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팬텀싱어 어느 분....최고의 일몬도

요즘 조회수 : 2,553
작성일 : 2020-05-02 17:16:25
사람들이
전설의 테너 비운의 테너..
그렇게 불렀나봐요.
쉽게 말해 잘 안풀렸나봅니다.
방송에서 잠시 들으니
소속사 사기도 당하면서 아픈시간을
많이 보냈고
심지어 나는 노래하면 안되는 사람인가. .
이런 말까지 했다더군요.

그랬던 분이
지금 팬텀싱어3에서 반짝여요.
스토리까지 겹쳐지면서 이제서야
비로소 그 진가가 드러나는건가 싶으니
제 일처럼 기쁘고 반갑기도 합니다.

진부한 표현일지 모르겠네요.
아픈만큼 성장한다는 것...
방송에 비춰지는 그의 모습은
상대방을 배려하는 모습이 일품입니다.
진심으로 경쟁자를 배려하며 리드해나가는 모습이
감동적이네요.
청량한 그의 음색이 요즘 많은 위안을 줍니다.
테너...별로 선호하지 않았는데 ㅎㅎㅎㅎ
꼭 잘 되기를 기원해봅니다.
IP : 112.152.xxx.1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m
    '20.5.2 5:18 PM (116.37.xxx.94)

    유채훈씨도 응원해요 제원픽은 존노지만ㅎㅎ
    무대에서 돋보이려고 하지않고
    배려하며 하모니를 만들어 내는모습 너무 아름다웠어요

  • 2. 아ㅏㅏ
    '20.5.2 5:19 PM (112.152.xxx.131)

    네...유채훈씨요

  • 3. ㅎㅎ
    '20.5.2 5:38 PM (118.35.xxx.149) - 삭제된댓글

    저도 응원합니다
    이번 주도 다들 좋았고 유채훈보다 더 높은
    점수를 받을 만큼 더 평가 받았어도
    제게는 안동영 유채훈조 노래가 더 더 멋집니다
    유채훈님 흥하시길...

  • 4. 아이유
    '20.5.2 5:58 PM (211.59.xxx.198) - 삭제된댓글

    저는 아이유노래가 이렇게 좋은지 몰랐어요.
    안동영 유채훈의 러브포엠 넘 잘하고 감동적이고 좋았네요.
    두 분다 올라갔음 하네요.

  • 5. 눈여겨보는사람
    '20.5.2 6:35 PM (211.219.xxx.194)

    유채훈, 존노~~^^

  • 6.
    '20.5.2 8:39 PM (110.70.xxx.232)

    처음에 남경주씨 와비슷한이미지가있어서 눈에들어오더라고요
    근데 시즌3는 다른 시즌보다 다들넘사벽이네요
    다들 솨려한이력이 와우~~

  • 7. ....
    '20.5.2 9:06 PM (125.134.xxx.205)

    제가 들었던 일몬도 중에서
    역대 최고 입니다.
    일볼로도 3명이 나눠서 부르잖아요?
    고음도 계속 단계적으로 거침없이 올라가고
    정말 매일 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067 고발장 접수는 됐나봐요 고발 20:27:34 40
1813066 이혼 선배님들 힘을주세요. 나는 귀한 .. 20:26:47 59
1813065 블루베리 푹 끓여놓으니 ㅎㅎ 3 부자되다 20:17:51 436
1813064 붙박이장은 어떤브랜드 선호하시나요? 2 ........ 20:17:04 133
1813063 파프리카 맛있게 먹는법 있을까요? 2 요즘 20:16:39 129
1813062 질긴 열무김치 왜 그러죠? 2 어리버리 20:15:23 120
1813061 내일 양재꽃시장 엄흐나 20:11:55 113
1813060 해만 지면 맥주에 치킨이 먹고 싶네요 2 먹보 20:05:05 353
1813059 저녁시간 임박해서 오는 며느리에게 44 시아버지 20:02:02 1,662
1813058 양파장아찌는..햇양파로만 해야되나요? 1 000 20:00:28 170
1813057 스벅 불매를 하고싶어도 할수가없어요 19 ㅇㅇ 19:54:42 1,086
1813056 우리나라의 프러포즈 문화는 독특한것 같아요 6 19:52:44 608
1813055 인터넷에서 일부 남성들 세계에서 나거한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 1 나거한 19:51:57 313
1813054 먹고 싶어서 샀는데 사놓고 안 먹는 음식 있으신가요? 3 오잉 19:50:37 394
1813053 친구문제없는 아이들이 제일 부럽네요 5 고민 19:45:07 591
1813052 배우자외도 vs 자식의 지속적인 따돌림 4 하늘 19:40:44 824
1813051 서울 교육감은 누구 뽑아야하나요? 16 .. 19:34:06 666
1813050 우리집 막둥이도 선거권이!!! 2 어머 19:30:30 243
1813049 25만원 리쥬란, 한의원에선 5만원?…의사-한의사 ‘영역 전쟁’.. 6 영역 전쟁 19:27:52 1,054
1813048 꼬리뼈에서 시작해서 하반신이 전부 아파요. 4 ㅡㅡ 19:23:26 630
1813047 늘 누구를 만나든 저를 의식하고 저를 파악하려 해요 9 19:21:38 783
1813046 근데 트럼프가 윤석열 구하러온다고 2 ㅈㄱㄴ 19:19:17 539
1813045 스타벅스 불매운동 종료!!! 20 ... 19:17:48 2,746
1813044 제이컴퍼니 조국 선거원 폭행으로 체포됐네요 7 ... 19:17:02 619
1813043 짬뽕 배달 시켰는데 4 ㅇㅇ 19:15:27 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