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강제로 휴식하고 동물들이 자유롭게ㅡ활보중인
이렇게 또 놀라운 시절이 지나가고 있네요
한참 공기청정기 돌리고 있었을텐데..
미세먼지.안보니까 진짜 좋아요 바이러스는 사라지고 앞으로도 맑은 하늘 실컷 보고 살았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모처럼 황사없는 맑은 봄
.. 조회수 : 862
작성일 : 2020-04-28 19:12:29
IP : 223.38.xxx.1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
'20.4.28 7:19 PM (125.179.xxx.41)코로나는 우울하지만 날씨만큼은 진짜 환상적이에요
매일 깨끗하고 파란 봄날씨 무척 오랜만인거같아요
미세먼지라는 단어가 등장하기전..의 봄같달까요ㅋㅋ2. 맞아요
'20.4.28 7:28 PM (223.38.xxx.192)ㅎㅎ 미세먼지란 말 없을때 그 느낌...
3. . .
'20.4.28 7:43 PM (211.199.xxx.218)맞아요. 오늘 출근하다가 사람이 없길래 마스크 벗었는데 공기너무 청량하더라고요. 이렇게 좋은 날씨에 마스크 써야한다는 게 너무 아쉽더라고요.
여기는 작년까지만해도 미세먼지 많은 서해 지방이에요.4. 요즘
'20.4.28 10:52 PM (49.161.xxx.237)코로나때문에 속상하지만
미세먼지 없어서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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