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sbs는 왜 신입사원을 그렇게 뽑나요?

시청자 조회수 : 2,999
작성일 : 2020-04-22 19:34:52
신입사원을 알면서도 이상한 아이들을 뽑는 거 같아요ㆍ
지금 본인들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미래인재가 아닌 반짝 이슈성 사원으로ㆍ
특히 여자 아나운서들은 서울방송 개국 때 아나운서들이 아직 주요 프로그램ㆍ메인뉴스를 그대로 진행하고 있고
신입 여자 아나운서는 짪은 꼭지만 진행하고 또 교체되고ᆢ

여자아나운서의 의상은 유난히 고급스럽고 또 치마는 단이 모자른지 허벅지는 늘 노출ㆍ
반면 기상 캐스터 의상은 너무 없어보이고ᆢ
기상 캐스터 엄동설한에 밖으로 새벽부터 내몰아 야외방송시키고
그걸 또 춥다고 춥다고 호들갑을 떨면서 기상예보를 하고ᆢ

저기 입사하면 다 저렇게 되나봐요ㆍ
남편이 7시 까진 sbs뉴스 보는 바람에 아침에 잠시 같이 보는데 아침마다 분노게이지를 올려 잠을 확 깨우는 방송입니다ㆍ

예능도 불편한 게 유독 많아요ㆍ
은근 tv조선 저리가라 내용에다가 출연진도 그렇고ㆍ
에고ᆢ
이 또한 할 말이 많지만 ᆢ
다음 기회에~




IP : 117.20.xxx.1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4.22 7:35 PM (117.111.xxx.178)

    일베에서 뽑나보죠 뭐

  • 2. sbs는
    '20.4.22 7:38 PM (210.117.xxx.67)

    진짜 아나운서가 가벼워 보이긴 하더라구요.
    딱히 누군지 꼽진 않겠지만, 신입이라던데
    프로필이나 배경이나 응? 싶은 사람도 있고
    다른 방송국 아나들이랑은 다르게 좀 유난히 많이 가벼워 보여요.
    그냥 아나운서 학원 다니면서 발성 배우고 성형좀 해서 된 그런 느낌.

    경쟁률은 역시나 해마다 장난 아니던데, 그럼에도 그런 사람들을 최종 뽑는다는게 좀 이해가 안되긴 해요.
    깃털처럼 가볍고, 무슨 중고딩 학교 방송국도 아니고..

  • 3.
    '20.4.22 8:04 PM (113.60.xxx.83)

    개국 때 정권에 줄대려고 한 자리 하는 사람들 자식들 많이 뽑았다고 하더라고요
    피디 기자 아나운서로......
    모 장관 딸도 미국 유학파에 하버드 대학원 나왔다더디
    SBS에서 잠깐 아나운서 하다가
    청와대 들어갔다고 금방 짤렸다 하더라고요. 아버지빨로 아들 딸한테 능력밖의 자리를 자꾸 주더군요.
    완전 그사세

  • 4. ....
    '20.4.22 8:17 PM (58.226.xxx.155)

    독하고 왜곡에 거리낌이 없는...그런 인성위주로
    뽑겠죠.

  • 5. ㅇㅇ
    '20.4.22 8:28 PM (211.209.xxx.39)

    그래서 저는 박선영 아나운서 너무 팬이었어요...
    sbs답지 않은 아나운서여서요...
    뉴스도 챙겨보고 라디오도 매일 듣고 했는데...ㅠㅠ아나운서 국장도 최고의 아나운서라고 뽑을정도였다는데...
    퇴사한다는 소식에 제가 더 안타까웠네요..ㅠㅠ

  • 6. 그래도
    '20.4.22 8:37 PM (121.125.xxx.49)

    아나운서 지망생들이 젤 선호하는 곳이 시방새라고 하더라구요..
    거기 떨어지고 다른 방송국 간 사람이 그러더라구요..

  • 7. 기레기가
    '20.4.22 9:13 PM (42.190.xxx.96)

    선호한다니 기레기 본진이 맞나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85 꿈자리가 사나운데 어싱매트 효과 있을까요? 별일 22:57:31 11
1809184 아파트 실외창 청소할때 최적의 세제는 뭘써야 오염이 잘 지워지나.. 이팝꽃 22:45:41 78
1809183 트럼프 UFO 파일 전격 공개 ........ 22:45:38 328
1809182 삽자수에 빠졌는데;; ㅎㅎ 22:37:22 230
1809181 하루종일 시간 보낼수있는 실내? 7 ㅇㅇ 22:36:32 391
1809180 쓸데없는 희망사항 3 50대 22:36:03 284
1809179 맘에 드는데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라면 미련 22:23:45 212
1809178 전업주부10년인데 기어이이런말을 들었네요 17 루피루피 22:21:05 2,149
1809177 40초반인데 선우용녀님 유튜브재밌네요ㅎ 22:18:11 277
1809176 우연히 만난 조국, 김용남.jpg 10 평택선거유세.. 22:11:42 699
1809175 이사가서 좋은 일 생긴 분 계신가요? 7 ㅇㅇ 21:57:29 795
1809174 55세도 만남 가능할까요? 10 Opop 21:52:15 1,396
1809173 이승만 육성 노래에 넣은 가수 6 21:49:48 615
1809172 엄마 근처 사는 딸의 간단요약형 톡 내용 22 엄마 병원 21:48:07 1,776
1809171 7년차된 아파트..뭘 고칠까요? 7 서울 끝자락.. 21:47:00 845
1809170 김용남은 이걸로 판독 된건가요? 67 .. 21:33:53 1,590
1809169 중2 아들과 제주도 갈만한 곳 있을까요? 9 21:31:43 375
1809168 6월에 만80세 트럼프 5 늙은 우익 21:29:51 766
1809167 3인가족 주꾸미볶음, 주꾸미 샤브샤브 할때 주꾸미 몇kg 살까요.. 21:27:15 194
1809166 ai시대에도 아이들교육사업은 안망할듯 5 .. 21:13:55 1,108
1809165 능력있는 여자가 결혼하면 손해입니다... 28 ........ 21:04:42 2,641
1809164 종이인형놀이ㅡASMR 1 틱톡 21:03:08 493
1809163 다음달 10일이 만기인데 주식 4 나무 21:03:05 1,134
1809162 2월에 담근 김치가 있는데요. 조언 필요해요. 9 .. 20:57:49 698
1809161 2년 전만 해도 직원들이 결혼하라고 막 강권했거든요. 4 54 20:49:01 1,766