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집단이기주의, 공포..해도 살인자가 낮에 활개치고 다녀도 꼼짝없이 당하는 모습.
경찰이 있어도 알리지도 못하는 모습,
살인마가 집에 들어와 문을 잠그면 112부터 신고해야 하는데 당하는 모습,
남편이 살인마와 없어졌는데 신고하거나 경찰이 어떻게 하는 그런 장면이 전혀 없다는거..
하..참 너무 답답한 영화였습니다.
목격자 세상 답답한 영화네요.
목격자 조회수 : 1,480
작성일 : 2020-04-25 03:52:58
IP : 118.235.xxx.20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왕고구마
'20.4.25 11:07 AM (222.114.xxx.102)그쵸
너무 말이 안된다 생각드는 영화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