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이달에3번째외박이네요
돈이나잘줬으면해요
저번에 2차나간거 알고 대놓고 이혼하자하대요
그냥 선보고 결혼하건데
그냥
제인생산다하고 사는데
뭐 기분이 개운하진않네요
근데 저 잘살고있는거지요?내인생
이혼해봤자 더 힘들거니
버티고있는건지 내인생살아야지하는건지
잘하는건 조회수 : 1,888
작성일 : 2020-05-03 07:38:01
IP : 39.7.xxx.8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ㅁ
'20.5.3 7:42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거지도 아니고
뭘 잘살아요?
이 좋은 세상에
물론 어린 아가 주렁 주렁이라면 위에 말 취소2. 크리스티나7
'20.5.3 8:59 AM (121.165.xxx.46)그냥 술먹고 쓰러져 자다 외박은 남자들 곧잘 그러는거고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님 인생 사시는거 그건 맞아요.
힘내셔요.3. 자녀 있으세요?
'20.5.3 10:24 AM (223.38.xxx.88)자녀 없으시면 일찌감치 정리하시고..
자녀한테 잘하는 아빠라면 좀 지켜볼 것 같아요.. 엄청 잘하는거 아니라도 주말에 애들이랑 시간보내주고 하는거요.. 저도 남편이랑 사이가 안좋아 내 인생 최대의 실수다 하는데.. 딸은 아빠랑 똑닮아 서로 죽고 못살아요.. 평일 12시 이후 퇴근이라 주말에만 놀아주고요.. 그걸로 니 할일 한다 칩니다.4. 음
'20.5.3 8:30 PM (39.7.xxx.89)자녀3인데 못놀아줍니다
자기만알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