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머님 입이 딱딱 부딪히는 현상

준맘 조회수 : 2,518
작성일 : 2020-05-02 20:34:28
갑자기 며칠전부터 입이 저절로 딱딱 부딪히는증상이
생기셨는데 아시는분 평원가기전 여쭤봅니다~
IP : 222.110.xxx.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이
    '20.5.2 8:45 PM (61.253.xxx.184)

    들어 생기는 그런 증상들..잘 못고치는거 같더라구요
    저희엄마도 어느날 말이 어눌해지더니..지금은 하는말을 거의 못알아듣겠어요
    처음에 혀가 말려들어가는거 같다고 하더니....

  • 2. ...
    '20.5.2 8:59 PM (116.45.xxx.45)

    그게 꼭 틱장애처럼 그런 습관이 생겨요.
    제가 경로당에서 봉사를 했었는데
    어떤 분은 입술을 계속 움직이시고
    어떤 분은 혀를 낼름 거리시고
    그런 특유의 행동이 나오는데
    그런 걸 본인도 못 느끼시는 것 같고
    고치기 어려운가봐요.

  • 3. 크리스티나7
    '20.5.2 9:17 PM (121.165.xxx.46)

    아 어르신들 그런증세 있어요
    그냥 그런가봐요. 참 보기 더러운
    우리 나이들기 쉽지않아요.

  • 4. 준맘
    '20.5.2 9:30 PM (14.4.xxx.254)

    전 안그러시다 아버님 상치르고 얼마안되 일시적이신건지
    신경과나 어떤과를 가봐야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침이 낫다는 분도 계시고..
    치료로 나아지신분 혹시 안게신가요

  • 5. .....,
    '20.5.2 9:35 PM (125.178.xxx.83)

    병원에 얼른 가시는게 좋겠습니다
    저도 과도한 스트레스로 쓰러졌을때 일시적으로
    그러다가 괜찮아졌어요

  • 6. 병원
    '20.5.2 11:06 PM (175.223.xxx.143) - 삭제된댓글

    가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희 엄마 손 떠시고 이가 부딪치는 증상 있었는데 파킨슨씨병이라고 진단 나왔어요. 약 드시면서 지금은 많이 좋아지셨어요.

    나이들면 그럴수 있다고 넘어가지 마시고 일단 여러가지 병을 염두에 두고 검사부터 해보세요. 아무 병도 없다면 좋은거고 병이 발견된다면 치료하면 되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950 역시 우리 국민들은 똑똑하네요. 일베들 빼고. .. 15:03:25 4
1812949 웈은때 쏙빠지는 세제좀 세탁 15:03:06 5
1812948 여러분 각자가 싸우고있는 무가치함이 있나요 .. 15:02:36 17
1812947 브랜드가 몰락할때 노희영 - 일베벅스 같네요 15:01:12 111
1812946 최근에 쇼핑한 아이템 .. 14:58:34 105
1812945 "스타벅스 오월을 팔지마라 6 ... 14:56:44 241
1812944 7겹돈까스 안타게 굽는법 있나요? 돈까스 14:50:56 64
1812943 서울시, "GTX-A 철근누락 은폐 없다…시공사·감리단.. 5 어이없음 14:44:40 457
1812942 제겐 너무 가치로웠던 모자무싸(스포) 웃기게 14:44:23 440
1812941 잊고 지냈던 제 마음속을 생각나게 하는 영상이네요 ... 14:43:49 210
1812940 2017년부터 2022년 초까지 1 14:43:16 200
1812939 여행지에서 괴팍해지는 남편들 많나요?? 4 Dd 14:39:48 452
1812938 다음달부터 바뀐다고 해서 실손, 암뇌심, 생명보험 세팅 문의합니.. 4 건강해 14:35:41 666
1812937 에잇~ 휴방수괴!! 너말야~욱이.. 14:32:39 378
1812936 뭐만 먹으면 양치해야하네요 3 14:31:52 540
1812935 무릎 연골에 줄기세포 주사 치료 7 14:30:04 432
1812934 냉감패드 어떤제품이 좋나요 3 벌써여름 14:21:21 367
1812933 학부모 2명이 넣은 민원이 6m 6 ........ 14:20:52 1,297
1812932 너 늙었다 할때 뭐라 답해야되나요? 28 ........ 14:20:18 1,582
1812931 상담을공부해보고싶은 40대입니다. 6 제2의진로 14:15:57 534
1812930 지방사는 사람들 부러워요 16 ㅇㅇ 14:15:43 1,378
1812929 파친코 T.V에서 방영한대요 3 나나 14:13:03 624
1812928 내일 주식시장 기대되네요 6 기대 14:11:33 1,712
1812927 시스템에어컨 설치 잘못되서 대응하셨던 분? 3 에어컨 14:10:05 341
1812926 동묘에서 잘 놀다갑니다 7 동묘 14:07:24 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