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러분은 몇 킬로 찌셨어요?

확찐자 조회수 : 3,507
작성일 : 2020-05-03 00:00:01
전 석달만에 5킬로가 늘었네요. 지금 체중이 제 평소 체중이었거든요. 정말 힘들게 뺐었는데 딱 예전 체중으로 돌아갔어요ㅠ.
정신이 번쩍 들어 저녁을 굶고 있는데 지금 배가 너무 고파요. 얼른 자야겠어요.
IP : 211.186.xxx.22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5.3 12:08 AM (125.177.xxx.43)

    엄청 조심하고 저녁 안먹고 운동 하고있어선지
    더 늘진 않았어요
    3키로는 빼야하는데

  • 2. ㅇㅇ
    '20.5.3 12:09 AM (175.223.xxx.179)

    활동 줄면서... 갱년기증상 확 오고 여기저기 아파서
    식단조절하고 영양제먹고...
    몸에 이상신호 오니 식욕도 안생김 ㅜㅜ
    살이 5키로 빠졌어요..

  • 3. 와~
    '20.5.3 12:14 AM (211.186.xxx.227)

    대단하세요. 전 매일 출근 도장 찍던 헬스장 석달만에 가 마스크 끼고 살살 운동하고(힘들어서요;;) 샤워도 않고 냅다 집으로 옵니다. 거울 보기도 싫고 더군다나 옷들이 꽉 끼니 기분이 몹시 나쁘네요.

  • 4.
    '20.5.3 12:19 A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

    갑자기 3킬로 확 찌고 놀라서
    한달째 하루만끼먹고 하루 두시간씩 등산했어요
    생리해서 이툴 쉬었네요
    2킬로빠졌는데 1킬로가 죽어도 안빠지네요
    속상해요

  • 5. 에구구
    '20.5.3 12:20 AM (211.186.xxx.227)

    대단하시단 댓글은 제일 첫 댓글의 답이었는데 본의아니게 아프다는 분께..저도 그 나이대라 님 심정 잘 알아요. 몸 상태나 갱년기 증상에 기복이 있더라고요. 저도 한바탕 지나갔네요. 님 잘 챙겨 드시고 잠도 잘 주무시길요.

  • 6. 몰라요
    '20.5.3 12:21 AM (49.196.xxx.225)

    체중 재보기 무서워요 ㅎ
    62 였다가 많이 뺐는 데 요요왔는 지 ㅠ.ㅜ
    낼 부터 굶으려구요. 진짜 조금 먹고 밤엔 물(무카페인 티) 마시고 한 일주일만 하면 뱃살 쏙 들어가긴 해요. 밤에 큰 컵에 티백 4-6개 채워요, 다 마시고 자다 화장실에 가고 또 마시고 물 부어놓고 자러가기 반복했어요. 티백은 계속 담궈둬요. 뜨거운 물 필요없고 냉침이에요. 루이보스 마셔요, 유럽 허브티 가끔. 지방분해 된 것이 물과 배출 된다고 하네요

  • 7.
    '20.5.3 12:40 AM (223.39.xxx.148) - 삭제된댓글

    저도 5키로ㅜ

  • 8. ㅇㅇ
    '20.5.3 1:14 AM (1.243.xxx.254)

    코로나로 집콕해서 찐살이 다시 운동해도
    안빠지네요 나이드니 식탐이 많아지는지
    살이쪄서 식욕이 느는건지 대책을 세워야
    여름옷을 입을텐데..

  • 9. ㅡㅡㅡ
    '20.5.3 1:47 AM (222.109.xxx.38)

    4키로 찌고 3 뺐어요

  • 10. 온식구가
    '20.5.3 8:12 AM (180.68.xxx.158) - 삭제된댓글

    10프로씩 쪘어요.
    남편 7키로 아들 6키로 저 5키로....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211 그냥 친구 얘기.. ..... 08:34:50 62
1809210 간단 점심 회식 메뉴 삼계탕으로 정하려고 하는데 1 .... 08:34:07 23
1809209 레바논뿐 아니라 이라크까지 네타냐후 징글징글 08:33:03 64
1809208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방문 ../.. 08:20:56 133
1809207 모자무싸 최대표 1 ... 08:20:31 298
1809206 통장 여러개 나누기 3 ... 08:17:03 240
1809205 박해영 작가 세계관이 10 ㅇㅇ 08:12:19 680
1809204 마약게이트 관심있는 분만 보세요 1 ㄱㄴ 08:07:06 242
1809203 50살 간호조무사 친구가 가난을 못벗어난 이유 18 월세살이 08:01:10 1,867
1809202 누구 계산이 맞는건가요? 7 갸우뚱 07:57:56 520
1809201 볼터치 하는게 이쁜가요 2 .. 07:46:48 846
1809200 아들 지능은 누구 유전이 아니라 엄마의 환경 14 ... 07:45:31 1,500
1809199 마늘 없이 삼계탕 어떤가요 4 .. 07:41:52 205
1809198 자기 엄마한테 잘하고 못하는 남자 4 ... 07:39:03 662
1809197 권력은 나눌 수 없다고 해도 이건 아니지않나요? 9 인간쓰레기 07:21:47 811
1809196 연금 개시 후 2 연금 07:19:59 856
1809195 전라도 금산사 전·현직 주지, 검찰송치 국고보조금 횡령·배임의혹.. 3 국고보조금횡.. 07:13:10 841
1809194 서울아파트 시가총액과 유사해진 삼성전자(통찰력 있는 글) ㅅㅅ 07:06:40 620
1809193 조카결혼 7 60초 06:48:19 1,361
1809192 모자무싸 강말금 배우 9 ... 06:26:32 3,187
1809191 요즘은 직구도 그닥 차이가 없나봐요;; ㅣㅣ 06:21:01 631
1809190 펌..맞벌이가 그렇게 억울하면 19 침나. 06:19:15 1,754
1809189 월세계약연장 1 한강 05:55:05 456
1809188 일산과 분당 집값 차이 6 ... 05:50:03 3,878
1809187 저는 우리나라에서 대전이 가장 살기 좋은 거 같아요 25 이무 02:21:55 4,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