요..안 읽어도 줄거리만 보고 그냥 구매해서 저장해 놓아요..
    언젠가는 읽겠지 싶어....그러다가 까 먹고 구매 누르니 구매한 책이라 떠서
    이 기회에 읽어야지 하는게 한 두번이 아니에요 ㅜㅜ

  • 25. 늘한결같이
    '20.5.4 5:03 PM (121.170.xxx.23)

    식물이랑 화분이요... 자꾸 사요 ㅠㅠ

  • 26. sss
    '20.5.4 5:03 PM (49.164.xxx.174)

    저도 문구류요. 펜이랑 노트....넘 이쁜게 많네요.

  • 27. ..
    '20.5.4 5:05 PM (110.35.xxx.41)

    옷이요.
    직구로 사는데 국내가보다 너무 저렴하니깐
    끊지를 못하겠어요.
    그래도 4월엔 꾸욱 참았어요.

  • 28. ㅡㅡ
    '20.5.4 5:09 PM (223.38.xxx.20)

    책. 화장품

  • 29. 나는돼지ㅠ
    '20.5.4 5:15 PM (121.144.xxx.68) - 삭제된댓글

    전 돼지고기요 ㅠ
    집에 떨어지면 불안해서 꼭 넉넉히사놔요

  • 30. ...
    '20.5.4 5:16 PM (211.246.xxx.254)

    목폴라티ㅋㅋㅋ
    그리고 유행따라 미묘하게 디테일이 바뀌는
    기본템 옷들이요.. 셔츠 티셔츠 슬랙스 이런것들
    책도 사기만 사고 안읽음.....

  • 31. ....
    '20.5.4 5:17 PM (117.111.xxx.131)

    모자요.
    제가 머리통이 커서 웬만한 여자모자는 작은데 써보고 편하면 자꾸 사게되네요.
    특히 라피아랑 면 좋아해서 차 트렁크에 4개쯤 항상 있어요.

  • 32. 비싸
    '20.5.4 5:24 PM (112.186.xxx.143) - 삭제된댓글

    원피스요..
    이미 백장은 될텐데
    예쁜 원피스보면 눈돌아가요 ㅎㅎㅎ

  • 33. ..
    '20.5.4 5:28 PM (211.216.xxx.12)

    저희 엄마는 머플러만 30장 될거임 ..

    그래도 또 사

    저는 살색 덧신요 ㅋㅋ

  • 34. ...
    '20.5.4 5:37 PM (106.102.xxx.234) - 삭제된댓글

    옷 신발 책이요. 안 읽은 책이 백권도 넘는거 같아 앞으로 책은 안 사려고요. 저도 예전엔 문구류나 자잘한 소품류 외출했다 하면 구경하는 재미겸 하나둘씩 샀는데 쓰지도 않고 쌓이기만 해서 이제 그건 잘 안 사네요.

  • 35. 흠흠
    '20.5.4 5:44 PM (125.179.xxx.41)

    컵, 그릇, 접시..

  • 36. 전..수집병
    '20.5.4 5:54 PM (125.186.xxx.35)

    원단이요..ㅜㅜ
    위에 비누님..
    제개 몇개 파세요..예민해서 저자극천연밖에 못써요
    ㅎㅎㅎㅎ

  • 37. 창고
    '20.5.4 6:23 P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

    이불
    수분크림
    프라이팬
    금붙이....... 등등등.........

  • 38. ㅋㅋㅋ
    '20.5.4 6:30 PM (211.246.xxx.189) - 삭제된댓글

    저위에 돼지고기 나왔어요ㅋㅋㅋ
    저도 돼지고기살때 기분좋아요^^

  • 39. 별동산
    '20.5.4 6:31 PM (49.180.xxx.224)

    저도 옷이요

  • 40. ㅋㅋㅋ
    '20.5.4 6:33 PM (175.116.xxx.162)

    저위에 돼지고기님 넘 웃겨요....ㅋㅋㅋ
    저도 먹는거 좋아해서, 과자를 항상 사놔요. 신제품 나오면 꼭 사고, 항상 먹던 과자도 떨어지기 전에 항상 사 놓고 해외 여행 가도 그나라 과자 꼭 사오고....싱크대 한쪽 면이 제 과자 보물 창고에요.

  • 41. 아놔
    '20.5.4 6:38 PM (123.214.xxx.130)

    홍삼 스틱 컬렉터ㅠㅠ
    홍삼을 정관장.양지홍삼...등등 여러군데 벌써 5박스를 삼일 간격으로 샀어요.
    가정의 달이라 홍삼이 쇼핑몰마다 잘 보여서

  • 42. 어라..
    '20.5.4 6:39 PM (122.34.xxx.184)

    다들 있어봬네요..
    전..밀폐용기랑 플라스틱물병이요 ㅜㅜ
    그것만보면 왜 자꾸 탐나는지..

  • 43. 그릇이요
    '20.5.4 6:41 PM (125.184.xxx.67)

    그릇 지옥 ㅠㅠ

  • 44. ..
    '20.5.4 6:42 PM (223.39.xxx.6)

    최근..스텐 조리도구를 사들이네요.
    계량스푼과 뒤집개 국자가 몇개 인지

  • 45. 닉네임안됨
    '20.5.4 7:03 PM (61.253.xxx.166)

    전 500ml 이상 큰 컵이나 텀블러 이쁜것이 있으면 꼭 사고 말더라구요.
    아메리카노 물 많이 부어서 홀짝이는 것이 낙이거든요.

  • 46.
    '20.5.4 7:13 PM (115.23.xxx.156)

    저는 화장품이요 기초랑 아이섀도우 립스틱 블러셔 100개도 더있네요 리빙박스 5개에 가득가득 차있어요

  • 47. ...........
    '20.5.4 7:14 PM (211.109.xxx.231)

    저도 펜 욕심이.... ㅠㅠ 문구류 사면 빵 살 때 처럼 행복 합니다.

  • 48. ..
    '20.5.4 7:57 PM (121.168.xxx.100)

    저는 파우치랑 에코백이랑 장바구니요 고만사야하는데 맘에 드는거 보면 자꾸 사네요

  • 49. ㅜㅜ
    '20.5.4 8:03 PM (122.40.xxx.99)

    없어보이지만....헌 책이요..예스24랑 알라딘 중고책방 가면 환장하고 끙끙대고 사와요. 다 읽지도 못하는데 그냥 좋아요.

  • 50. magicshop
    '20.5.4 8:53 PM (114.108.xxx.128)

    저는 스티커요. 진짜 다 쓰지도 않고 모셔두는데 그래도 한번씩 꺼내보면 기분좋고 그래요. 종류별로 보이면 삽니다^^;;

  • 51.
    '20.5.4 9:06 PM (120.142.xxx.209)

    운동복 ㅠ
    요가 등산복 엄청난데 그치질 못해요

  • 52. 저는
    '20.5.4 9:37 PM (85.6.xxx.59)

    귀걸이요. 예쁜 건 사요. 근데 사놓고 안 차는 게 많네요.

  • 53. **
    '20.5.4 9:54 PM (218.48.xxx.37)

    전 샤넬 향수요.. ㅠㅠ
    콜렉트까진 아닌데..
    샤넬 샹스를 시리즈 별로 중복된것도 많고..

  • 54. 호주이민
    '20.5.4 10:26 PM (119.70.xxx.238)

    파우치랑 옷이요

  • 55. 전 아니고..
    '20.5.5 9:27 AM (100.19.xxx.209)

    우리 엄마는 보온병을 그렇게 수집하세요. 아주아주 작은 것, 그냥 작은 것, 중간 것, 큰 것, 더 큰 것..덕분에 저도 보온병 세 개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99 서울아파트 시가총액과 유사해진 삼성전자(통찰력 있는 글) ㅅㅅ 07:06:40 98
1809198 제 형제보면 머리는 엄마 맞습니다 8 ㅁㅁ 06:58:20 491
1809197 조카결혼 2 60초 06:48:19 278
1809196 모자무싸 강말금 배우 3 ... 06:26:32 1,030
1809195 요즘은 직구도 그닥 차이가 없나봐요;; ㅣㅣ 06:21:01 317
1809194 펌..맞벌이가 그렇게 억울하면 3 침나. 06:19:15 698
1809193 월세계약연장 한강 05:55:05 226
1809192 일산과 분당 집값 차이 5 ... 05:50:03 1,651
1809191 저는 우리나라에서 대전이 가장 살기 좋은 거 같아요 16 이무 02:21:55 2,921
1809190 맞벌이는 1.그레이드. 2.액수 3.지속가능성이 맞벌입니다. 3 ..... 02:01:35 1,133
1809189 지금 깨어있는 분들 4 .. 01:59:32 1,322
1809188 김용남, 유의동이 토론에서 조국에게 물어야 할 결정적 질문 4 .. 01:51:11 777
1809187 인생 허무 4 눈물 01:45:20 1,941
1809186 저한테 고백한사람들과 제남편까지 사주 넣고 궁합 물어보니 7 ... 01:18:41 2,579
1809185 보석이 너무 좋아요 4 보석 01:09:57 1,478
1809184 일류대출신에 부장까지 달고 예순된사람이 미국가서 15만불이상 벌.. 6 이민 01:00:30 2,701
1809183 아이 머리 유전이면 대학 못나온 집이랑 안 엮이는게 낫죠? 14 ,,, 00:47:13 2,295
1809182 황교안 응급실행. 단일화 하겠네요. 1 디톡스? 00:36:44 2,898
1809181 가난한 사람을 많이 보는 환경이 운에 안좋을까요? 8 ..... 00:32:45 2,571
1809180 맞벌이일때 남자가 가사 많이 돕는다 11 익명 00:30:30 1,127
1809179 청춘기록 재밌네요 2 .. 00:23:14 1,228
1809178 아파크 어디에 공급해야할까요 7 ㅗㅎㅎㄹ 00:21:48 708
1809177 은밀한검사- 신혜선은 왜 미술 모델을 하는건가요? 7 dld 00:14:34 2,523
1809176 냉정히요 아이유 연기 잘하는편인가요? 46 ㅇㄹㅎㅇㄹㅇ.. 2026/05/09 3,422
1809175 "계엄도 하나님의 뜻"…'개신교논리' 장동혁 10 ㅇㅇ 2026/05/09 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