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골절로 입원하셨던 김여사(엄마에요 ㅎㅎ)가 이번주에 퇴원하셔서 이제부터는 손에 물안묻히고 살것다 그러셔서 알겠습니다 그러고요
2 퇴근길에 40%할인 구매한 쇠고기를 구워서 아들과 사이좋게 나눠 먹습니다
3 이제부터는 연휴가 내 눈앞에 있내요
이만하면 행복하고 팔자좋은 딸이고 엄마고 직장인이라고 스스로 만족합니다 ㅎㅎ
이만하면 행복합니다
행복하다 조회수 : 2,369
작성일 : 2020-04-29 20:16:33
IP : 14.40.xxx.7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맞아요.
'20.4.29 8:28 PM (121.133.xxx.125)행복 늘 가까이 있죠 .
욕심내거나 모르고 지나칠때가 많을뿐이고요.
어머니 쾌차하신거 축하드리고..저도 고기 반값에 사서 구워먹고 싶네요. ^^2. 인생
'20.4.29 8:44 PM (14.32.xxx.89)그러다 내일 속터지는 일도 생기구요ㅎㅎ
3. 행복하다
'20.4.29 8:59 PM (14.40.xxx.74)인생님 , 빵 터졌습니다^ ^,
분명 내일쯤 되면 사이좋게 고기 나눠먹은 아들놈 제 허파를 뒤집을것이고
퇴원한 모친의 심사는 변덕스런 봄바람처럼 저를 또 시험에 들게 할것도 같네요
연휴마지막에는 징징거리며 출근준비를 할것이고~
그렇게 살아야죠ㅋ4. 자끄라깡
'20.4.29 9:04 PM (14.38.xxx.170)안분지족하기가 얼마나 힘든가요.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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