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찜닭 고수님!!

조회수 : 1,196
작성일 : 2020-05-03 16:31:01
애들이 찜닭을 좋아해서 자주 먹는데요

전 닭보다 당면을 좋아해요

근데 매번 불어서 낭패라 납작당면을 샀더니 또 익지가 않아서

어젠 잘 만든 찜닭에 당면 익히느라 고구마 감자가 떡이 됐어요.ㅠㅠ

당면을 어떻게 넣어야 할까요?
IP : 210.218.xxx.12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0.5.3 4:43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전날 저녁에 찬물에 담궈요

  • 2. 인연
    '20.5.3 4:55 PM (211.38.xxx.165)

    미리 불리시는게 아니라면
    찜닭조리하는 옆에서 당면만 따로 삶으시면 되구요. 같이 조리하려면 고구마,감자를 납작당면보다 늦게 넣으셔야해요

  • 3. 미리
    '20.5.3 6:14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충분히 불리면 됩니다

  • 4. ...
    '20.5.3 6:58 PM (58.123.xxx.13) - 삭제된댓글

    따로 삶아서 간장을 뿌려둔 후 합체!

  • 5. ...
    '20.5.3 7:01 PM (220.75.xxx.108)

    찬물에 밤새 불려서 넣어요. 한번에 넉넉히 불려서 냉동해뒀다가도 넣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506 빌라가 공급이 안되는 이유가 있었네요 요즘 11:26:31 66
1809505 엄마랑 대화하면 기분이 너무 나빠져요 ㅠㅠ 11:26:03 56
1809504 자식이 알아서 잘하면 2 11:18:21 259
1809503 오늘 한온시스템 무슨일인가 모르겠네요~ 6 .. 11:12:39 586
1809502 울엄마 왜 이러나요?? 12 한숨 11:11:47 554
1809501 유리 그릇버릴때 어디에 버려요? 4 ㅇㅇ 11:11:13 272
1809500 80넘은 양가 부모님의 자잘한 부탁들..어떻게 하시나요? 4 ... 11:10:07 451
1809499 냄새얘기가 많아서 저도 냄새 하나 물어보고가요. 5 -- 11:02:48 682
1809498 상지건설 주식 상폐하나요?? 맥주 11:00:09 436
1809497 목 칼칼, 맑은 콧물 완전 초기감기 대처법 공유부탁드려요~~ 6 민브라더스맘.. 10:58:58 236
1809496 사고 갈아타고 하시는분들 1 주식 10:58:34 561
1809495 팔순엄마와 서울나들이 추천부탁드려요 9 .. 10:57:26 246
1809494 극도로 피곤하네요 3 ㅁㅁ 10:56:58 534
1809493 주식)단기조정 줍줍하려고 일부 매도했습니다 4 오늘 10:56:48 1,037
1809492 어제 강말금대사중 5 10:55:20 688
1809491 대장주 투자 전략 10:55:05 375
1809490 11시 정준희의 논 ㅡ '정치인'의 직업 / 박현광 기자.. 같이봅시다 .. 10:52:48 45
1809489 당근에 집올리는 사람들 7 이상해 10:48:51 670
1809488 수건 하나가 아무리 잘 말려도 쉰내가 나는데 이럴 수가 있나요?.. 20 수건 10:48:43 1,036
1809487 평택 선거후 나올 시나리오 3가지 2 다모앙펌 10:47:14 258
1809486 냄새 소믈리애 님들은 정말 못 말립니다. 7 음.. 10:44:32 702
1809485 지금 하이닉스 던지는 매물을 개인이 받아내는건가요 3 .... 10:41:05 1,593
1809484 80엄마 간병보험 알아보는데 5 ㅇㅇ 10:39:45 422
1809483 툴젠 거래량 처참하네요 4 .... 10:39:08 1,237
1809482 모자무싸 오정세 씬에서 불꽃터지는거 보셨나요? 6 ... 10:37:56 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