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뱅이라 오후에 동네 산 오니,
오후라 사람도 거의 없어요.
바람은 살랑살랑,
하늘은 새파랗고,
연두색 잎사귀, 새소리
에 눈과 마음이 다 힐링되네요.
4.30 부처님 오신 날, 오늘 날씨 정말 사랑스럽네요
ㅇㅇ 조회수 : 1,814
작성일 : 2020-04-30 13:24:32
IP : 221.154.xxx.18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집콕중
'20.4.30 1:27 PM (223.62.xxx.220) - 삭제된댓글날씨가 좋아서 더 심난한;;;;
2. ㅇㅇ
'20.4.30 1:52 PM (110.70.xxx.246)여름된거만큼 후덥지근하게 화창하네요
공원 운동하고나니 땀이 뻘뻘..;;
짧은 옷 입고 밖에 다녀도 되겠어요3. 그런가요?
'20.4.30 1:56 PM (211.36.xxx.95)산은 추워요. 벤치에 앉아 인터넷해서 그런지,ㅎㅎ
4. 이맘때
'20.4.30 2:03 PM (175.125.xxx.154)초록이 넘넘 예뻐요.
운전하다 보면..그 연초록이 어찌나 눈에 들어오는지..^^
즐기자구요. 이 봄을.5. ㅇㅇ
'20.4.30 2:15 PM (211.36.xxx.95)온갖 산새 다있는데 갈색에 파랗고 진짜 작고 날렵해요.
동네산인데, 자연산 꿩도 있어 놀라구요.
드물게 뱀도 있어 조심해야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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